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 활성화와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오는 9월1일부터 1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치유쉼터 치유농업교육관에서 ‘충주시민 대상 쉼 치유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치유 전문 농부강사로 육성중인 교육생 11명이 시민을 대상으로 직접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장 경험과 강의 역량을 높이고, 시민과 치유농업 전문가가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총 11회에 걸쳐 강좌별 10명씩 모두 11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농부강사별 농업자원과 전문성을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