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22일 진행… 국가 재난대응 체계 점검 ‘국민안전’ 만전75개 기관 참여, 풍수해·지진·국가핵심기반 마비 등 재난유형 훈련 실시 정부가 ‘2026년 상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 국가 재난대응 체계 점검에 나섰다.행정안전부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상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총 75개 지방정부 및 공공기관에서 풍수해, 지진, 국가핵심기반 마비 등 다양한 재난 유형을 가정해 진행한다고 밝혔다.특히 행안부는 최근 2년간 호우 피해를 입어
충남 논산시는 14일 탑정시민체육공원 및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한다.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저수지 범람 및 마을 침수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며 주민대피 및 인명구조, 시설 복구 등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실제와 유사한 방식으로 실시한다.훈련에는 논산소방서, 논산경찰서, 육군제3585부대 1대대, 한국전력공사 논산지사,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 등의 유관 기관은 물론 해병대전우회, 시민수상구조대,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대한적십자사 논산지사, KT 등
충북 충주시는 13일 코스모신소재 일원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고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 역량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훈련은 사업장 내 화재 발생과 유해화학물질이 외부로 유출되는 복합적인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에는 충주시를 비롯해 충주소방서, 충주경찰서, 충주화학합동방재센터, 화학물질안전원, 충주119화학구조센터, 충청북도 특수대응단 등 20여개 기관·단체에서 150여명의 인력이 참여했다.또한 제독차량, 구급차, 화학물질 대응 장비 등 20여대의 전문 장비가 대거 투입돼 실전
충남 보령시는 27일 한국중부발전 신보령발전본부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긴급구조종합훈련과 병행해 실시됐으며, 태풍 북상에 따른 극한호우 상황 속에서 발전소 설비 침수와 발전 정지, 화재 발생, 암모니아 가스 누출 등 복합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보령소방서와 보령경찰서 등 10개 기관·단체에서 220여 명이 참여했으며,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연계한 통합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 보령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초기 상황판단과 상황전파
국토안전관리원이 극한 호우·산사태·건축물 붕괴가 함께 발생하는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국토안전관리원은 오늘 진주시 장애인 문화체육센터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했다.관리원과 진주시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훈련에는 진주소방서, 진주경찰서, 군부대, 민간단체 등 16개 기관의 관계자 400여 명이 참여했다.이번 훈련은 극한 호우에 대비한 현장 중심의 실전형 훈련으로 기획됐다. 현장과 상황실을 연계해 통신 및 보고 체계를 일원화하고, 재난에 효율적
충남 청양군은 20일 재난안전상황실과 백세건강공원 주차장 일원에서 풍수해 발생에 대비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정부 차원에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촘촘한 공조·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대표적인 종합 훈련이다. 이날 훈련은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호우와 풍수해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특히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재난안전대책본부 토론훈련’과 백세건강공원 현장에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지난 20일 경남 거창군에 위치한 승강기안전기술원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자위소방대 현장 대응력 강화 소방훈련’을 병행 실시,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이번 훈련은 거창군, 거창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과 민간단체를 포함해 약 2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풍수해 상황 속에서‘청사 내 전기자동차 충전소 화재’와‘이로 인한 승강기 갇힘 사고’가 동시에 발생한 복합대형재난을 가정해 실전과 같은 대응 훈련으로 전
충북도는 13일 화학사고를 대비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충주시 목행동에 위치한 코스모신소재 공장 화재로 인근 화학물질 탱크가 손상돼 유해화학물질이 대량 누출되는 가상의 극한 상황을 설정해 실시됐다.도와 충주시, 원주지방환경청, 소방, 경찰, 군부대 등 14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관계자 200여 명이 투입된 이번 훈련에는 재난안전통신망과 실시간 현장 영상 중계가 활용됐다.최초 상황전파를 시작으로 △상황판단회의 △초동대응기관 간 협조체계 점검 △재난안전
충남 예산군은 지난 21일 재난안전상황실과 무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풍수해 대비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기후변화로 매년 반복되는 집중호우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군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이재민 발생과 제방 붕괴 등 큰 피해를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상황을 가정한 긴박한 훈련을 진행했으며, 비상 대응부터 재난 수습 및 복구까지 전 과정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훈련은 예산소방서, 예산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예산지사, KT 예산지점,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 서산시는 지난 20일 운산면 용장리 일원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극한호우 상황에 대비해 주민대피, 차량 침수, 고립자 구조, 응급복구 등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연계해 진행됐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과 현장 대응체계를 실제 상황처럼 구현해 현장감을 높였다. 이날 훈련에는 서산시를 비롯해 서산소방서, 서산경찰서, 육군 제1789부대 1대대, 한국전력공사 서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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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환경부의 에너지인력 양성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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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도 제1차 에너지인력 양성사업’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시는 경기도와 광역 컨소시엄을 구성해 에너지인력양성사업 공모에서 선정됨으로써 6년 간 215억원을 들여 지역 에너지산업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인천에서 인천대·인하대·인천테크노파크, 경기에서 가천대·경기대·성균관대·아주대·한국공학대·경기산학융합원이 참여한다.주요 교육 분야는 해상풍력을 포함한 재생에너지, 섹터 커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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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대 1 완판 흥행”… 새만금 수변도시 후속 분양 전략 본격
새만금개발공사가 부동산 학계·업계 전문가를 초청해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후속 분양 전략 자문회의를 개최했다.27일 열린 이번 회의는 첫 분양 완판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후속 분양 공급 전략과 상품 구성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만금 수변도시는 계획인구 약 4만명 규모의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으로, 앞선 첫 분양에서는 최고 경쟁률 41대 1을 기록하며 전 필지가 31일 이내 완판됐다. 수도권 수요 비중도 약 15%를 차지하며 전국 단위 투자 관심을 확인했다.전주대학교 임미화 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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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공항의 활주로 포화로 해외노선 확대에 제약을 받고 있다.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제주공항의 슬롯은 35회다. 슬롯은 1시간 당 처리할 수 있는 항공기 이착륙 횟수다.국토부는 항공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2019년까지 2239억원을 투입, 슬롯을 40회로 늘리는 시설을 확충했다.사업 내용을 보면 착륙한 항공기가 활주로에서 신속히 빠져나갈 수 있는 고속탈출 유도로를 3곳에서 6곳으로 늘렸고, 2곳의 이륙대기구역을 신설했다. 주기장은 기존 36곳에서 43곳으로 인프라를 확대했다.여객터미널 연면적도 증축해 연간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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