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유승광 서천군수가 14일 유부도를 찾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유부도는
24시간전
  충남도가 서천군 내 첫 수소충전소 구축과 수소버스 보급을 통해 수송부문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 수소교통 전환에 속도를 낸다.  도는 17일 서천군청에서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와 유승광 서천군수, 김동후 충남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송성호 수소에너지네트워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공해차 보급 및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운수사와 민간 충전사업자 간 협력을 기반으로 충전소를 구축·운영하는 민간주도 방식으로 추진된다.  협약에 따라 도와 서천군은 2030년까지 수소버스 47
유승광 충남 서천군수가 지난 25일 서천읍 화성2리 경로당을 찾아 통합돌봄사업과 행복밥차 운영 현장을 살피고, 어르신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서천읍 맞춤형복지팀의 ‘서천군 온마을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안내와 서천군노인복지관의 행복밥차가 함께 운영됐다. 서천읍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사업의 주요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과 신청을 받을 수 있도록 이용 절차를 설명했다. 서천군노인복지관은 행복밥차를
유승광 충남 서천군수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서천군에 따르면 유 군수는 16일 한산전통시장을 시작으로 19일 비인전통시장, 20일 판교전통시장, 22일 서천임시특화시장, 23일 장항전통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 여건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유 군수는 각 시장을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시장 운영 상황과 주요 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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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추석 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행사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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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헌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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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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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핫하게’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7년 대구대표축제 감독단 공개 모집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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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강의 특별기고] ‘21세기 동물의 왕국’ 5회. 독재자를 향한 맹목적 호감: 러시아
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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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웅진플레이도시, 추석 맞아 ‘웅플 추캉스’ 운영
웅진플레이도시는 추석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보름달 게임과 민속놀이 체험을 비롯해 유자·국화·라벤더를 테마로 한 ‘가을 3색 온천’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추석 연휴 기간 진행되는 ‘웅플 추캉스’에서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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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무선통신·원전 AI전환' 논의…민관 협력망 강화
한국수력원자력이 정부·공공기관·민간기업과 인공지능 활용 방안을 교류하며 민관 협력망 강화에 나섰다.한수원은 17~18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2026년도 원전 무선통신 기술 교류 콘퍼런스'와 '2026년도 원자력산업계 인공지능 전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한수원을 비롯해 정부·공공기관 13곳과 민간기업 23곳 등에서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원자력산업의 AI 전환 사례와 무선통신망 구축 경험을 공유하고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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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 시대’ 지역 경제 자립 꾀한다… 한국지역순환경제학회 학술대회
국가 차원의 첨단산업 투자 확대 속에서 지역 경제의 실질적 자립과 자원 순환 구조를 모색하는 학술의 장이 인천에서 열렸다. 한국지역순환경제학회는 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인천대학교에서 인천대 후기산업사회연구소와 공동으로 창립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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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장에 김종철 전 산업통상부 자원산업정책관 취임
30분전
9개월간 공석이었던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에 김종철 전 산업통상부 자원산업정책관이 임명됐다.김종철 신임 인천경제청장은 18일 오전 박찬대 인천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이날 오후 청사인 송도 G타워에서 제9대 청장으로 취임했다.대구 출신인 김 청장은 1996년 제4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으며 산업통상부 전력진흥과장·철강화학과장·운영지원과장을 거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외국인투자지원센터장, 방위사업청 기반전력사업지원부장, 산업통상부 통상협력국장을 지냈다.서울대 서어서문학과를 나온 그는 한국과학기술원 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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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방송 공동제작 국제 콘퍼런스 개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8일 서울에서 '하나의 스토리, 경계없는 스크린: 글로컬 시대의 크로스보더 협력'을 주제로 '2026 방송 공동제작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국가 간 방송 공동제작과 국내외 방송·미디어 관계자의 교류를 위해 2016년 시작된 행사는 올해 11회째로, 국내외 방송사와 제작사, 유관기관, 학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국제 공동제작 사례를 공유하고 AI 등 새로운 제작 기술의 활용과 글로벌 시청자를 겨냥한 스토리텔링 방식 등을 논의했다.행사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