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팔을 걷어 붙이고 있다. 즉 진주시 야간경관 마스터플랜을 바탕으로 남강과 시내 주요 관광지에 경관조명을 지속적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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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진주시가 주최하고 경남일보와 경남일보경제연구소가 주관하는 ‘2026 진주시 문화사업가 양성 교육’이 진주를 대표하는 문화사업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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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이가 농번기를 맞은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 부담을 덜기 위해 농기계 부품비를 지원하는 등 농촌지역의 상생을 도모했다.좋은데이는 16일 진주시 지수면 진주진양농
중부뉴스통신 = 진주시는 16일 시청 7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태스크포스 추진단’의 3분기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
진주시가 미래 핵심 전략사업으로 추진해 온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거점 구축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친환경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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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368억 원을 부과하고, 이달 말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재산세는 건축물과 주택 총 17만 8000여 건에 달하며, 전년
진주시의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해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진주시는 지난 8일 열린 202
마당극 전문 극단 큰들 무대미술감독인 박춘우 작가가 22일부터 31일까지 여덟 번째 수채화 개인전 를 진주시 동성동 ‘갤러리 현장 에이라운드’에서 연다.대학교에서
진주시가 미래 핵심 전략사업으로 추진해 온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 심사를 최종 통과해 그린바이오 산업 클러스터 구축에 탄력을 받게 됐다.중앙투자심사 통과는 사업의 필요성과 공공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진주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기본·실시설계 등 후속 행정절차를 본격 추진해 2028년 상반기 착공,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사업은 총사업비 463억원을 투입해 문산읍 삼곡리 ‘생물산업 전문 농공단지’
진주시 관내 중소 농식품업체 제이와이스토리의 복분자 발사믹이 ‘2026 비건·클린뷰티 어워즈’에서 골드라벨을 수상하며 제품력과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해당 수상작은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페어에서 전시·판매되며, 진주시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진주드림쇼핑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비건·클린뷰티 어워즈는 성분 적합성, 제품 품질, 용기·포장, 가격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제품에 상을 수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복분자 발사믹은 비건 식품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골드라벨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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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장윤기 사건 방지법' 발의…수사기관 친족 범죄 은닉·증거인멸 처벌 추진
국민의힘 유상범 국회의원이 수사기관 종사자가 직무상 권한과 정보를 이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에는 친족특례를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이른바 '장윤기 사건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유 의원은 14일, 검사와 사법경찰관리, 특별사법경찰관리 등이 직무상 지위와 권한, 전문지식 등을 악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 형사처벌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형법은 가족을 보호하려는 인간의 본능적 행위를 고려해 친족이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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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법 시행령·시행규칙 및 과징금 고시 개정
공정거래위원회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1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개정 시행령은 지난 3월 11일 입법·행정예고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 및 '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법 위반사업자에 대한 과징금 부과기준 고시' 개정안과 함께 오는 7월 21일부터 시행된다.이번 시행령, 시행규칙 및 과징금 고시의 주요 개정사항은 다음과 같다.첫째, 통신판매를 중개하는 플랫폼이 개인 판매자에 대해 확인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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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로보컵 참가 정혜우 학생 “우승보다 값진 건 로봇 만드는 경험”
“대회 성적도 중요하지만 직접 로봇을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이 가장 큰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정혜우씨는 서울대 기계공학과 학생이자 교내 로봇 동아리 'SHAPE' 소속으로 국내 첫 로보컵 개최지인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열린 '로보컵(Ro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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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년간 취약주거환경 아동 199가구 지원
서울시가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2년간 199가구에게 9억3,000만원 상당의 임차보증금과 주거환경개선비를 지원했다.이러한 지원으로 아동은 곰팡이와 누수에 시달리던 지하방, 침대 하나 겨우 놓인 옥탑, 1.7평 여관방 등 열악한 환경에서 벗어나게 됐다. 보호자는 일상에서 의욕을 되찾는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2024년 6월, 서울시가 월드비전, 사회복지관 협회와 함께 시작한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은 서울시에 사는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이 있는 중위소득 120% 이내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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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입법성과 민주당 10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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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우 시의원, 길천산단 구조고도화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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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홍성우 제1부의장이 조성된 지 20년이 지난 길천일반산업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홍 부의장은 지난 16일 시의회 4층 다목적 회의실에서 현재 울산시가 추진 중인 ‘길천산단 구조고도화 사업계획 수립용역’에 입주기업과 근로자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길천일반산업단지 구조고도화 관련 현안 논의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길천산단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미래산업 유치와 업종 다변화, 노후 기반시설 정비 등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데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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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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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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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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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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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AI 시대의 국가 안전망, 동남권에서 구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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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한남대 4대3으로 꺾고 시즌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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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