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는 관내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상·하반기 총 40억 원 규모의 풀사료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8~11일까지 문경축협 가축경매...
양천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구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40억 원 규모의 ‘양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양천사랑상품권’은 소비자에게는 5% 할인과 30%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하고, 가맹점에는 별도의 결제 수수료 부담이 없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지역화폐다.구는 추석을 앞둔 9월 15일 오전 11시부터 총 40억 원 규모의 상품권을 5%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구매는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1인당 월 50만 원 한도로 구매할
보성군은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27년도 예산안에 지역 주요 현안사업 4건의 국비 40억 원이 반영됐다고 2일 밝혔다. 이들 사업의 총사업비는 298억 원 규모다. 2027...
문경시가 사료비 부담을 겪는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올해 40억 원을 들여 풀사료 지원사업을 벌였다.시는 지난 4월 상반기 공급에 이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문경축협 가축경매시장에서 소·염소 등 초식가축을 사육하는 지역 637농가에 풀사료 3268t, 4970롤을 공급했다.하
40도에 육박한 돈사에서 돼지를 살리기 위해 제빙기로 만든 얼음을 쏟아붓는다. 환기팬과 쿨링패드를 밤낮없이 돌려도 좀처럼 온도는 내려가지 않는다.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을 견뎌낸 양돈농가의 현실이다.하지만 폭염이 한풀 꺾였다고 문제가 끝난 것은 아니다.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저온, 축산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26일 성덕면에 위치한 성덕온마루센터에서 지역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 및 개관식을 개최했다. 성덕온마루센터는 성덕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통해 조성된 시설로 국비·도비·시비 등 총 40억 원이 투입됐다. 연면적 491.22㎡ 규모에 체력단련실, 소회의실, 공유주방, 동아리실 등을 갖추고 주민들의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영향으로 지난달 수출이 1,000억 달러에 가까워지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이에 따라 3개월 연속 900억 달러를 넘는 기록도 세웠다. 하루 평균 수출액은 44억 7,000만 달러로, 4개월 연속 40억 달러를 웃돌았다. 반도체 시장의 활황은 8월에도 계속됐다. 반도체는 HBM과 DDR5 같은 고부가가치 메모리
보성군은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27년도 예산안에 지역 주요 현안사업 4건의 국비 40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들 사업의 총사업비는 298억 원 규모다.2027년도 국비 반영 사업은 ▲K-Tea 보성말차 가공시설 현대화사업 26억 원 ▲율포항 국가어항 지정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 조사 및 기본설계 용역 9억 원 ▲득량면 월평·신동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3억 원 ▲벌교읍 호동·동막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2억 원이다.‘K-Tea 보성말차 가공시설 현대화사업’에는 국비 26억 원과 지방비 2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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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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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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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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