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전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감한 15일 인천에서는 모두 324명이 등록해 평균 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후보 등록 인원은 11개 군·구 기초단체장 선거 25명, 시의원 선거 80명, 군·구의원 선거 170명, 시의원 비례대표 21명, 군·구의원 비례대표 22명이다.선거별 경쟁률은 군수·구청장 2.3대 1, 시의원 2.1대 1, 군·구의원 1.5대 1, 시의원 비례대표 3.5대 1, 군·구의원 비례대표 1.4대 1이다.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기초단체장 후보, 광역의원 후보, 기초의원, 후보, 광역비료 후보, 기초비례 후보 순
6.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들 가운데 일부가 공직선거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복수 당적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지만, 최종적으로 후보 자격을 유지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오전 선관위원 회의를 열고 비례대표 복수 당적자 4명에 대해 논의한 결과, 최종적으로 후보 자격을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선관위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등에 따르면 이번 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가운데 민주당 후보 3명과 진보당 후보 1명 등 4명이 복수 당적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민주당 후보 중 1명은 당선권 안에 들어있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의원선거에 출마한 후보 28명 가운데 11명이 전과 기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녹색당 제주선거대책본부가 후보자들에 대한 철저한 검증 필요성을 제기했다.녹색당 제주선대본부는 26일 성명을 내고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들의 범죄 이력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공직 후보자 검증과 공천 과정의 부실함이 드러났다”고 밝혔다.이어 “유권자들이 후보 자질을 꼼꼼히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녹색당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비례대표 후보 28명 가운데 11명이 전과 이력을 보유한 것으로
6·3 지방선거를 통해 세종시 지방권력이 민주당으로 더욱 공고해졌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세종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가 당선된데 이어 세종시의원 18개 선거구 가운데 16개 선거구를 민주당이 싹쓸이 했다. 국민의힘은 읍면지역에서 2석을 지키는 데 그쳤다.3석이 걸린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도 민주당 51.59%, 국민의힘 35.53%, 조국혁신당 8.23%로 민주당의 득표율이 높았다.비례대표 배정 인원 계산법에 따라 비례대표 3자리는 민주당에 2석, 국민의힘에 1석이 각각 할당됐다.
4주전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3 회의를 열고 지역구 광역의원 및 비례대표 후보자,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등 6명을 추천, 의결했다.확정된 후보자는 인천시당 운영위원회를 거쳐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광역‧기초의원 후보자▲광역의원 부평구-2 김일환 ▲비례대표1 안수경 2이범석 3이미옥 ▲기초의원 영종구 비례대표1 이경자 ▲계양구 비례대표1 박연자(계양구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의원 선거에서는 정수 13석을 더불어민주당이 7석, 국민의힘이 5석, 조국혁신당이 1을 각각 차지했다.비례대표 정당투표 결과 최종 득표율은 더불어민주당 49.37%, 국민의힘 32.87%, 조국혁신당 7.22%로 나타났다. 이어 진보당 3.04%, 녹색당 3.01%, 개혁신당 3.00% 순이다.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에서 △박지은 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 △임혜주 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정다운 전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대변인 △고석준 현
13석을 선출하는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선거에서 정당별 희비가 엇갈렸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거대 양당을 제외한 군소정당 후보들의 당선 여부에 관심이 쏠렸지만 결과적으로 조국혁신당만 1석을 차지했다.지난 3일 치러진 지방선거 개표 결과, 정당 득표율은 더불어민주당 49.37%, 국민의힘 32.87%, 조국혁신당 7.22%로 집계됐다.군소정당인 진보당 3.04%, 녹색당 3.01%, 개혁신당 3.0%, 기본소득당 1.47% 등 소수정당은 5% 문턱을 넘지 못했다.이에 따라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의석은 민주당 7석, 국민의힘 5석,
3중 당적 논란이 일었던 진보당 제주도당 비례대표 후보가 후보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26일 진보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진보당 고민정 비례대표 후보에 대해 후보 자격이 유효하다고 결정을 내렸다.고 후보는 최근 선거관리위원회로 부터 현재 진보당 당적 외에도 과거 한나라당과 더불어민주당 당적이 여전히 등록돼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그러나 고 후보는 2016년 민중연합당에 가입한 것이 생애 첫 정당 가입이며, 그 이전이나 이후에 다른 정당에 가입하거나 활동한 사실이 전혀 없다
6·3지방선거에 출마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후보들의 전과기록 제출 현황을 확인한 결과, 지역구 후보들에 이어 비례대표 후보들 가운데서도 범죄 전력 보유자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전체 비례대표 후보 가운데 약 10명 중 4명꼴로 전과기록 증명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범죄 이력 유형에서는 음주운전 관련 전과가 가장 많았다.기존 8석에서 13석으로 확대된 이번 비례대표 제주도의원 선거에는 7개 정당에서 총 28명이 출마했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13명, 국민의힘 6명, 조국혁신당 3명, 개혁신당 2명, 진보당 2명,
진보당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가 본인이 가입한 적 없는 다른 정당 2곳의 당적도 함께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진보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진보당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1번인 고민정 후보가 현재 진보당 당적 외에도 과거 한나라당과 더불어민주당 당적이 등록돼 있다고 통보했다.그러나 고 후보는 2016년 민중연합당에 가입한 것이 생애 첫 정당 가입이며, 그 이전이나 이후에 다른 정당에 가입하거나 활동한 사실이 전혀 없다는 입장이다.고 후보측이 각 정당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운용,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5조 돌파…상장 3개월도 안 돼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순자산이 5조 원을 넘어섰다.4일 신한운용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110억 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5조 원을 돌파했다. 상장 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450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있다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2조6579억 원으로 연초 이후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삼성전자·SK
Generic placeholder image
[IT마니아 Pick&play] PCIe 4.0 NVMe SSD와 좋은 궁합... 썬더볼트 5는 얼마나 빠를까?
