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게이밍 시스템을 빌드할 때 수랭 쿨러는 필수적인 컴포넌트 중 하나로 여겨진다. 특히, 무더운 여름에는 PC의 온도로 방 안의 온도까지 크게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수랭 쿨러를 찾는 수요가 증가한다.그런데, 최근 수랭 쿨러에는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하이엔드 제품이 아니더라도 디스플레이 적용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되면서 디스플레이 모델을 택할지 아니면 가성비가 좋은 디스플레이 미지원 제품을 택할지 고민하게된다.이번 기사에서는 디스플레이 적용 수랭 쿨러의 장점과 주목할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신도기연이 LG Display Vietnam Haiphong과 디스플레이 제조용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디스플레이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LG Display Vietnam Haiphong이며, 회사와 최근 3년간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이 있는 것으로 명시됐다. 판매·공급 지역은 베트남이다.확정 계약금액은 57억7833만원으로, 원화 환산은 414만8120달러에 2026년 8월 21일자 매매기준환율 달러당 1393원을 적용해
김만식 기자 = 아산시가 삼성디스플레이의 대규모 투자를 발판으로 대한민국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끈다.아산시는 1일 충남도청
국립한밭대학교와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양 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자율주행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비교과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주간 진행됐으며, 양 대학에서 19명씩 총 38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1주차 프로그램으로 국립한밭대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을 주제로 반도체 소재/소자 및 디스플레이 프로그래밍의 기초 지식과 관련 제조장비의 이해 등 이론 교육을 받고, 소자 제작 과정 실습에 참여했다. 2주차에는 국립한국교통대에서 딥러닝 자율주행 알고리즘
삼성디스플레이가 충남 아산에 총 67조 원 규모의 단계별 투자에 나서면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생산거점 구축이 본격화된다. 아산시는 1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도, 삼성디스플레이,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첨단 전략산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폴더블과 인공지능 시대의 디스플레이 수요 확대에 대응할 생산시설을 확충하고
‘갤럭시 Z 폴드 8’은 이전 세대들과 비교해 외형과 디스플레이 비율 측면에서 가장 파격적인 변화를 보여줬다. 커버 디스플레이에 16:10 비율, 메인 디스플레이에 4:3 비율이라는 새로운 화면비를 적용했다. 상급형 모델인 ‘폴드 8 울트라’가 기존 10:9 비율을 유지한 것과 달리, 폴드 8은 아이패드에 가까운 비율로 문서, E-Book, 영상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제원메인 디스플레이 : Dynamic AMOLED 2
애플의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가 전작과 같은 화면 크기를 유지하면서도 디스플레이 기술은 두 가지 방향에서 바뀔 전망이다. 관련 내용을 3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보도했다.핵심은 LTPO+ 적용과 더 작아진 다이내믹 아일랜드다. 우선 프로 라인업에는 기존 LTPO보다 한 단계 발전한 LTPO+가 들어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LTPO는 아이폰의 상시표시형 화면과 프로모션 기능을 뒷받침해온 기술이다. 이번 변화가 현실화하면 저조도 환경에서 화면 깜빡임을 줄이고, 전력 효율도 개선될
사용 환경에 맞춤화된 전문 디스플레이 패널과 정밀한 입력기기의 조합이 데스크테리어 및 하드웨어 셋업의 핵심 요소로 안착함에 따라, 실사용 기반의 공간 연출 후기와 고객 소통 인프라가 브랜드 신뢰도를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작동하고 있다. 특히 실구매 후 페이백 형태의 리뷰 보상은 만족도를 크게 높여 준다.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벤큐코리아는 9월 한 달간 벤큐 모니터 및 마우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포토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충남도가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 건의해 온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4개 핵심 산업이 산업통상부의 ‘권역별 성장엔진’에 대거 반영됐다.  도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산업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에 중부권은 △차세대 반도체·디스플레이 △고부가 바이오 의약·소재 △첨단 배터리 △미래 방산·수송 시스템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성장엔진 선정은 3대 메가프로젝트 등 기업투자와 각 권역의 지역 강점, 성장잠재력, 국가전략을 연계해 지방
삼성디스플레이가 제네시스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 ‘GV90’에 차량용 OLED를 공급하며 프리미엄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삼성디스플레이는 제네시스 GV90에 24.6형과 13.2형 OLED 2종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제품은 이달부터 본격 출하되고 있다. GV90 차량 중앙에 적용되는 ‘시네마틱 디스플레이’에는 24.6형 OLED 기반의 가변형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주행 중에는 23.6형 와이드 화면을 통해 주행 정보와 내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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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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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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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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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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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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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문화관광이음연구회’가 지역 곳곳에 흩어진 문화·관광자원을 하나로 연결해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정책 발굴에 나섰다.연구회는 3일 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2026년도 연구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이날 발대식에는 황재욱 대표와 심정은 간사를 비롯해 장정순·김영식·박은선·권병손·임유정 의원 등이 참석해 연구 방향과 추진 일정 등을 논의했다.연구회는 용인이 보유한 역사·문화·자연·생활문화 자원을 개별적으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연계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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