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및 2팀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시는 부서 및 시민 추천을 통해 총 16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접수했다. 이후 직원·시민 투표와 실무 심사를 거쳐 최종 8건을 우수사례로 확정했다.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사례는 △광역 사전 수문개방 협의체 구축 △수도권 폐기물 반입 STOP! 적극행정으로 막아내다! △적서리 대규모 주민참여형 염해태양광 집단민원 갈등 해소 △고령운전자 페달오조작 방
영주시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 16일 영주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열고 국민 추천과 부서 추천을 통해 접수된 5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온라인 국민심사와 전문가 심사 결과를 종합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심의 결과 최
▲배성호 복지국장이 8월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 정영주 주무관에게 시상하고 있다. 포항시는 민원 처리 속도를 높여 시민 만족도를 향상시킨 ‘8월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으로 교육청소년과 정영주 주무관을 선정했다.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는 법정 처리기간이 2일 이상인 민원을 법정 처리 기한보다 앞당겨 해결
충북 보은군은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정했다.군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사례를 대상으로 실무심사단 평가와 군민·직원 온라인 투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됐다.최우수상은 산외면 박현정 민원봉사팀장, 우수상은 농업기술센터 우현정 신소득작물팀장, 장려상은 복지정책과 박근서 주무관과 스마트농업과 이용규 주무관이 받았다.박현정 팀장은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업무를 맡아 고령층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마을별 일정에 맞춘 ‘찾아가는 전담창구’와 취약계층 방문 지급 서비스를 운영해 1차 지급률 99.3%,
영주시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지난 16일 영주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열고 국민 추천과 부서 추천을 통해 접수된 5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온라인 국민심사와 전문가 심사 결과를 종합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심의 결과 최우수상에는 기획예산실 서민석 주무관이 선정됐다. 서 주무관은 세무과 근무 당시 전입신고 과정에서 지방세 자동납부와 전자송달 신청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연계해 시민들의 별도 신청에
포항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 주재로 9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시상하는 한편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위한 분야별 종합대책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에 이어 국별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보고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먼저 적극행정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우수사례는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로 총 8명이 선정됐다.최우수상은 영일만4일반산업단지
부산 중구는 지난 1일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시상하였다.이번 선정은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적극행정 추진 실적이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서 추천, 사전 심사, 위원회 심의를 거쳐 우수 3명, 장려 6명 등 총 9명을 선발하였다.우수는 구의 핵심전략사업인 용두산공영주차장 부지 복합개발사업의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단 한차례의 도전으로 통과하여 행정절차와 사업추진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 사례와, 중구 관내 가맹점에서 부산 지역화폐인 동백전 결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 '무주택 신혼부부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실시
구리시가 '2026년 4차 무주택 신혼부부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금융권의 주택 전월세자금 대출을 이용 중인 무주택 신혼부부에게 대출 잔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간 최대 100만원 한도에서 최장 7년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허가의 문 열고, 제품 가치 깨우고, 세계시장 뚫는다 축산업계에는 여전히 남성이 많다. 동물약품 업계도 마찬가지다. 여성 직원이 적지 않지만, 여성 임원은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우진비앤지에서는 여성이 인허가, 국내 마케팅, 해외 수출 등을 총괄한다. 김사림 RA팀 이사, 신영지 마케팅학술팀 이사, 석영이 해외사업팀 부장 등이 해당
□행정사무감사·예산심사 앞두고 실무 중심 교육 진행
경기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사를 앞두고 정책지원관의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도의회는 지난 28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의정지원과 자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책지원관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