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약 431억원 규모의 정산대금을 입점 파트너에게 조기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조기 정산은 ▲배민1플러스 ▲오픈리스트 ▲배민포장주문 ▲장보기·쇼핑 등 배민 서비스를 이용 중인 모든 파트너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기 정산이 적용되면
한화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대금 약 179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745억원, 한화오션이 553억원, 한화 건설부문이 117억원 등을 각각 지급한다. 지난해 설에 조기 지급한 1700억원보다 90억원 늘어난 규모다.한화그룹은 설과 추석 명절마다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금을 조기 지급해왔다. 회사는 이번 조기 자금 지급으로 협력사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경기 선순환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협력사
오뚜기는 설 연휴를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난을 완화하기 위해 약 138억원의 하도급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은 하도급 업체의 명절 전·후 자금난 완화 및 경영 안정을 위한 방안이다. 지급 대상은 위탁생산사, 원료업체, 포장업체 등 36곳이다. 오뚜기는 당초 지급일보다 약 50여일 앞당겨 하도급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회사는 협력사와의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명절마다 협력사 결제대금을 조기 현금 지급해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약 431억원 규모의 정산대금을 입점 파트너에게 조기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조기 정산은 배민1플러스와 오픈리스트, 배민포장주문, 장보기·쇼핑 등 배민 서비스를 이용 중인 파트너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회사에 따르면 조기 정산 적용 시 파트너는 기존 정산 일정 대비 최대 6일 빠르게 거래 대금을 수령할 수 있다. 정산금액과 입금 일정은 배민셀프서비스 정산 내역 메뉴에서 각 파트너가 확인할 수 있다.최성길 우아한형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가 ‘부전-마산 복선전철’ 조기 개통과 공사가 완료된 구간만이라도 우선 개통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경남상의협의회는 국토교통부 등에 부산·경남 1시간대 생활권 형성과 동남권 경제권 통합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부전-마산 복선전철’ 조기 개통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설 전후 납품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조기 집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조치로 46개 협력사가 예정된 지급일보다 열흘 이상 빠르게 대금을 일괄 지급받았다. 조기 지급 대상에는 최근 업황 악
오뚜기가 설 연휴를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난을 완화하기 위해 약 138억원의 하도급 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조기 지급은 하도급 업체의 명절 전후 자금난 완화와 경영 안정을 위한 것으로,지급 대상은 OEM사, 원료업체, 포장업체 등 36곳이다. 오뚜기는 당초
충남 서산시는 2월분 보훈수당과 생계급여를 13일 조기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설 명절 생활비 지출이 집중되는 점을 고려, 민생 안정과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 보훈수당은 매월 25일, 생계급여는 매월 20일에 지급되고 있으며, 시는 이번 조기 지급이 지급 대상자들의 안정적인 명절을 보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훈수당은 참전명예수당,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보훈명예수당 3종으로 구분된다. 참전명예수당은 월 50만 원,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삼성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가 원활하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임직원 대상 온라인 장터를 운영하는 등 국내 경기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삼성은 명절에 앞서 협력회사들의 자금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7300억원 규모의 물품 대금을 설 연휴 이전에 조기 지급할 예정이다.물품 대금 조기 지급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중공업, 삼성E&A, 제일기획, 에스원 등 12개 관계사가 참
유디임팩트와 한국사회가치평가는 오는 2월 24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한국마사회가 국제 경마 무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판 기술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마사회는 지난 9일 리야드에서 열린 제14회 국제경마심판회의에서 ‘한국 경마 심판분야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41회 Asian Racing Conference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각국 경마 시행체 심판위원과 공정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발표는 서울심판전문 이영우 부장이 맡았다. 이 부장은 ▲AI 채찍 카운팅 기술 ▲AI 기반 기수 추진동작 분석 시스템 ▲스피드맵 분석 프로그램
의령소방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본서 중회의실에서 안전 관리 강화와 현장 대응 체계 점검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대형 화재나 재난 사고 걱정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회의에서는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해 ▲연휴 기간 특별경계근무 운영 및 출동 태세 점검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 시설 사전 점검 ▲화재 초기 가용 소방력 집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19일 도내 재난취약계층 836가구에 ‘설맞이 영양밥 세트’를 전달했다.삼성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지원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장현봉 회장은 “추위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지원 물품을 통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지금 당장 대기 중 탄소를 줄이지 않으면 앞으로의 여름은 더 뜨거워지고 산불은 더 거세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포스텍 환경공학부 민승기 교수 연구팀은 ‘탄소중립’만으로는 산불 위험을 충분히 낮출 수 없으며 이미 대기 중에 축적된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탄소감축’ 전략이 병행돼야
충북 청주연치과는 19일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에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두근두근 학교 가는길’ 후원금250만원을 전달했다.‘두근두근 학교 가는 길’ 캠페인은 신학기에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학생들의 신학기 준비를 지원하는 시즌 캠페인이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지난해 청주연치과에 내원한 환자 26명이 기부한 폐금 등으로 마련됐다.후원금은 청주시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교복 구매 등 신학기 준비금 명목으로 지원될 예정이다.홍순연 청주연치과 원장은 “최근 금값이 올랐음에도 매년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폐금 모으기 캠페인에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