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9일 금산군청 일원에서 제118주년 3.8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908년 3월 8일 미국 뉴욕에서 여성 노동자들이 참정권과 노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외친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구호에 의미를 두고 ‘빵과 장미 나눔’이 진행됐다.‘빵’은 생존권을, ‘장미’는 존엄과 삶의 질을 상징하며 국제연합에서 이를 기념해 지난 1977년 3월 8일 공식 기념일을 지정했다.이날 행사에는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임예순 회장을 비롯한 여성단체
문음미 기자 = 광주 광산구는 6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제118회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를 열어 시민과 함께 성평등 세상을 위한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는 23일, 직무 발명한 오션버즈, 헤스티아 및 2026년 신품종 3품종 등 15품종에 대한 통상실시
“다문화라는 이유만으로 지원하는 건 과한 것 같다. 오히려 한국 학생들이 역차별을 받는 것 아니냐.”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학부모에게 교육 정책에 대한 의견을 묻다
전남 강진군에서 열리고 있는 강진청자축제에서 지역 특산품인 강진 장미를 시중가 대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하는 ‘반값 직거래’ 행사가 운영되고 있다.강진군은 축
문음미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제118회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평등‧연대의 가치를 확산하는 시민 참여의 장을 마련한다
문음미 기자 = 강진청자축제 현장에서 강진 장미가 ‘반값 직거래’판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진군은 축제 기간(2월 21일~3월
경상남도교육청은 6일 본청과 제2청사 중앙현관에서 ‘제118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열었다.‘빵과 장미’로 상징되는 세계 여
이번 행사는 여성 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일·가정 양립을 위한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써온 기업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 내 여성 고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 여성의 날’은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한 기념일로, 1908년 3월 8일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근무 환경 개선과 권리 보장을 요구하며 ‘빵과 장미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경남도의회에서 ‘경남 육성 화훼품종 및 신화환 전시’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경남에서 육성한 화훼 품종을 소개하고, 생화를 활용한 ‘신화환’ 사용 문화를 확산해 꽃 소비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경남화훼산업발전협의회, 채소화훼연구소,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가 함께 참여하며, 경남에서 육성한 장미·국화·거베라 25여 품종과 근조·축하용 신화환 작품 20점을 선보일 예정이다.현재 국내 꽃 소비는 연간 약 16억송이 수준이며, 이 가운데 약 10억송이가 조화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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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지역 계절근로자 임금착취·인권침해 의혹 현장 조사
전남 고흥군은 7일 지역 내 일부 양식장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임금 착취와 인권 침해 의혹에 대한 관계 기관 합동 현장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이날 농업정책과 전 직원들을 투입해 계절근로 고용주 111명으로부터 임금 계좌지급 원칙 등 8개 항목이 담긴 준수사항 서약서를 받았다. 또 8일부터 31일까지 업무협약을 체결한 외국인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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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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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POS·키오스크 등 전자기기 구입 강제 ‘동대문엽기떡볶이’ 제재
공정거래위원회는 떡볶이 전문점 ‘불닭발땡초동대문엽기떡볶이’의 가맹본부 ㈜핫시즈너가 POS, 키오스크, DID 전자기기 3개 품목을 자신 또는 자신이 지정한 특정 거래상대방으로부터만 구입하도록 강제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결정했다.POS는 Point Of Sales의 약자로 매상금액 정산 등 소매경영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수집·처리해 주는 시스템이다.키오스크는 서비스의 자동화를 위해 공공장소에 설치된 무인단말기이고, DID는 공공장소에서 정보·광고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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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과도한 석유 가격인상 엄정 대응할 것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가격동향 및 대응방안’, ‘중동상황에 편승한 시장교란행위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TF회의에는 구윤철 부종리를 비롯해 과기부·교육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국세청·관세청·검찰청·경찰청 등 장·차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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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덕 광명시의원, 교육은 도시 전체 책임...교육정책협의회 구축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는 교육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광명시,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조례안은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설치 ▲협의회 구성 ▲교육정책 공동 논의 및 협력 사업 발굴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운영 ▲교육정책 자문 및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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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2026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영월문화관광재단이 강원문화재단이 추진하는 ‘2026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도비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2년차 사업인 '별의학교: 천문과 예술이 만나다'를 확대 추진한다.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은 지역 기초문화재단의 특성과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영월문화관광재단은 1년차 사업에서 구축한 프로그램 운영 경험과 지역 자원 연계를 바탕으로 2년차 사업에서는 프로그램 범위를 확대해 영월 지역의 특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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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찰옥수수 채종 단지 확대…안정적 종자 생산 기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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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찰옥수수의 안정적인 종자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채종 단지를 확대 조성한다.홍천군에 따르면 2026년 찰옥수수 채종 단지는 3개소, 총 34.9ha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2개소 21.5ha 대비 약 62% 증가한 면적으로, 신규 단지 조성과 기존 단지 면적 확대를 통해 종자 생산 기반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지난해에는 두촌면 천현단지와 영귀미면 노천단지에서 미백2호 품종의 채종이 이뤄졌다. 두촌면 천현단지는 생산계획량 1만2,400kg 대비 9,698kg을 생산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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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파고, 암호화폐 결제·거래 겨냥 'WFUSD' 상표 출원
미국 대형 은행 웰스파고가 'WFUSD' 상표를 출원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1일 보도했다.이번 출원은 암호화폐 거래, 결제 처리, 스테이킹 소프트웨어 및 블록체인 금융 서비스를 포괄하며, 미국 특허청에서 심사 중이다.상표 출원에는 디지털 자산 거래, NFT 접근, 암호화폐 지갑 관리, 전자 화폐 전송, 스마트 컨트랙트를 위한 금융 데이터 제공 등이 포함됐다. 자산 토큰화, 블록체인 거래 검증, 암호화폐 스테이킹 지원을 위한 소프트웨어 플랫폼도 명시됐다. 이는 웰스파고가 암호화폐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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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항·어달해변 관광지 물가안정 특별 캠페인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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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최근 묵호항과 어달해변 일원에 외지 방문객 유입이 급증함에 따라 관광지 물가 안정과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 밀착형 특별 캠페인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묵호항 수변공원과 어달해변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최근 SNS를 통해 관광 명소로 알려지며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방문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이 체감하는 물가 부담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건전한 소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동해시는 캠페인을 통해 ▲바가지요금 청구 금지 ▲가격표시제 및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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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영랑호·청초호 맨발 걷기길 오는 16일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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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장했던 영랑호 황톳길과 청초호 맨발 걷기길을 오는 3월 16일 재개장한다.영랑호와 청초호 일원에 조성된 황톳길과 맨발 걷기 길은 자연 속에서 맨발로 걸으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체험형 산책로로 영랑호는 2024년 7월16일, 청초호는 2025년 8월 12일에 각각 개장했다.영랑호 맨발 황톳길은 지난해 7만 2천여 명, 청초호 맨발 걷기 길은 3만여 명이 이용하는 등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시는 개장 전 세족 시설 등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경운작업과 관수작업, 황토 보충, 화분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