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이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는 두 가지 핵심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에서는 스마트 농업을 이끌 전문 인력을 육성하며 고품질 딸기 생산과 신품종 딸기 클러스터 산업 기반을 넓히고, 다른 한편에서는 여름철 피서객 안전을 위한 현장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하며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도시’ 만들기에 힘을 쏟고 있다.양양군농업기술센터는 예비 농업인과 농업인의 재배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8월 7일부터 12월 18일까지 ‘2026년 딸기 스마트팜 기초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총 11회, 44시간 과정으로 센터 내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