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 공정·신뢰받는 공공서비스 제공 실천고성균 이사장 “국민 안전 최우선… 고객 체감하는 서비스 혁신 지속 이어간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새로운 ‘고객헌장 선포식’을 갖고 고객 중심 서비스 강화에 본격 나섰다.공단은 2일, 노사 합동으로 고객 중심 서비스 실천 의지를 담은 ‘고객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고객헌장은 변화된 경영환경과 기관장의 경영철학을 반영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기준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개정됐다. 특히 공단 임직원과 일반 국민을 대상
시흥시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하는 ‘2026 시흥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이번 선포식은 시민이 직접 선정한 ‘올해의 책’을 널리 알리고, 함께 읽고 공감하는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식 선포를 시작으로 독서릴레이 도서 전달식과 초청 작가 북토크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북토크에는 어린이도서로 선정된 「모두의 수영장」의 신현경 작가가 참여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독후활동, 질의응답, 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부산 본사 6층 대강당에서 ‘고객만족, 청렴·친절 합동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허그가 고객 중심, 청렴·친절 경영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헌장, 청렴·친절 실천 선언문 낭독 △고객 응대 우수직원 시상 △청렴·친절 운동 슬로건 공모전 시상 △고객만족, 청렴·친절 핵심가치 퍼포먼스 등으로 꾸며졌다.특히 청렴·친절 운동 슬로건 공모전은 직급과 관계없이 모든 직원이 참여하는 상향식(Bottom-Up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고객 중심 경영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의지를 공식 선언했다.주택도시보증공사는 부산 본사에서 ‘고객만족, 청렴·친절 합동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객 중심의 청렴·친절 경영 의지를 대외적으로 천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헌장과 청렴·친절 실천 선언문 낭독, 고객 응대 우수직원 시상, 슬로건 공모전 시상, 핵심가치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청렴·친절 운동 슬로건 공모전은 전 직원이 참여하는 상향식 방식으로
순천향대학교가 건학 48주년을 맞아 ‘글로컬 대학 비전 선포식’을 열고 AI 의료융합 분야 글로벌 선도대학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순천향대는 2일 교내 인간사랑관 대강당에서 교육부와 충남도, 아산시, 천안시 관계자 및 산업계·대학 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변화 등 고등교육환경에 대
중부발전이 창립 25주년을 계기로 인공지능 중심 경영체제로의 전환을 공식화하며 에너지 산업 내 디지털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한국중부발전은 2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창립 25주년 기념 ‘AX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인공지능을 축으로 한 미래 에너지 산업 주도 전략을 제시했다.이번 선포는 지난 25년간의 성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고, 발전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적 전환의 일환이다.중부발전은 발전소
㈜더존비즈온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2026년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이사회 재편과 공동대표 체제 전환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새로운 경영 시대를 선포하고 신규 슬로건도 공개했다.더존비즈온은 요나스 페르손 EQT 시니어 어드바이저 등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중심의 이사회 구성을 마치고 거버넌스 구조를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으로 강화했다. EQT의 투자철학을 바탕으로 기업 경영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전 세계적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선진 지배 구조를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군은 '군민 중심 활력 있는 혁신경제 도약'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증평군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6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지역 내에서 일하고 정착하는 '정주형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올해 목표는 고용률 72%, 취업자 수 1만7400명, 7600명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및 취업자 수는 직전 3년간 평균 일자리 실적을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체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고성갈모봉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휴양·레포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핵심은 기존의 정적인 산림휴양 기능에 활동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갈모봉 자연휴양림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있다.갈모봉 자연휴양림은 이미 고성의 대표 자연휴양지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4월 14일 전남 순천시 소재 순천고들빼기 영농조합법인에서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전남마을기업협의회, 전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 월드옥타 중국무순지회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사회적가치 기반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남·광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농촌융복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
충북 단양군은 지난 17일 대성산 민주금자탑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및 지영헌 열사 추모식’을 거행했다. 단양군 4·19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학생 대표, 기념사업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영헌 열사의 여동생인 지정자 씨와 매제 임세규 씨를 비롯해 66년 전 부상당한 열사를 직접 병원으로 옮겼던 유병하 씨도 함께해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추모식은 국
청주대학교는 22일 우즈베키스탄 부하라 혁신교육의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의료·보건 산학협력 강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두 대학은 △의료·보건과 항공드론 분야 ODA 프로젝트 공동 발굴·추진 △인적자원 교류와 시설 공동이용 활성화 △산학협력 전문인력 양성 등 글로벌 산학협력 모델 구축에 나선다.의료기기·바이오·인공지능 등 협력 범위 확대와 첨단 장비, 기술을 이용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산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청주대 관계자는 “대학의 의료·보건, 항공드론 분야 강점을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충청북도지회는 22일 충북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교 교육 현장과 국악을 연계해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국악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국악 체험 및 공연 운영 △청소년 국악 인재 발굴 및 육성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서일도 지회장은 “국악은 우리의 뿌리이자 미래 세대에게 전해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문화적 정체성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충북 청주시는 사회적기업인 ㈜하나건축에서 주거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행복하우징 청주’ 사업에 써달라며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기탁된 성금은 청주시가 LH충북지역본부와 협업해 추진하는 주거복지 네트워크 사업인 ‘행복하우징 청주’에 사용될 예정이다.해당 사업은 LH 주택조사원이 현장 조사 과정에서 발굴한 주거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긴급 집수리, 주거환경 개선, 공공임대주택 이주 지원, 통합 사례관리 등 가구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하나건축은 지난 20
충북대학교병원 간호부는 22일 본원 교육인재관에서 신규간호사의 성장과 독립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2분기 빛나는 첫걸음, 오뚜기 Day!’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입사한 신규간호사 10명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고, 임상 현장에서 스스로 역할을 수행하는 ‘독립의 출발점’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뚜기 Day’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오뚜기처럼, 낯선 환경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 한 걸음씩 나아온 신규간호사들의 과정을 기리고 그 성장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다. 이날 행사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