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확대하기 위해 시정 주요 정책을 시민의 시각에서 점검하는 ‘시민 정책 체감도 조사’를 실시한다.제주시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시민 평가단을 대상으로 시정 주요 정책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상반기 조사는 시책의 필요성, 정책 타당성, 중요도, 인지도 등 4개 항목을 중심으로 사업계획을 평가하며, 하반기에는 효과성과 만족도 등 정책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게 된다.조사 대상은 행정자치, 복지, 보건의료, 청정환경, 안전도시교통, 문화관광체육, 농수축경제 등 7개 분야 49개
대구 서구보건소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최, 전국 지자체가 함께하는 2026년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모바일 걷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 이번 캠페인은 건강도시 개념 확산 및 구민들의 건강 친화적 환경 체감도 제고와 주민 참여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5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에
칠곡군은 지난 26일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시상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군민 체감도, 적극성,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영예의 최우수는 도시계획과 곽동욱 팀장이 수상했다. 북삼오평일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온라인플랫폼 동반성장평가’에 자발적으로 참여한다.우아한형제들은 19일 동반위가 추진하는 온라인플랫폼 동반성장평가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배달플랫폼과 오픈마켓 기업을 대상으로 체감도 조사와 상생협력 실적평가를 반영해 실시될 예정이다.온라인플랫폼 동반성장평가는 배달앱·오픈마켓 같은 플랫폼 기업이 입점업체와 얼마나 상생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제도로, 동반위가 지난 16일 발표한 ‘금융·방산·온라인플랫폼 분야의 동반성장 시범평
충북 옥천군은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사례 5건과 우수 공무원 12명을 선정했다.군은 지난 5일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추진된 적극행정 사례에 대해 군민 체감도, 적극성·창의성, 과제의 중요도와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 사례를 뽑았다.최우수상은 기획예산담당관실의 양태희·전수미 주무관이 추진한 ‘신청은 빠르게, 소비는 뜨겁게! 농어촌 기본소득 매달 15만원의 기적’이 차지했다. 시범사업 대상인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주말 신청 창구를 가동하고 `기본소득데이&
충북 단양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지자체 3위에 오르며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정부 혁신평가에서 단양군의 행정 혁신 역량과 주민 중심 정책 추진 성과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방정부 혁신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행정 혁신 역량과 주민 체감도, 민관 협력, 일하는 방식 개선 등 혁신 행정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단양군은 지난해 군 단위 전국 2위에
충남 예산군은 2026년 6월 1일부터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섬김택시 운행 마을을 기존 103개 마을에서 120개 마을로 확대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확대는 민선8기 최재구 예산군수의 공약사항으로 추진됐으며, 군은 더 많은 주민이 편리하게 대중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행 대상을 크게 늘렸다. 섬김택시는 2014년 24개 마을에서 처음 도입된 이후 지속적으로 운행 지역을 넓혀왔으며, 2026년 기준 120개 마을에서 운영 중으로 지난 5월 말 기준 월평균 이용 건수는 5128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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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민선8기 '군정성과 결산 및 국비확보 대책마련'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울릉군은 26일 민선8기 공약 및 주요사업 추진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와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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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수목 고립사고 대비한다… 경북소방 수목구조 전문교육 실시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수목 위에 고립된 요구조자에 대한 구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6월 22일부터 2주간 구조대원 44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에서 ‘아보리스트 양성과정’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아보리스트는 나무에 오르거나 고공에서 작업하며 수목 관리와 구조활동을 수행하는 전문기술 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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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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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활동하는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가 인간의 상실과 회복, 그리고 희망을 주제로 한 설치미술전 〈문, 빛을 바라다〉를 오는 7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항장 문화지구 도든아트하우스에서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삶 속에서 누구나 마주하는 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치환하고, 그 흔적을 통해 다시 희망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아낸다.전시 제목인 〈문, 빛을 바라다〉는 닫힌 현실을 지나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여정을 상징한다.또한 문은 상처와 치유를 잇는 경계이며, 빛은 절망 끝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희망을 의미한다.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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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불법 주·정차 과태료 고지서, 카톡·문자로 받는다!
대구 달성군이 스마트폰으로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확인하고 납부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기존 종이 우편 대신 카카오톡이나 문자메시지로 과태료 고지서를 발송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서비스는 사전통지서에만 해당되며, 자진 납부 기한이 지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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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의대-국립소방병원, 지역의료 인재 양성 업무협약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26일 국립소방병원과 충북지역 의료 발전과 전문 의료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의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연구 협력, 임상교육과 현장실습 지원, 의료 전문인력 간 지식·기술 교류, 지역 공공의료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대학은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진료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임상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국립소방병원이 보유한 응급·재난 의료 분야의 전문성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대학 관계자는 “교육과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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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산 - 신화의 시간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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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in이 인천학회와 함께 광역도시 인천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나서는 를 3월부터 매주 2차례 연재합니다. 인천학회와 인천시 건축사회, 인천건축가회 회원 등 전문가들이 선정한 명소 109곳, 인천의 다양한 역사문화 공간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인천 강화도 마니산은 대한민국의 명산이다. 472.1미터 높이의 그리 높지 않은 산이지만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있는 상징적인 공간이다. 특히 대한민국 역사의 시작이 된 곳이며 고조선 건국신화의 주인공, 단군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낸 ‘참성단’이 있다. 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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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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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대학 인천대캠퍼스 2학기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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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오는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2026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인천대캠퍼스 2학기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세계시민으로서 인천시민들의 인문적 역량을 높이고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를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이번 교육과정에서 눈에 띄는 것은 《문화예술》과정이다. 문화예술을 단순한 취미 활동이 아닌 시민의 삶과 사회를 연결하는 매개로 바라보며, 교육연극과 예술 체험 중심의 강좌를 확대했다.「소설 너머 무대로」, 「이야기 주머니 속에 퐁당! :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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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제271회 임시회' 개회...전반기 의장단 선거
김재욱 기자 = 경산시의회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71회 임시회를 열고 제10대 경산시의회 첫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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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동료라 불렀더니…관리자, 오류 발견율 18% '뚝'
인공지능을 '동료'나 '직원'으로 부르는 것만으로도 인간 관리자의 업무 감독 능력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보스턴대학교 엠마 와일스 조교수 연구팀은 관리자 1261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연구팀은 동일한 문서를 한 그룹에는 'AI 도구'가 작성했다고, 다른 그룹에는 'AI 직원'이 작성했다고 설명한 뒤 검토를 요청했다. 그 결과 'AI 직원'의 결과물을 검토한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