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는 장흥군 전남도마음건강치유센터에서 기초생활수급자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통합의료와 자연치유를 결합
전북 순창군 힐링 연수시설 '쉴랜드'가 지난해에만 1만6000명이 넘는 방문객을 끌어들이며 치유·웰니스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치유와 힐링을 테마로 한 연수·체험 프로그램과 휴식 공간 이용, 회의 개최 등 다양한 목적의 방문이 이어지며 공간 활용도도 한층 넓어졌다는 평가다. 교육 분야에서는 지난해 총 102회 프로그램이 운영돼 4163명이
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 자원을 활용한 정서·심리 회복 지원을 위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농업과 사회복지를 연계한 치유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이 프로그램은 정서적으로 위기에 처한 사회적 약자의 심리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돕고 사회와의 연결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금산군치매안심센터 경증치매환자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참여할 예정으로 농작물 가꾸기, 치유 산책, 정서 회복 활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사회적 관계 회복의 기회를 갖게 된다. 특히 다육이화분 만들기, 봄나물 캐기, 농작물 가꾸기, 감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자치도, 이번 설 명절 연휴에는 데미샘자연휴양림으로!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은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데미샘자연휴양림을 휴장 없이 정상 운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승민 전 의원, 경기도지사 불출마 선언
보수 유튜버 전한길·고성국 씨 등에 대해 " 우리 당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유승민...
Generic placeholder image
[2.13 피아Ai 문화뉴스] OTT·축제·유산·청년패스…문화는 ‘콘텐츠’에서 ‘인프라’로 확장 중
2월 13일 문화계는, ‘잘 만든 콘텐츠’가 곧바로 ‘지속 가능한 문화 인프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오늘의 소식들은 모두 흥행의 온도는 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영유의 新 교육오디세이] 친구의 억대 연봉과 우울한 교사
언론사 현직 기자 시절, 미국 노스캐롤로라이나주에 가족과 함께 연수를 갔을 때의 일이다. 학교에서 아이 담임 선생님을 만나는 것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부담스럽긴 마
Generic placeholder image
‘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KBS 전국노래자랑' 3년 만에 다시 의성 찾는다
KBS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이 의성에서 다시 열린다. 20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민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3월 24일 오후 2시 의성종합체육관 광장에서 KBS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한다. 전국노래자랑이 의성을 찾는 것은 지난 2023년 5월 이후 약 3년 만이다.3년 만에 다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군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오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15일간 선착순 300명을 모집한다.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관광문화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밀실사망' 진 해크먼이 남긴 유산 1천억, 누구 품으로 향할까 [월드이슈M]
할리우드 배우 진 해크먼이 남긴 8,000만 달러 규모의 유산은 누구의 품으로 돌아갈까.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19일 "진 해크먼의 유산을 둘러싼 공방이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앞서 지난해 2월 26일, 배우 겸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기후위기 대응 지능형 재난관리(AX) 체계 이해 협력 워크숍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집중호우 등 갈수록 강력해지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결합한 ‘지능형 재난관리 체계’ 구축을 본격화한다.제주도는 20일 오후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 ‘기후위기 대응 지능형 재난관리 체계 이해 및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인공지능 기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현장 밀착형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오영훈 지사와 제주도청‧행정시 관련 부서장, 읍·면·동장, 지역자율방재단장 등 재난 최일선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오영훈
Generic placeholder image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20일 인천시당에 복당 신청
52분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지낸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20일 민주당 복당을 신청했다.이날 사직서를 제출한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인천 계양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한다”고 밝혔다.송영길 대표와 윤관석 전 국회의원은 이날 오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을 방문해 복당 신청서를 제출했다.이 자리에는 김교흥·박찬대·유동수·박선원·허종식 등 인천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조택상·남영희 등 지역위원장도 대거 참석했다.이처럼 송영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스코청암재단 제20회 포스코청암상 수상자 선정
포스코청암재단은 20일 포스코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제20회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수상자로 ▲과학상에 최경수 고등과학원 수학부 교수 ▲교육상에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봉사상에 최연수 한빛청소년재단 상임이사 ▲기술상에 정기로 ㈜APS 대표이사 등 총 4명을 선정했다.포스코청암상은 2007년 첫 시상을 시작으로 올해 제정 20주년을 맞이했다. 포스코의 창업이념인 창의존중·인재중시·봉사정신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산시켜 국가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년간 72명을 선정해 총 142억원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