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은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서천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제48대 유승광 서천군수 취임식을 개최하고 민선 9기 군정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린다.이번 취임식은 군민과 함께 새로운 서천의 미래를 열어가는 출발점으로 마련되며, 민선 9기 군정 비전인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이 기대되는 서천’ 실현을 위한 군정 운영 방향과 의지를 군민과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앞서 군수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20여 일간 부서별 업무보고, 공약 검토, 현장점검, 심층토론 및 군민 정책제안 청취 등을 통해 서천군의 주요 현안과 발전
유승광 충남 서천군수 당선인이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과 군수직 인수위원회 운영계획을 밝혔다.유 당선인은 지난 8일 복합이음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선거에서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거 결과를 새로운 서천을 만들어 달라는 군민의 뜻으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제는 누구를 지지했는지를 떠나 모든 군민의 군수로서 화합과 통합의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민선 9기 서천군정은 공정과 능력을 바탕으로 서천군의 혁신적 발전과 군민 행복을 실현하는 군정이 될 것”이라고
충남 서천군은 지난 6일 서천 충령사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에는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유승광 서천군수 당선인,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와 유족, 기관·단체장,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충의와 위훈을 기렸다.‘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를 주제로 열린 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린 묵념 사이렌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
제48대 충남 서천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출범 이후 1주일간 서천군청 전 부서를 대상으로 한 주요업무 보고를 마무리하고, 현장 중심의 군정 진단과 공약 실행계획 구체화에 본격 착수한다. 인수위원회는 지난 8일 출범한 뒤 전 부서를 대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진행하며 민선 8기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재정 운영 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번 업무보고에는 유승광 서천군수 당선인이 직접 참석해 부서별 현안과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토론을 이어가며,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과 정책 과제를 함께 논의했다. 인수위원회는 업무보
충남 서천군수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6일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유승광 서천군수 당선인과 강신두·김재민·노성철·박노찬·조성훈·최애순 군의원 당선인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과 군의회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지역 현안과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군정과 의회의 역할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또한 인수위원회 활동 현황과 주요 검토 사항을 공유하며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서 집행부와 의회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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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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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몽골 움느고비주와 농업인력 협력체계 구축...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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