썬더볼트는 인텔의 데이터, 영상 전송을 위한 규격이다. 현재 대중적인 썬더볼트 규격은 썬더볼트 3/4이며, 40Gbps의 빠른 속도를 특징으로 한다. 또한, 일부 썬더볼트 독을 사용할 경우 노트북에 USB-PD로 전력 공급을 하면서 동시에 디스플레이 출력 기능, 데이터 전송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이 높다.아직 대중적으로 보급되었다고 보긴 어렵지만, 상위 규격인 썬더볼트 5가 지원되는 제품들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썬더볼트 5 독이나 NVMe SSD 케이스, eGPU 인클로저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중앙박물관,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 개최
국립중앙박물관이 오는 6월 23일부터 특별전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태국의 역사와 미술...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겼는데 진 것 같다” … 민주 충청권 ‘미완의 승리’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학교 밖 청소년 인턴십 기초기술훈련 시작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인턴십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세종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인턴십 사업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초기술훈련 첫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학교 밖 청소년 인턴십 사업은 청소년들이 실제 직무 현장을 경험하며 직무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직업의식과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국립세종수목원, 나이스애드, 데니스델리, 세종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미지 개인전-‘Contemporary Landscape-green’
김미지 작가의 개인전 ‘Contemporary Landscape-green’이 지난 6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담소창작스튜디오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이번 전시는 회화와 설치 미술을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조형 세계를 구축해 온 김미지 작가가 제주 자연의 또 다른 해석과 개인의 실존을 green ‘green’ 이라는 단어를 가져와 풀어낸 전시다.전시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된 ‘Contemporary Landscape’는 전통적인 풍경화의 문법을 과감히 해체한다. 기존의 풍경화가 관람자와 대상 사이에 일정한 미학적 거리를 두는 관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8대방역시설, 이럴줄이야"...ASF 살처분 농가 '뒷목 '
정부의 ASF 방역정책에 따라 양돈현장에 의무화 된 ‘8대 방역시설’. 하지만 이들 8대 방역시설이 ASF 살처분의 아픔을 딛고 재기에 나서는 양돈농가들의 발목을 잡는 한 요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돈농가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재입식을 위한 지자체 검사 과정에서 방역과 건축부서의 엇갈리는 해석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경양돈, 조합원농장 환기 개선 뒷받침
1시간전
서울경기양돈농협이 조합원 농장의 환기 개선 지원에 나섰다. 서경양돈농협에 따르면 경제사업 이용 조합원을 대상으로 양돈 현장에서 필수적인 중계 FAN 330대을 지원키로 했다. 영농자재 지원사업의 일환인 이번 지원은 조합원 농장의 환기 개선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질병 예방을 뒷받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전문성 기반 실무형 인수위원회 구성 완료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9일 인수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시정 5기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인수위원회는 오늘 집현동 행복누림터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현판식과 위촉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간다.제5대 세종시장직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분야별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각계 전문가와 시민 대표 등 20명이 위원으로 참여하며, 7개 분과와 3개 T/F 체제로 운영된다고 밝혔다.7개 분과는 △기획조정 △보건복지 △문화체육관광 △도시주택환경 △균형발전교통 △안전자치 △경제산업분과로 구성돼 시정 전반에 대한 정책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