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청소년 도박 예방을 위한 ‘2026 밝은 터전 안전특공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층으로 번진 도박, 중독, 사이버 범죄 등 유해 환경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했다.시교육청은 올해 지역 중·고등학교 8곳을 선정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학교 일정에 맞춰 찾아가는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학교별 일정은 7월 6일 부평공고, 7월 9일 선학중, 7월 20일 인천미래생활고, 9월 1일 효성중, 9월 11일 가좌고, 10월 30일 반도체고, 11월 23일 미송중, 11월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