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양평문화재단은 오는 9월 12일 오후 2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2026 경기인디시네마 공동체상영’으로 다큐멘터리 영화 '두 사람을
문음미 기자 = 여수시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9월 16일 오후 2시 이순신도서관에서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시가 사람을 살
박상재 전 서진초등학교장·학부모교육 강사 “모든 사람을 얼마 동안 속일 수는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을 늘 속일 수는 없다”고 에이브러햄 링컨 전 미국 대통령은
미국 하버드 대학 비즈니스스쿨이 제시한 인재관리 모범 기업 중 하나가 빌 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다.MS는 프로젝트에 실패한 사람을 해고하지 않는다. “실패한 사람을 해고하면 그 사람이 실패를 통해 얻은 지식까지 함께 버리게 된다.”대표적인 인사가 MSN의 부사장을 지낸 러스 시
최근 사람을 만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하나의 관심사나 경험을 중심으로 잠깐 만나 함께 즐긴 뒤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숏셜링’이 새로운 관계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솟설링은 하나의 목적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짧게 교류한 뒤 가볍게 만남을 맺는 형태의 관계를 뜻한다.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부담 없이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이색적인 활동으로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옛 놀이를 함께 즐기는 모임도 등장했다, 숏셜링의 등장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사람을 만나고 관계
인사가 만사라고 했다. 대통령이 어떤 사람을 쓰느냐는 단순한 인사 문제가 아니다. 그 사람을 통해 대통령이 어떤 나라를 만들고 어떤 국정을 펼치려 하는지를 국민에게 보여주는 정치적 선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재명 정부의 2기 내각 인선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이 심상치 않다. 특히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일을 즐기는 사람이 결국 가장 멀리 간다-이종식/창원시 진해구 중원동로 53 중앙상가빌라 105호사람들은 흔히 머리가 좋은 사람이 성공할 것이라고 말한다. 뛰어난 지능과 빠른 판단력은 분명 큰 장점이다. 그러나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삶의 현장을 지켜보면, 성공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머리가 아니라 태도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예로부터 “머리가 좋은 사람도 노력하는 사람을 따라갈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도 일을 즐기면서 하는 사람을 따라갈 수 없다”라는 말이 전해 내려온다. 이 짧은 문장 속에는
범죄 피해는 사건이 끝난 뒤에도 한 사람의 삶에 오래 남는다. 치료비와 생계비, 심리 회복을 넘어 주거 문제까지, 피해자가 감당해야 할 현실들은 결코 가볍지 않다. 이때 필요한 센터가 바로 범죄피해자지원센터다. 이곳은 회복의 과정을 연결하는 통합 지원 허브 기관인데. 송귀채 사무처장은 이 가운데에서 법률 지식을 중심으로 범죄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범죄 피해로부터 사람을 살리는 일, 회복의 현장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삶의 의사’라고 표현할 수 있
강원교육이 사람을 만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지역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고 있다. 아이들의 배움에서 출발해 교육과 일자리,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강원을 만들기 위한 소통의 폭도 넓어지고 있다.하루의 시작은 9월 1일자 교육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이었다. 새로운 자리에서 새로운 책임을 맡게 된 교원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한 강삼영 강원도교육감은 무엇보다 ‘아이 중심의 교육’을 강조했다. 어느 학교, 어느 자리에서든 학생 한 명 한 명을 교육의 중심에 두고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을 함께 만들어 달라는 당부도 전했다.교육감실에는 각
“올해로 입도한 지 10년이 됐네요!”얼마 전 제주에서 뜨개질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한 분을 알게 되었다. 이분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따로 연락을 드려 날을 잡았다. 통창 너머로 두터운 여름 구름이 걸린 한라산이 멀찍이 보이는 널찍한 카페에서 대화를 시작했다. 제주에서 만난 분이라 당연히 제주 태생일 거라 생각했는데, 박지혜 님은 원래 ‘육지 사람’이었다.현재 ‘육지인’과 이제는 정착하여 제주 생활에 적응한 ‘육지인’과의 대화는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갔다. 의상 분야에서 일하던 박지혜 님은 2016년 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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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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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신성재단 산하 샛별장애인주간보호센터 회원들이 루트커피바리스타학원에서 전문 교육 과정을 거치고 한국커피문화진흥원에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8일 수료식을 가졌다.현장에서의 경험은 인천 남동구 도림동 소재 '블루밍카페'에서 장소를 제공해 주어 회원들이 실제 카페 환경에서 실무 역량을 쌓고 사회 진출을 향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다.이번 프로그램은 민간과 교육기관이 손을 잡고 발달장애인들의 자립 역량 강화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커피문화진흥원이 시니어, 다문화 가정,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바리스타 교육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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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