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게이밍 시스템을 빌드할 때 수랭 쿨러는 필수적인 컴포넌트 중 하나로 여겨진다. 특히, 무더운 여름에는 PC의 온도로 방 안의 온도까지 크게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수랭 쿨러를 찾는 수요가 증가한다.그런데, 최근 수랭 쿨러에는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하이엔드 제품이 아니더라도 디스플레이 적용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되면서 디스플레이 모델을 택할지 아니면 가성비가 좋은 디스플레이 미지원 제품을 택할지 고민하게된다.이번 기사에서는 디스플레이 적용 수랭 쿨러의 장점과 주목할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나래나노텍이 중국 디스플레이 제조사에 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나래나노텍은 중국 MianYang HKC Optoelectronics Technology와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확정 계약금액은 60억3555만원이며, 이는 최근 연결 기준 매출액 544억9728만원의 11.07%에 해당한다. 계약금액은 2026년 9월 22일 매매기준율 달러당 1384.3원을 기준으로 환산된 금액이다.계약 상대방인 MianYa
김만식 기자 = 아산시가 삼성디스플레이의 대규모 투자를 발판으로 대한민국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끈다.아산시는 1일 충남도청
삼성디스플레이가 충남 아산에 총 67조 원 규모의 단계별 투자에 나서면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생산거점 구축이 본격화된다. 아산시는 1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도, 삼성디스플레이,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첨단 전략산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폴더블과 인공지능 시대의 디스플레이 수요 확대에 대응할 생산시설을 확충하고
애플의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가 전작과 같은 화면 크기를 유지하면서도 디스플레이 기술은 두 가지 방향에서 바뀔 전망이다. 관련 내용을 3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보도했다.핵심은 LTPO+ 적용과 더 작아진 다이내믹 아일랜드다. 우선 프로 라인업에는 기존 LTPO보다 한 단계 발전한 LTPO+가 들어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LTPO는 아이폰의 상시표시형 화면과 프로모션 기능을 뒷받침해온 기술이다. 이번 변화가 현실화하면 저조도 환경에서 화면 깜빡임을 줄이고, 전력 효율도 개선될
사용 환경에 맞춤화된 전문 디스플레이 패널과 정밀한 입력기기의 조합이 데스크테리어 및 하드웨어 셋업의 핵심 요소로 안착함에 따라, 실사용 기반의 공간 연출 후기와 고객 소통 인프라가 브랜드 신뢰도를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작동하고 있다. 특히 실구매 후 페이백 형태의 리뷰 보상은 만족도를 크게 높여 준다.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벤큐코리아는 9월 한 달간 벤큐 모니터 및 마우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포토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충남도가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 건의해 온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4개 핵심 산업이 산업통상부의 ‘권역별 성장엔진’에 대거 반영됐다.  도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산업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에 중부권은 △차세대 반도체·디스플레이 △고부가 바이오 의약·소재 △첨단 배터리 △미래 방산·수송 시스템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성장엔진 선정은 3대 메가프로젝트 등 기업투자와 각 권역의 지역 강점, 성장잠재력, 국가전략을 연계해 지방
내년 출시될 아이폰 프로 모델에 거의 베젤이 없는 새로운 디스플레이 디자인이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아이폰 20주년을 맞아 전면 디자인에 큰 변화가 이뤄질지 관심이 쏠린다.23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차기 아이폰 프로에 스마트폰 네 면을 모두 감싸는 형태의 4면 벤딩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는 방안을 여전히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4면 벤딩 디스플레이는 화면을 스마트폰 네 가장자리까지 휘어지게 만들어 전면에서 보이는 테두리를 크게 줄이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기존 아이폰보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제네시스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 ‘GV90’에 차량용 OLED를 공급하며 프리미엄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삼성디스플레이는 제네시스 GV90에 24.6형과 13.2형 OLED 2종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제품은 이달부터 본격 출하되고 있다. GV90 차량 중앙에 적용되는 ‘시네마틱 디스플레이’에는 24.6형 OLED 기반의 가변형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주행 중에는 23.6형 와이드 화면을 통해 주행 정보와 내비게
