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청도군은 7월 20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청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생명존중안심마을 주민 참여 선포식'을 개최했다.'생명존중안심
청도군은 지난 20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청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생명존중안심마을 주민 참여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1부 행사에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
사천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생명존중 안심마을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선포식은 생명존중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고, 생명지킴 공동 대응 의지를 다짐
중부뉴스통신 = 사천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생명존중 안심마을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선포식은 생명존중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고, 생명지킴 공동대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는 7월 24일 13시 30분 대가야 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피서지문고 개소식 및 고령군민 한책 읽기 운동 도서 선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여름철 독서 장려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남철 고령군수와 초청 내빈을 비롯한 새마을문고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
청도군은 7월 20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청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생명존중안심마을 주민 참여 선포식'을 개최했다.'생명존중안심마을'은 주민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의 자살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여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며, 이날 1부 행사에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관·단체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사업소개 ▲추진경과 보고 ▲생명지킴 공동 대응 선언문을 낭독하고, 각 영역별 대표들이 생명존중의 가치를 담은 「생명존중
청도군은 7월 20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청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생명존중안심마을 주민 참여 선포식'을 개최했다.'생명존중안심마을'은 주민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의 자살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여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이날 1부 행사에는 각 영역별 대표들이 생명존중의 가치를 담은 「생명존중 안심 하우스 벽돌 채움 퍼포먼스」를 진행했다.2부에서는 “건강한 몸에 건강한 마음이 깃든다”는 취지로 청도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생명존중 한마당 체육
안산시는 20일 시흥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반월·시화 인공지능 전환 상생·협력 선포식’에 참석해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의 인공지능 기반 제조혁신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한 행사로, 정부의 ‘인공지능 전환 실증산단 구축사업’과 연계해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촉진하고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현 국회의원, 한명훈 안산시의회 의장,
사천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생명존중 안심마을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선포식은 생명존중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고, 생명지킴 공동대응 의지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은 2025년 동서금동을 시작으로 올해 사천읍,사남면, 용현면, 벌용동을 추가로 5개 지역, 48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이번 선포식에는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의 대표와 담당자가 함께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자살예방과 생명지킴을 위한 공동대응에 공감하고, 지역 특성에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7월 31일 오후 2시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교원, 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380여 명을 대상으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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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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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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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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