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동남아시아에서 K-컬쳐 열풍을 활용한 ‘집들이’ 콘셉트 마케팅에 나섰다. 한국식 주거 공간을 구현한 팝업스토어를 통해 AI 가전을 체험하게 하며 고객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베트남을 시작으로 태국, 인도네시아 등으로 확대한다.20일 LG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집들이 by LG’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 문화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K-라이프스타일과 K-가전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고객을 초청하는 방식이다.지난 19일 베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