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주요 현안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6월22일 주요 사업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 이번 현장 방문은 부서별 업무보고와 공약 검토 과정에서 논의된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향후 구정 운영에
문정우 금산군수 당선인은 지난 12일부터 25일까지 인삼약초건강관 다목적회의실에서 주요 현안사업 보고회를 갖고 민선9기 군정 운영 구상 구체화에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금산군정 출범을 앞두고 주요 군정 현안과 당선인 공약의 기본구상을 공유하고 부서별 핵심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첫날 기획전략국과 출연기관을 시작으로 행정복지국, 안전건설국, 농업기술센터, 금산다락원, 산업환경국, 금산군보건소 순으로 일정이 진행됐으며 국·과장, 직속기관장, 사업소장, 출연기관장,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과장이
  최재형 충북 보은군수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보은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 군수는 19일 충북도지사 인수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신용한 당선인과 인수위원회 관계자들을 만나 보은군의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행·재정적 지원을 건의했다. 최 군수는 이 자리에서 보은군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 경쟁력 강화에 필요햔 미래성장사업들을 소개하고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설명했다. 특히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건설, 중부권 경마공원 조성, 제4 산업단지 조성 등 핵심사업에 대한 충북도의
정영철 충북 영동군수는 지난 18일 국회를 방문해 조정식 국회의장과 박덕흠 부의장, 나경원·엄태영 의원 등을 차례로 만나 민선9기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정 군수는 영동형 농어촌기본소득 지급, 힐링온허브센터 건립, 과수거점 산지유통센터 건립, 소상공인 발전기금 200억원 조성 등 핵심 사업의 필요성을 알리고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조성, 충북권 국립보훈요양원 건립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정 군수는 “민선9기는 8기에서 다져온 성장 기반을
  충북 괴산군은 송인헌 군수가 국회를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의 정부예산 반영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17일 밝혔다. 송 군수는 전날 박덕흠 국회부의장과 면담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 필요성을 설명했다. 송 군수는 괴산의 미래 경쟁력을 높일 핵심 사업으로 ‘괴산 유기농 복합터미널 조성사업’을 중점적으로 건의했다. 이 사업은 노후한 기존 시외버스터미널을 현대화하고 로컬푸드 직매장과 로컬 레스토랑, 웰니스 체험센터 등을 갖춘 다기능 복합공간으로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을 유입 효과를 기대한다. 아울러
충북 단양군은 지난 5일 방병철 전 정무보좌관을 정무보좌관으로 재임용했다. 방 보좌관은 지난 3월 말 사직한 뒤 이날 군정에 복귀해 민선 9기 군정 운영을 지원하게 됐다. 단양 출신인 방 보좌관은 단양고와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이후 충청매일, 충북일보, 충청일보, 연합뉴스TV 등에서 기자 등으로 활동하며 지방행정과 정치, 지역 현안을 폭넓게 취재해 온 언론인 출신이다. 민선 8기 단양군 정무보좌관으로 재직하면서 중앙정부와 국회, 언론, 사회단체 등과의 협력 및 소통 업무를 담당하며 주요 현안사업 추진과 대외
서귀포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2026년 하계 대학생 및 청년 아르바이트생 106명을 모집한다.모집은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분야별 모집’과 부서 일반 행정업무 추진을 위한 ‘일반 모집’으로 진행된다.‘분야별 모집’ 인원은 ▲SNS 활용 시정 홍보 ▲장애인 병원 동행매니저 ▲찾아가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사업 지원 ▲화순금모래해수욕장 반려견 시설 운영 지원 등 7개 분야 20명이다. ‘일반 모집’ 인원은 86명이다.지원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가 서귀포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학생이거나 본인의 주소가 서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는 민선 7기 출범에 따른 취임식을 하지 않기로 했다. 이 군수는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요 현안사업 추진현황 보고히ㅗ에서 “민선 7기 출범과 관련해 별도의 취임식을 열지 않고 정례 직원조회로 취임을 대신하겠다”며 “형식적인 행사보다 군정 현안과 민생문제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군수는 지난 6·3 지방선거에 당선해 재선에 성공했다. 군은 이에 따라 인수위원회 없이 내부 조직인 ‘민선 7기 실무지원 TF팀’을 운영한다. TF팀은 민선 7기 비전과 군정 방향 수립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충북 도·시·군정의 밑그림이 다시 그려질 전망이다. 도내 주요 자방자치단체 당선인들이 인수위원회 가동을 앞두고 있어 민선8기 핵심 사업이 어떤 운명을 맞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7일 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은 오는 10~11일쯤 인수위원회를 출범할 계획이다. 인수위 사무실은 충북연구원에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각 자치단체 당선인은 지방자치법에 따라 단체장 직 인수를 위한 인수위를 설치·운영할 수 있다. 광역 지자체의 경우 인수위 정원은 20명 이내로 20일 동안 활동할 수 있
재선에 성공한 최재구 예산군수가 당선 확정 다음 날인 4일 군청으로 출근해 곧바로 군정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최 군수는 출근 직후 부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소장으로부터 선거 기간 부재 중 추진된 주요 현안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군정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을 비롯해 2027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정부예산 반영 대상 사업, 각종 공모사업 대응 현황 등을 꼼꼼히 살피며 사업별 추진 상황을 직접 챙겼다. 이 자리에서 최 군수는 민선9기 핵심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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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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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 넣으면 현금이? 달성군 ‘자원로봇’ 첫 도입
대구 달성군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투명페트병 무인 회수 시스템을 관내에 처음으로 도입했다. 달성군은 자원 회수율을 제고하기 위해 다사·옥포·유가·구지면 행정복지센터 등 4곳에 순환자원 회수로봇인 ‘우리동네 에코박스’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달성군 주민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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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에 기반한 개발 원칙에 따라 재개발·재건축사업 등에도 인권영향평가제도 도입해야”
‘재개발사업’이나 ‘재건축사업’을 시행하는 데 있어 ‘인권’을 더욱 존중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다. 23일 국회에서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 진보당 윤종오 의원,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등의 공동 주최로 ‘대규모 정비사업의 문제점과 지속가능한 주거환경 대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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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감사원 감사 중 선관위원장 부부 동반 출장, 국고 횡령으로 처벌해야"
노태악 중앙선관위 전 위원장의 부부 동반 출장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다.23일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노태악 전 위원장은 2022년 소쿠리 투표 사태로 국민 공분이 일자 대국민 사과 뒤 호주에 부부 동반 출장을 다녀 왔다.2023년 부정 채용 논란으로 감사원의 감사를 받는 기간에도 선관위 직원들은 몰디브로, 노태악 전 위원장 부부는 독일과 에스토니아로 해외 출장을 갔다.2025년 대선 사전 투표지 외부 반출 사과 이후에도 노태악 전 위원장은 부부 동반으로 덴마크와 스웨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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