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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지난 5일 영주댐 다목적광장에서 ‘제26회 경북옥외광고인 한마음 다짐대회 및 불법광고물 추방 결의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가 주최하고 영주시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경북 시군 옥외광고협회 회원과 가족,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조성을 다짐하고 화합을 다졌다.
영주시는 지난 5일 영주댐 다목적광장에서 ‘제26회 경북옥외광고인 한마음 다짐대회 및 불법광고물 추방 결의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가 주최하고 영주시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경북 시군 옥외광고협회 회원과 가족,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조성을 다짐하고 화합을 다졌다.이날 행사에는 황병직 영주시장,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 변중식 한국옥외광고협회 중앙회장, 이진광 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장을 비롯해 시도 옥외광고협회장과 경상북도의원, 영주시의원 등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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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5일 합천군 의룡정에서「제23회 생활체육 정대항 궁도대회 및 제4차 경남 입승단 궁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경남도내 각 지역 궁도인과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궁도를 통한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이날 대회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신명기 합천군의회 의장, 이기봉 경남궁도협회장을 비롯한 도내 궁도 관계자와 선수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대회 참가자들은 의룡정의 쾌적한 환경 속에서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루었으며,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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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이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를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8일 직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벌였다. 이날 환경정비 참여 직원들은 선수단과 방문객의 통행이 많은 경기장 주변과 주요 진입도로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과 인도, 배수로 주변, 골목길을 정비하며 쾌적한 손님맞이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하윤호 군 청소위생과장은 “대회장을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깨끗하고 정돈된 음성의 모습을 기억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에도
충북 음성군 원남면 주민들이 주민총회를 통해 내년도 자치사업 의제를 직접 논의·투표하고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성과를 나누며 풀뿌리 자치 역량을 높였다. 원남면 주민자치회가 22일 주민자치위원과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주민총회와 제19회 주민자치 작품발표회를 개최했다. 주민총회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회 주요 활동 보고, 2027년 분과 사업 의제 설명,  ‘제2회 원남면 보내장터 축제’ 주민 찬반투표 및 결과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작품발표회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말복을 맞아 울주지역 어르신 50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며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갔다.새울본부에 따르면 14일 울주 서부노인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복날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제호 새울본부 대외협력처장과 봉사대원 7명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500여 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하고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돕고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전국 탁구 동호인 500여 명이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충남 서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서천 맥문동배 전국오픈 탁구대회’에 참가해 열띤 승부를 펼친다. 서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천군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서천 지역 탁구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경기는 참가 선수의 연령대와 성별, 사용구에 따라 총 7개 세부 종별로 나눠 진행된다. 어르신 선수들이 참가하는 라지볼 부문 2개 종별과 일반
합천군풍물연합회가 6일 합천체육관에서 읍면 풍물단원과 응원단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합천군수배 읍·면 풍물경연대회를 개최했다.풍물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5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각급 학교 학교폭력 담당 교사와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2
김만식 기자 = 충남도는 이달 중국 청소년 교류단 500여 명이 천안을 찾아 한중 문화예술·관광 교류와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했다고 24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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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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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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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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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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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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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수, 동면 천덕리 침수 피해 현장 찾아 주민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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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은 8일 동면 천덕리 침수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임지락 군수는 침수 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피해 지역 곳곳의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침수로 인한 피해 상황과 복구 여건 등을 확인했다.특히 피해 주민들을 직접 만나 위로의 말을 전하고, 침수 피해로 겪고 있는 어려움과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피해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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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대-대구시교육청, 기초학력 보장 ‘대구맞춤형학습지원센터’ 구축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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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대학교와 대구광역시교육청은 9월 8일 오전 대구교육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대구맞춤형학습지원센터’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대구맞춤형학습지원센터를 공동으로 구축·운영하며, 학습지원교육 운영, 교원 역량 강화, 기초학력 보장 성과 관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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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CIO "보호 수단 갖추면 중국 모델도 못 쓸 이유 없다"
마르코 아르젠티 골드만삭스 최고정보책임자가 일정한 보호 수단을 갖추면 기업이 오픈웨이트 모델을 배제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고 악시오스가 8일 보도했다.아르젠티 CIO는 "안전 장치를 지치면 은행을 포함한 기업들이 어느 회사가 만든 모델이든 안심하고 쓸 수 있다"면서 "어떤 모델이든 접근 자체를 원천 차단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중국 모델을 포함해 어떤 조건에 어떤 모델이든 돌릴 수 있는지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골드만삭스가 현재 쓰는 오픈 모델은 대부분 또는 모두 미국산이다.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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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천마요리대회 무주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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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와 함께 하는 전국 천마요리대회가 지난 7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돼 큰 관심을 모았다.무주천마사업단이 주관하고 무주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사전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지역 외식업 종사자, 조리 전공 대학생 등 20개 팀이 참가했으며, 천마를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과 솜씨로 요리 경연을 펼쳤다.이날 경연은 현장 조리와 전문 심사위원단의 시식·평가 순으로 진행됐으며 실용성과 맛·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대상 수상자는 달콤천마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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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