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7월 23일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를 방문하여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 농촌 현장에서 힘을 보태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청도경찰서와 청도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의 위문물품 기탁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NH농협은행 청도군지부와 청도농협도 뜻을 함께하여 외국인 계
독도의 마지막 주민이었던 고 김신열 여사의 별세 이후 독도 주민의 자리를 둘러싼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김 여사 유족이 부모의 뜻을 이어 독도 주민이 되겠다는 뜻을 밝힌 데 이어, 독도 최초의 주민인 고 최종덕 씨의 가족도 독도 전입 의사를 나타낸 것으로 알려지면서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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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해남군의회를 대표할 의정구호로 '군민의 뜻을 담아, 미래를 여는 해남군의회'가 선정됐다. 4일 해남군의회에 따르면 지난달 15일부터 13일간 군의회를 대표할 슬로건을 공모한 결과 총 58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2단계에 걸친 심사를 통해 최우수작이 선정됐다. 선정작은 군민과의 소통과 참여를 핵심 가치로 제시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의회의
  충북대학교 세종국가정책대학원 졸업생 모임인 ‘다누모임’은 3일 증평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다누모임 회원들은 증평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자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기부금을 마련했다. 다누모임은 현재 회원으로 활동하는 이재영 증평군수와의 인연을 계기로 회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에 공감해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광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
재단법인 영종구 장학회는 최근 신흥교통㈜와 인천그린모빌리티㈜로부터 각각 5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역사적인 영종구 출범과 광역급행버스 ‘M6462’ 노선의 증차를 기념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미래 인재를 응원하는 뜻을 담아 신흥교통㈜와 인천그린모빌리티㈜가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특히 올해 7월 1일부로 ‘영종구’라는 독자적인 지자체가 출범한 이래 첫 장학금 기탁이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었다.한편, 기탁식은 지난 23일
 충남 어르신들이 민선 9기 박수현 지사의 ‘1호 결재’ 사업인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에 대한 높은 기대감과 지지를 표하며, 성공 정착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도에 따르면,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는 6일 성명을 내고, “충효예 충남 정신 계승 정책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환영의 뜻을 밝힌다”고 강조했다.  충남노인회는 “ 정책은 충효예의 가치를 바탕으로 사회의 근본을 바로 세우고, 세대 간 존중과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는 상징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13년 전 발생한 7·18 병영체험학습 참사와 같은 비극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지사는 18일 국립공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에서 열린 ‘7·18 병영체험학습 참사 13주기 희생학생 추모의 날’ 행사에 참석해 희생 학생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우리는 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말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이 말은 현실이 그렇지 못하다는 부끄러운 고백이기도 하다”며 “우리 곁을 떠난 학생들을 기억하는 것은 다시는 같은
대전 서구의회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제10대 의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대전현충원을 찾은 서구의회 의원들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되새기며,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다짐했다. 강정수 의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에 경의를 표한다”며 “서구의회는 그 뜻을 가슴에 새기고 ‘새로운 도약, 구민과 함께하는 서구의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청도군은 7월 23일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를 방문하여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 농촌 현장에서 힘을 보태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방문은 청도경찰서와 청도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의 위문물품 기탁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NH농협은행 청도군지부와 청도농협도 뜻을 함께하여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생필품과 폭염 대응 물품을 전달했다.이날 박권현 청도군수는 숙소에 머무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만나 생활 여건을 살피고, 현장에서 성실히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
대구 달서구는 아이코리아 달서구지회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달서구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용판 달서구청장과 안영란 회장을 비롯한 아이코리아 달서구지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이번 후원금은 회원들이 지역 취약계층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안영란 아이코리아 달서구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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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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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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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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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31일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려
6일전
주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에서 공개된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인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인천시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31일 오후 8시 30분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레드카펫 행사는 이날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청룡시리즈어워즈는 넷플릭스, 디즈니+, 웨이브, U+모바일tv, 지니TV, 쿠팡플레이, 티빙 등 OTT 플랫폼에서 방영한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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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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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최대주주 주성씨앤에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1%p 증가
유전체분석 기술 기업 제이에스링크의 최대주주 주성씨앤에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9.12%로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가 제시됐다.주성씨앤에어와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8월 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078만948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3일 대비 306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9.12%로, 0.01%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015만961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3일 대비 3060주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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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 주식병합으로 주권 매매거래 정지
한국거래소는 항공기 동체 제조·개조 회사 아스트의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4일 공시했다.정지 대상 종목은 아스트 보통주이며, 정지 사유는 주식의 병합, 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 및 말소다. 기타 사항에는 사유가 주식병합으로 명시됐다.정지 기간은 2026년 8월 7일부터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이며,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로 기재됐다.아스트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5606억원, 부채총계 2537억원이며 자본총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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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내는 코스닥 기업 시총 200억 미달해도 상폐에서 제외”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한 신문이 8.4일 「 흑자내는 코스닥 기업은 시총 200억 미달해도 상폐에서 제외」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위원회 등 금융당국은 시총 기준을 밑도는 코스닥 상장사라도 흑자를 내고 있다면 퇴출 절차에서 제외하거나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금융위 주도로 최근 벤처 업계 등의 의견을 수렴했고, 세부 사항 등을 확정해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금융위가 즉각 부인했다.금융위는 동 보도내용 등에 대한 설명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금융위원회 등이 흑자기업에 대한 퇴출의 제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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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테마 김형석 부사장, 소유 주식 수량 1만706주 증가…소유 지분율 0.01%p 하락
에스테틱 바이오 기업 제테마의 김형석 부사장이 소유한 제테마 주식 수량이 1만706주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일 주식 수는 33만1513주, 지분율은 0.8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34만2219주, 지분율은 0.8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706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4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보통주가 1만70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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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 앞두고도···수도권·호남 폭염중대경보 27곳 확대
절기 입추를 이틀 앞둔 5일에도 수도권과 호남을 중심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극한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4일 오후 4시 경기 안산·김포·평택·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