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대구 달성군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물-에너지 융합 상생데이’가 열린다.이번 행사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를 비롯해 발전 5사가 참여해 7개 기관이 ‘발전소 물 기자재 국산화 로드맵’을 공개한다.아울러 물 분야와 발전 분야의 공공기관이 상호 교류·협력하는 업무협약을 맺어 협력시스템을 강화할 예정이다.발전소 물 기자재 국산화 로드맵은 발전소 설치·운영 단계에서 외산으로 공급되고 있는 물 기자재를 국산화해 발전소 핵심 물 기자재의 공급망 안정화와 도입 비용을 절감하고, 국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월동 브로콜리 신품종 ‘삼다그린’ 보급 확대를 통해 브로콜리 종자의 국산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월동 브로콜리 신품종 ‘삼다그린’ 보급 확대를 통해 브로콜리 종자의 국산화를 본격 추진한다. 제주 브로콜리
국내 조사료 장비 국산화 선두주자인 ㈜라이브맥은 1993년 설립되어 국내 환경에 적합한 조사료 생산 기계 및 설비 사업을 전문화하고 있다. 조사료 장비 국산화로 국내 토양과 기후에 맞는 제품생산과 제품가격의 현실화로 수입 제품의 거품을 뺀 저렴한 가격대에 다양한 기종을 공급하고 있다. 출력·조향·냉각 성능 대폭 개선
‘하·폐수 재이용 폐순환 RO시스템’ 개발 성공수처리 분야 30년 업력… 글로벌 물기업 도약 총력국가R&D 수행, 수처리기술 고도화 및 국산화 앞장 수처리 분야 30년 업력을 쌓아온 경일워터이엔지가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표창을 수상했다.현재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우수 입주기업인 경일워터이엔지는 1996년 11월 설립 이래 하·폐수 재이용, 수처리 설비 및 환경플랜트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를 통해 국내
발전공기업 5사가 물산업 분야 공공기관과 손잡고 발전소 물 기자재 국산화에 나선다.연구개발과 공동 실증, 판로 지원을 연계해 물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발전설비 공급망 안정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한국동서발전은 30일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열린 '물-에너지 융합 상생데이'에서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와 물산업과 발전산업 간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2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으로 출범한 '물-에너지 융합 포럼'의
RF 통신부품·반도체 장비 기업 기가레인이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소자급 우주부품 국산화 개발사업의 우주등급 RF 커넥터 및 케이블 부품 시제품 개발·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27억638만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7월 16일부터 2029년 12월 15일까지다. 계약금액은 2025년 사업연도 연결 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대비 6.71%에 해당한다고 명시됐다.계약 상대방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항공기·인공위성·우주발사체 종합시스템 및 핵심기술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국내 물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중소 물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발전 분야와 손을 잡았다.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이제원 단장은 “물과 에너지 산업의 융합은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물기업의 기술사업화와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발전분야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물-에너지 융합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를 위해 사업단은 최근 대구 달성군 소재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한국수자원공사, 발전 5개사와 함께 ‘발전소 물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원전 핵심 설비 국산화에 성공한 협력 중소기업을 찾아 기술개발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김회천 사장은 지난 23일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에 있는 협력기업 와이피피㈜를 방문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1982년 설립된 와이피피㈜는 전력설비 보호제어 전문기업으로, 한수원의 국산화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원전 핵심 설비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대표 성과인 고압전동기 고장 보호용 스마트 계전기를 UAE 바라카 원전에 수출한 우수 협력
한화시스템이 국방 반도체의 자립화와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 한화시스템은 서울대·성균관대와 ‘국방 반도체 기술 워크숍’을 개최하고 레이다, 탐색기, SAR 위성 및 위성·전술통신, 고출력 마이크로파용 반도체 칩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지난 3월 두 대학과 ‘국방 반도체 공동연구센터’ 설립에 이은 것으로 전략적 협력과 개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한화시스템과 각 공동연구센터는 워크숍에서 핵심 반도체 칩 개발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국방 반도체 국산화를 위한 중장기 목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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