경남 진주시는 26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진주시 투자유치위원회'를 열고 우주항공을 중심으로 한 전략산업 육성과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진주시...
진주시는 9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진주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비한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선다.이번에 출범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는 경제·문화·금융·교육·언론계와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3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수도권 공공기관의 진주시 이전을 위한 공론화 기반을 마련하고, 범시민 공감대 확산과 대외협력 활동을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날 행사에서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허성두 진주상공회의소 회장, 심명환 진주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이 공동위원
진주시 난 연합회가 주최한 ‘한국춘란 엽예품 전시대회’가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 속에 막을 내렸다.이번 전시회에는 진주시 난 연합회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정성껏 가꾼 춘란 엽예품 500여 점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자태를 뽐낸 춘란들은 ‘한국춘란’ 특유의 선형 형태의 멋과 품격, 단아한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선보였다.지난 2009년 결성된 진주시 난 연합회는 해마다 전시회를 개최하며 ‘한국춘란’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난을 매개로 일상
진주시의 2025년 합계출산율이 1.01명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상승했다.4일 국가통계포털 ‘인구동향조사’ 에 따르면 2025년 진주시 잠정 합계출산율은 2024
진주지역 출산율과 혼인 건수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가통계포털 ‘인구동향조사’를 보면, 지난해 진주시 잠정 합계 출산율은 1.01명으로 1
진주시 진양호동물원에 있는 반달가슴곰 사육장에는 동물보호단체 등이 폐소방호수를 이용해 만든 해먹이 있다. 나무를 잘 타는 반달가슴곰의 습성 등을 이용해 동물단체와
경남 진주시는 2월과 4월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에 있는 호주국립박물관에서 '진주실크등'을 특별전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11월 '진주시 글로벌 교류단'의 ...
진주시가 우주항공 중심의 전략산업 육성과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1200억원을 목표로 하는 ‘진주시 투자유치 기본계획’을 확정했다.진주시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진주시 통합방위협의회가 경남 도내 18개 시군 통합방위협의회 중 유일하게 ‘2026년 통합방위업무 유공’ 도지사 기관 표창에 선정됐다.이번
진주시는 지역 청소년의 체계적인 진로 탐색을 위해 ‘2026년 진주시 청소년진로체험관’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청소년진로체험관’은 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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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레이 달리오 "비트코인, 안전자산 아냐…금이 해답"
억만장자 투자자 레이 달리오가 비트코인을 장기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나 안전자산으로 보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중앙은행의 지지 부족, 프라이버시 한계, 양자컴퓨팅 위협 등을 이유로 금이 더 나은 대안이라고 강조했다.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달리오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될 수 없다"며 "금만이 유일한 안전자산"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금이 중앙은행이 보유한 두 번째로 큰 준비자산이며, 투기 대상이 아니라 가장 안정적인 화폐라고 강조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술주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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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인터뷰] 농산업 스코프3 유예 안도가 아닌 ‘혁신의 골든타임’
자본의 규칙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대전환기가 시작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25일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향후 10년간 790조 원 규모의 기후금융 공급 계획과 2028년부터 시작되는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여의도 자본시장을 뒤흔든 이른바 ‘한국형 녹색전환’ 정책은 이제 비수도권 지역경제와 농산업 현장으로 파급되고 있다.한국농업신문은 이 거대한 자본 이동이 농업과 지역경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보기 위해 이창언 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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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7월 31일부터 3일간 송도서 개최
5일전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5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이동'을 화두로 삼았다. 음악이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도시,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는 역동적인 흐름을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펜타포트 관계자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을 넘어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주최 측은 특히 행사장 입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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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이전투구 이천 정치권…해법은 있나
이전투구. 요즘 이천시민들 사이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사자성어다. 이천 정치 상황을 빗댄 표현이라는 점에서 씁쓸함이 더 짙다.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자중지란'이라는 또 다른 네 글자가 떠오른다.공식 출마를 선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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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료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의협 한특위 "면허범위 일탈 조사해야"
일부 지역 한의사가 방문진료 과정에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를 시행한 사례가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의료계가 면허 범위 일탈 가능성을 제기하며 정부의 조사와 제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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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덕도 90분만에' 가덕도신공항 철도연결선 예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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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해 시민 참여형 관광홍보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관광객을 맞이하는 도시의 첫인상을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취지로 범시민 서포터즈를 공식 출범시키며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1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는 유관기관과 사회단체, 직능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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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 ‘공공조달학과’ 개강…기업 재직자 실무 인재 양성 나선다
경북전문대학교가 재직자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재교육형 계약학과 ‘공공조달학과’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경북전문대학교는 교내에서 공공조달학과 개강식을 열고 참여 기업 재직자 학생들과 함께 학과 출범을 기념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최재혁 총장과 이규식 산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