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7월 23일 오후 1시대전에서 개최된'청년농 온라인 판매 역량강화, ‘청년이 바로팜’'워크숍에 참석하여 온라인을 통해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지은행 제도를 손질해 청년농업인과 경영위기 농가 지원을 확대하고 임차인 권리 보호를 강화한다. 작기 단위 임대 허용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제도 개선으로 농지은행 이용 편의도 높인다는 계획이다.한국농어촌공사는 맞춤형농지지원사업,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 농지임대수탁사업의 업무지침을 개정해 지난 1일부터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청년농 협의체와 농어민단체장 간담회 등에서 수렴한 현장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청년농업인·경영위기 농가 지원 확대 ▲비공식 임차인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지은행 제도를 개편해 청년농업인과 경영위기 농가의 부담을 낮추고 임차인의 권리를 강화하는 등 농지은행 이용 편의를 확대했다. 농어촌공사는 맞춤형농지지원사업,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 농지임대수탁사업 업무지침을 개정해 지난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은 청년농업인 협의체와 농어민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은 지난 21일 울산광역시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지역 청년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스마트축산 우수농가 현장 견학을 실시하고, 청년 서포터즈 모집 홍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청년 서포터즈 참여 농가를 발굴하고 지역 축산농가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브릿지 2027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
봉화군이 청년농업인 육성과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해 조성한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토마토 2기작 재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군은 봉성면 창평리 임대형 스마트팜 B동에서 토마토를 재배하는 청년농업인 2개 팀이 최근 정식을 마치고 2기작 재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2기작은 B-3팀이 지난
경남도가 스마트농업과 공동영농, K-푸드 수출 확대, 청년농 육성을 중심으로 농업을 미래성장산업으로 육성한다. 오는 2030년까지 스마트팜 면적을 1000ha로 확대하고 농촌에 청년과 생활인구가 유입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경남도는 지난 6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민선9기 농정 비전인 ‘돈 되는 경남농업, 잘 사는 경남농촌’을 발표하고 농정 추진 방향을 밝혔다.도는 ‘경영비는 낮추고, 소득은 높이며, 청년이 돌아오는 농업·농촌’을 목표로 ▲미래농업 확산을 통한 농업 고부가가치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3-14일 보령시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에서 농업인학습단체 임원과 시군 관계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농업인학습단체 인공지능 현장코치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일상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농업 현장에서 인공지능 활용 확산을 이끌 현장코치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박수현 지사의 ‘농업인과 함께, 충남 농업의 미래’ 특강을 시작으로 △청년농·중견농 맞춤형 인공지능 질문법 및 활용 실습 △농업인 인공지능 코칭 역량 강
충남 금산군은 지난 22일 인삼산업의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전환하고 지속 가능한 인삼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금산인삼약초건강관에서 인삼재배 청년 농업인 육성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군이 구상 중인 지역활력 인삼 청년농 육성 프로젝트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청년 농업인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 후계 농업인 네트워크 구축, 영농지원단 운영, 농지 임차료, 영농자금 융자, 맞춤형 패키지 등을 지원한다. 또 컨설팅,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브랜딩, 국내외 판로 개척 등을
한살림이 청년농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교류하는 ‘청년농 응원 캠페인’을 한 달간 진행하며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과 청년농 육성에 나선다.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한살림 매장과 온라인에서 ‘청년농 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년농 100세대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농부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며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 기간에는 한살림 매장에서 ‘청년농 매장 방문의 날’을 운영한다. 청년농부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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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을 맞은 강릉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이웃사랑,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체육대회부터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경포해변을 음악으로 물들인 전국 버스킹 무대까지 강릉의 여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옥계면체육회는 15일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정진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다. 광복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옥계면민과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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