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이 인천 검단신도시 AB21-2BL에 선보이는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 홍보운영관을 지난 2일 오픈하고 분양 행보에 들어갔다.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9개 동, 총 91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최근 청약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 중소형 혁신 평면 위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되지만 국내 대표 건설사 제일건설㈜의 우수한 시공 기술력과 고급 커뮤니티도 눈길을 끈다. 검단신도시 내에서도 희소성 높은 실내수영장을 비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인천도시공사는 지난 15일 마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당하2차풍림아이원 입주민을 대상으로 ‘검단 나진포천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진포천 생태하천 조성공사는 인천시의 ‘5대 하천 자연생태 생명의 강 복원’ 사업과 연계해 생태계 회복과 검단신도시의 녹지·수변공간 확충 및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을 목표로 생태하천 조성 및 나진포천과 검단신도시 유지용수 압송관로 설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당하2차풍림아이원 입주민과 검단구 시‧구의원, 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주민 설명
인천 서구 오류동과 왕길동 일대는 그간 검단신도시 인근에서 상대적으로 정체가 이어진 구역으로 분류됐다. 그러나 최근 검단3구역을 비롯해 왕길구역, 검단·오류구역 등의 도시개발사업이 단계적으로 궤도에 오르며 입지 위상이 달라지는 분위기다.도로망 구축도 시너지를 더하고 있다. 검단양촌IC와 봉수대로를 잇는 정비사업 및 중봉터널 조성이 활발히 추진되면서, 검단신도시를 잇는 핵심 후속 개발 축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온다. 주거 인프라와 산업 기반, 광역 교통망이 한데 어우러지는 검단 서북부 권역의 가치가 새롭게 정립되는 모양새다
리빙파워센터 인천논현점이 검단신도시 호반써밋3차 입주민과 인천지역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입주·혼수 가구 특별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리빙파워센터 인천논현점은 약 30개 가구 브랜드의 제품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가구 전문 쇼핑센터다. 소파와 침대, 식탁, 거실장 등 입주와 혼수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가구를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1층부터 3층까지 브랜드별 전시장이 마련돼 있으며, 한 건물 안에서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 기능, 가격대의 제품을 살펴볼 수 있다. 고객들은 여러 가구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비교하며 주거 공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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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광역철도 지도는 대격변을 이뤘다.서울뿐만 아니라 수도권 주요 도시 곳곳으로 뻗어 가는 서울1호선·7호선을 비롯해 수인분당선, 공항철도 등 수많은 인프라가 깔리면서다.과거 교통 불모지라는 이미지가 강했던 인천이 수도권 주요 거점과 이어지는 도시로 성장했다는 평가가 나온다.철도망 확충의 이면에는 과제도 산적해 있다.광역철도 인프라가 전무한 검단구의 상대적인 소외가 여전하기 때문이다.검단신도시 개발에 따른 폭발적인 인구 유입으로 지난해 7월 서구에서 분구까지 했지만 주민들의 교통 불편은 여전하다.인천 자치구 9곳 가운데 광역철도가
인천도시공사는 22일 검단신도시 입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입주민들의 쾌적한 정주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검단신도시 인구 증가에 따라 발생되고 있는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홍보물 및 주정차 증가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했다.이날 iH 신도시사업처 직원들은 2개 조로 나뉘어 공동주택 주변 차도와 보도, 녹지 등 공공시설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홍보물을 수거했다. 한편, 검단신도시 개발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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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2026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돼 기관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로써 정읍시는 3년 연속 자살 예방 우수 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시는 지역 특성과 자살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지역 실정에 맞는 자살 예방 실행계획을 세우고,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주요 사업은 생명지킴이 양성과 자살 예방 교육, 홍보 활동, 관계 기관 협력망 구축,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자살 고위험군 발굴·관리, 위험 환경 개선 등이다.시는 공공기관과 민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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