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청년농업인 유입과 농업대전환을 위해 봉성면 창평리에 조성한 임대형 스마트팜 A동 입주 청년농업인 4개팀 12명이 15일부터 20일까지 딸기 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히 16일 딸기 정식행사에는 장영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한 농업기술과 담당팀, A동 입주 청년농업인 가족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
봉화군은 청년농업인 유입과 농업대전환을 위해 봉성면 창평리에 조성한 임대형 스마트팜 A동 입주 청년농업인 4개팀 12명이 15일부터 20일까지 딸기 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특히 16일 딸기 정식행사에는 장영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한 농업기술과 담당팀, A동 입주 청년농업인 가족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7만 2000주를 정식했다.이번에 정식한 딸기는 국내 육성품종인 설향으로 수확량이 많고 흰가루병에 저항성이 강해 농가와 소비자의 선호가 가장 높은 품종으로 국내 재배의 82%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을 지원해 온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이 경북도지사상을 받았다.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1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사회복지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상 사회복지 단체부문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신한은행이 국내 거주 외국인 고객의 금융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나인페이와 손잡고 계좌개설 절차를 간소화한다.신한은행은 이나인페이와 함께 'SOL글로벌 통장·체크카드' 혁신금융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이나인페이를 이용하는 외국인 고객이 신한은행의 입출금 계좌와 체크카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객 동의를 받아 이나인페이 회원정보를 신한은행 비대면 계좌개설 절차와 연계하는 방식이다. 계좌개설 과정에서 동일한 정보를 반복 입력해야 하는 불편을 줄였다.언어 지
환경공단 부울경본부가 ENTECH 2026에서 환경정책 전파에 나섰다.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는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에 참가해 환경정책과 주요 사업을 알리고 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ENTECH 2026은 국내외 환경·에너지 분야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국제 전시회다. 부울경본부는 이번 전시회에서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와 함께 공동관을 구성·운영해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이 17일 개최된 ‘2026년 기후에너지환경연구기관장협의회 하반기 정기총회’에서 제17대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협의회는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연구·전문기관의 기관장들이 참여해 기관 간 정보와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국 단위 협의체로 20여 개 연구기관의 기관장이 참여하고 있다. 남광우 원장은 “기후·에너지·환경 분야의 현안은 어느 한 기관의 역량만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기관 간 전문성과 경험을 긴밀하게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협의회
하나증권이 초록우산과 손잡고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유산기부 문화 확산에 나선다.하나증권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유산기부·나눔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유언대용신탁은 위탁자가 생전에 금융회사와 신탁계약을 체결하고 사망 이후 재산을 미리 정한 수익자에게 이전하거나 지정한 목적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신탁 상품이다.협약에 따라 하나증권은 고객이 유언대용신탁을 통해 유산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신탁 설계를 비롯해 세무·법률 전문가 상담 등 관련 실무를 지원한다.초록우산은
현대건설이 차세대 수전해 플랜트 핵심 기술 확보를 통한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현대건설은 기후환경에너지부가 추진하는 ‘100MW 이상급 대용량 수전해 플랜트 설계 기술 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한다.최근 재생에너지 활용 극대화, 대규모 플랜트 표준화, 시스템 최적화 등이 수전해 플랜트 시장의 핵심 화두로 부상한 가운데 현대건설은 국책과제 수행을 통해 재생에너지 연계형 대규모 수소 생산 시스템 통합 역량을 확보하고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100MW 이상급 대용량 수전해 플랜트 설계 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