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가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29일까지 ‘스마트팜 왕초보 딸기 입문과정’을 총 8회, 24시간 과정으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딸기 재배를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과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기반 딸기 재배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과정으로, 약 40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스마트팜 농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으로 구성되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팜 딸기 재배 기초와 육묘 및 병해충 관리 및 온실 환경 관리 등
농협 청주교육원은 지난 2일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의 딸기 재배 농가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충북농협 제공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9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2026 충남딸기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딸기 산업 발전과 농가 간 기술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도내 딸기 재배농가와 시군 연구회원, 전문가, 농자재 업체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사전 학술활동과 연계해 개최한 만큼 참석자들은 세미나를 통해 충남 딸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논의하고,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현장 설문조사도 진행했다.  세미나에서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추진 방향과 충남 딸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5일 내수읍 학평리 딸기 재배 농가에서 딸기 모종 심기 작업에 일손을 보태는 농가 일손돕기 활동을 했다./청주시 제공
 농가주부모임 충남세종연합회와 충남세종농협은 9일 충남 홍성군 소재 딸기 농가를 찾아‘농심천심, 여심이 함께하는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농가주부모임 충남세종연합회 회원들과 농협 임직원 등 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딸기 농가를 도우며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했다.  특히 현장에서 수확한 농산물을 직접 구매해 가격 하락과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소득 증진에도 기여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구매한 딸기를 활용해 딸기잼 100여 통을 정성껏 제작했으며,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5일 상당구 남일면 딸기 농가에서 영농 폐기물을 정리하는 일손돕기 활동을 했다./청주시 제공
농협 제주본부와 경남 진주수곡농협은 지난 11일 농협 제주본부 대회의실에서 농업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한 콜로키움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급변하는 농산물 유통 환경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제사업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농업인 소득증대와 농산물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콜로키움에서 진주수곡농협은 전국 1위 딸기 수출 농협으로 성장하기까지의 신선농산물 수출 노하우와 유통 효율화 성공사례를 공유했다.농협제주본부는 제주 특산물인 감귤과 월동채소의 수급 조절, 브랜드 마케
 충남 서산시가 농가형 가공상품의 품질 개선과 상품성 향상에 소비자의 선호도를 반영한다.  시는 지난 16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제1강의실에서 ‘농가형 가공상품 소비자 패널 교육 및 반응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소비자 패널 20명과 농가 9명, 관련 공무원 5명 등 34명이 참석해 농가가 생산한 가공상품을 직접 맛보며 기호도를 평가했다.  본격적인 평가 전 패널을 대상으로 기호도 평가 방법을 교육했다.  계피 생강차, 딸기 생강청, 달래 페스토, 감태 카스텔라 등 지역 농산물로 만든 가공상품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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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투명페트병 무인 회수 시스템을 관내에 처음으로 도입했다. 달성군은 자원 회수율을 제고하기 위해 다사·옥포·유가·구지면 행정복지센터 등 4곳에 순환자원 회수로봇인 ‘우리동네 에코박스’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달성군 주민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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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감사원 감사 중 선관위원장 부부 동반 출장, 국고 횡령으로 처벌해야"
노태악 중앙선관위 전 위원장의 부부 동반 출장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다.23일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노태악 전 위원장은 2022년 소쿠리 투표 사태로 국민 공분이 일자 대국민 사과 뒤 호주에 부부 동반 출장을 다녀 왔다.2023년 부정 채용 논란으로 감사원의 감사를 받는 기간에도 선관위 직원들은 몰디브로, 노태악 전 위원장 부부는 독일과 에스토니아로 해외 출장을 갔다.2025년 대선 사전 투표지 외부 반출 사과 이후에도 노태악 전 위원장은 부부 동반으로 덴마크와 스웨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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