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마당이 대학생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 ‘청춘비상’ 최종 경연을 마무리했다.‘청춘비상’은 상상마당 홍대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대학생 음악 지원 사업으로, 대학생 뮤지션들에게 실제 공연 무대와 아티스트 앨범 협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지난 3월부터 모집을 진행해 39개 대학교 50여개 팀이 지원했다.이번 최종 경연에는 사전 심사를 통해 선발된 O-SHEEP, 최윤영, 로트네스트, 그랜드시네마테마파크, DEWPOINT 등 5개 팀이 참여했다.자작곡 1분 라이브 영상을 활용한 온라인 경연과 심사위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