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를 보는 시민들의 시선이 차갑다. 이 대학 유치 목적은 송도 경제자유구역의 국내, 외 대규모 자본 유치와 선진 교육환경을 만들 앵커 교육시설이었다. 그러나 사업 추진 20년이 지난 지금 그 결과는 재앙이다.
인천광역시와 국토교통부가 송도 아파트 돌출 발코니 붕괴사고의 정확한 원인 규명과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위한 조사에 착수한다. 인천시는 지난 7일 발생한 송도 아파트 돌출 발코니...
송도 재미동포타운 사업이 뒤죽박죽이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불거진 호반건설과 시행사 인천글로벌시티의 갈등이 소송으로 번졌고, 재입찰마저 난항을 겪으면서 사업 전체가 표류 위기에 놓였다.
연세대 의료원의 사업 추진 지연으로 송도 세브란스병원 공사기간이 촉박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준공기한을 2028년11월로 못 박고, 공기 지연에 따른 책임과 비용까지 새 시공사에 부담시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24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신축 아파트 ‘송도 럭스오션SK뷰’ 돌출형 테라스 붕괴 사고 현장을 찾은 국토교통부와 인천시 합동 ‘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 관계자들이 파손된 구조물과 건물 외벽 등을 살펴보고 있다.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난 8월 7일 발생한 송도 아파트 돌출 발코니 붕괴사고와 관련해, 정확한 원인 규명과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대책을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관광공사는 ‘2026 IFEZ 글로벌 페스티벌 & 청라페스티벌’의 첫 번째 에피소드인 ‘I♥FEsta 송도’를 오는 12일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송도·영종·청라 3개 도시를 순환하는 시리즈형 글로벌 페스티벌의 시작이다. ‘한복을 입고 즐기는 K-STAGE 공연’을 핵심 콘셉트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후 7시 센트럴파크 잔디광장 수상무대에서 펼쳐지는 메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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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착공해 2026년까지 건립할 계획이었던 오상헬스케어 송도 연구·제조시설 사업이 토지매매계약 체결 9개월 만인 2023년 12월 종료된 것으로 확인됐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오상헬스케어가 2023년 발표한 내용만 보면 올해는 시설이 완공돼야 한다. 하지만 지난 4일 현장을 확인한 결과 연구·제조시설 공사는 진행되지 않고 있었다.이에 오상헬스케어와 인천경제청에 확인한 결과, 양측이 체결한 토지매매계약은 발표 당해 이미 해지됐다.약 4,452평에 이르는 이 부지는 연수구 제2청사와 SK바이오사이언스 송도 본사·글로벌 R&PD센터
인천 송도 글로벌타운 3단계 사업 시공사 선정을 둘러싸고 인천글로벌시티와 갈등을 빚어온 호반건설이 법적 대응을 중단했다. 분쟁이 일단락되면서 장기간 지연된 시공사 재선정과 사업 일정 정상화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5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2025 올 나이츠 송도 페스타’가 「ICT AWARD KOREA 2026」기관․단체분야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ICT AWARD KOREA」는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 전자신문이 후원하는 국내 대표 ICT 시상식으로, 올해 총 211개 출품작을 대상으로 산·학·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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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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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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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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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는 제315회 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했다. 첫날인 9일에는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 ▲쌍림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대가야생활촌 ▲기마문화체험장 등 7개소를 방문했다. 이어 10일에는 ▲다산면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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