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육성사업'에 상도전통시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육성사업은 전통시장의 고유한 자산에 문화·관광·역사 등 지역 특색 요소를 접목해 시장 활성화를 촉진하는 사업이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구는 2년간 최대 10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두었다.상도전통시장은 인근에 중앙대학교, 숭실대학교, 총신대학교 3개의 대학교가 입지 해 청년 유동 인구가 풍부하고, 상도역과 숭실대입구역 등 지하철역에 인접해 있어 고객 유인 기반 인프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