애니모션텍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23회 국제 반도체 기판 및 첨단 패키징 산업전’​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애니모션텍은 초정밀 모션제어와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우주항공 등 첨단 산업 분야에 최적화된 장비와 시스템을 개발·공급하는 전문기업이다. 특히 고속·고정밀 모션제어 기술과 레이저 미세가공 기술을 결합한 자체 솔루션을 통해 첨단 제조산업의 생산성과 가공 정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 하원,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연장…트럭 저공해 전환 지원 2029년까지
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의회, 대구·경북 기초의회 최초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조례 제정
김재욱 기자 = 대구 달성군의회가 대구·경북 기초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주택조합 피해를 막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더불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개막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막​한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경산의 랜드마크 '갓바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을 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경산불교총연합회·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민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19~20일까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현서창선 연장·도심 기반 확충…인천시의회서 현안 해법 촉구
인천시의회에서 인구 증가와 도시 변화에 맞춰 시민 일상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정'이라는 '가불기', 그 폭력적인 '위선'에 관하여
국민의힘 대변인 박민영이 극우 여성 유튜버와 함께 출연한 영상에서 시각장애인 국회의원인 김예지를 두고 한 발언들이 머리속에 참 오래 남았었다. 유튜버는 "김예지는 XX 자기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이터브릭스, 또 M&A...이번엔 스프레드시트 스타트업 '로우 제로'
데이터브릭스가 초기 단계 스프레드시트 스타트업 로우 제로를 인수했다. 24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데이터브릭스는 스프레드시트를 AI 에이전트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연결하는 업무 인터페이스로 통합할 계획이다.데이터브릭스는 회사 재무팀 내부에서 로우 제로를 사용하는 것을 확인하고 인수에 나섰다.데이터브릭스 재무팀은 100만개가 넘는 실시간 스프레드시트 행을 처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도구인 로우 제로를 자체 AI 에이전트 지니와 사용해왔다. 지니는 데이터브릭스에 저장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연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세대출 대신 갚은 돈 3년새 2배 넘게 급증…청년층서 가팔라
전세 차주가 전세자금대출을 제때 갚지 못해 한국주택금융공사가 금융기관에 대신 갚아준 대위변제액이 3년 사이 2배 넘게 급증했다. 특히 청년층 사고율이 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냅드래곤 서밋 2026] AI 칩 소프트웨어 하나로 묶는다...모듈러 플랫폼으로 통합
퀄컴이 모듈러를 기반으로 AI 소프트웨어 스택을 스냅드래곤 제품군으로 넓힌다. 퀄컴은 AI 하드웨어 종류가 늘면서 칩마다 소프트웨어를 따로 만들어야 하는 부담이 커졌다고 보고 있다. 크리스 래트너 퀄컴 첨단 AI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총괄부사장은 23일 스냅드래곤 서밋 키노트에서 모듈러 스택이 현재 6개 업체의 6개 아키텍처를 하나의 스택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래트너 총괄부사장은 현재 AI 산업의 병목 요인 중 하나로 소프트웨어를 꼽았다. 여기서 소프트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엔 상어 '부캉이'…베네치아엔 돌고래 '밈모'가 있다
3시간전
부산 북항에 나타난 상어가 '부캉이'로 불리며 시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도 1년 넘게 돌고래 '밈모'가 머물며 주민과 관광객의 이목을 ...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냅드래곤 서밋 2026] "1비트 모델로 메모리 부담 낮춰...AI 디바이스 부품 원가 절감"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D램을 많이 쓰는 웨어러블일수록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AI 디바이스 제조사들이 코드 최적화로 기기당 D램 탑재량을 줄이고 있다. 퀄컴은 여기에 메모리를 적게 쓰는 1비트 모델을 스냅드래곤 AR1 계열에서 지원하며 부담을 더 낮춘다.지아드 아스가르 퀄컴 수석부사장 겸 XR·웨어러블·퍼스널 AI 본부장은 23일 스냅드래곤 서밋 퍼스널 AI·사운드 미디어 Q&A에서 "업계 전반에 메모리 문제가 있지만 작은 기기는 메모리 부품 자체가 작다"고 말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