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5월 23일 오후 3시 크라운해태홀에서 청년예술가 창작지원사업 ‘2026 젊은국악 단장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젊은국악 단장’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동시대적 감각과 자신만의 창작 언어를 가진 청년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서울남산국악당의 대표 청년 창작지원사업이다. 단순한 공연 제작 지원을 넘어, 청년예
포스코 포항제철소 행복나눔벽화봉사단과 포항시자원봉사센터는 18일 포항시 남구 인덕동 인덕경로당 일대에서 벽화 리뉴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기존 벽화의 색이 바래고...
경기도수의사회는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회원 서비스 향상에 나섰다. 새 홈페이지는 통합신청 시스템을 구축해 회비 납부, 컨퍼런스, 교육 신청 등 주요 업무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직관적인 UI·UX를 통해 공지, 교육, 행사 등 정보 접근성을 끌어올렸다. 아울러 교육·컨퍼런스 운영을 고도화했고,
충북테크노파크는 양기모 신임 기업지원단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양기모 단장 임기는 5월1일부터 2029년 4월30일까지 3년이다.양 단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통상학사, 중앙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글로벌취업창업팀장, 해외 무역관장, 주력산업실장, 중동지역본부장,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상근부회장 등을 역임한 글로벌 통상 및 기업지원 전문가이다.특히,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은 물론 글로벌 네트워크와 산학연관 협력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다.양 단장은 "기업성장 전주
충북 충주시 칠금금릉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2일 지역 내 꿈가락길 일원에서 ‘한평정원’ 조성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꿈가락길은 금릉소공원에서 세영첼시빌 구간으로 이어지는 사잇길로, 지난 2020년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안길 조성을 목표로 탄생한 주민들의 일상 공간이다.칠금금릉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이곳을 관리 대상으로 정하고 매달 정기적인 정비활동을 펼쳐오고 있다.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꿈가락길의 경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충남 예산군은 자연 생태계 보전과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예산황새공원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을 마무리하고 봄철 나들이객 맞이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2023년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예산황새공원과 보강지, 살목지를 잇는 총 5.1㎞ 구간을 자연 친화적인 생태 걷기길로 조성했다. 군은 사업을 통해 황새공원 습지를 정비하고 조류 관찰이 가능한 망원경을 갖춘 관찰대와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대형 퍼걸러를 설치했으며, 살목지 구간에는
​충남 당진시는 ‘당진항지원센터’의 시설개선을 마치고 입주기업 등 항만 관계자와 시민들을 위한 복합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새 단장은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당진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당진항의 대외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가장 큰 변화는 미활용 공간을 새롭게 단장한 ‘당진항 라운지’이다. 시는 센터 1층에 입주기업 등의 설문을 통해 개방형 휴게 공간과 소규모 비즈니스 미팅이 가능한 회의실을 유기적으로 연계했다.여기에 항만의 과거와 현재‧미래 비전을 한눈에 볼 수
GS칼텍스가 서울숲 ‘GS칼텍스 배움정원’을 새롭게 단장해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정원으로 선보인다. 생태 학습 기능을 강화한 공간으로 재개장해 그간의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가치를 시민과 공유하겠다는 방침이다.11일 GS칼텍스는 서울숲 내 배움정원이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정원으로 참여해 새롭게 문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단장을 통해 생태 교육과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했다.GS칼텍스는 2005년 서울숲 개장 당시 일부 숲 조성을 후원한 이후 20여년간 도시 숲 지원을 이어왔다. 최근
충북 음성군은 대표 휴식 공간인 음성읍 설성공원의 노후시설 정비와 환경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설성공원은 대규모 행사가 열리는 지역 명소지만 시설 노후화로 비가 오면 행사장에 물이 고이거나 투수블록이 파손돼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다.군은 이에 보행 안전 확보와 행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정비사업을 추진했다.이번 공사로 4554㎡의 면적이 새롭게 포장됐고 길이 221.5m의 원형수로관 매설로 배수 문제를 해소했다.아울러 공원 곳곳에 수목앉음벽 8곳을 설치해 휴식 기능을 강화했다.기존 445㎡ 구간은 투수블록을 재활용해 예산
 충남 서산시의 관문인 고속도로 톨게이트가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모습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시는 20일 서산 톨게이트 일원에서 ‘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운산면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은 서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39억 8,000만 원이 투입됐으며, 사업을 통해 서산·해미 톨게이트 캐노피가 각각 브랜드마크, 서산해미읍성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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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정 현안 과제 추진 상황 점검
충남도는 12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도정 현안 TF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선거 시기 도정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연 이날 회의에는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TF 9개 과제 담당 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보건·복지와 도로·철도 분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과제별 보고와 점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우선 보건·복지 분야에서 소상공인 육아 지원 패키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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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치유의숲서 웰니스 숲 힐링 축제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제6회 웰니스 숲 힐링 축제’를 개최한다.축제 첫 날인 15일 오후 2시에는 노고록무장애숲 무대에서 개막식과 숲속 힐링 음악회가 진행된다.축제 기간 ▲치유의숲 10주년 사진전 ▲생활 속 작은 변화를 제안하는 ‘지구별가게’ 전시 ▲주민과 함께 만드는 빙떡·지름떡 체험 ▲숲요가 등 원데이 치유 체험 ▲숲 속 북토크 ▲인문학 강연 ▲숲 러닝 첼린지 ▲숲길 탐방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프로그램 사전 예약은 ‘서귀포E티켓’(https://eti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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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특공제 개편 시,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 양도세 최대 2.5배 증가!"
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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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조직적 훼방과 거짓 선동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한편에 자리 잡아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됐다.” [서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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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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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종합3위’로 빛나다
 충남교육청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9개, 은메달 54개, 동메달 36개로 총 13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경기, 충북에 이어 종합 3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 충남선수단은 17개 종목 중 12개 종목에 508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역대 최다메달로 5년 연속 종합 3위라는 성과를 거머줬다.  육상종목은 전국 최초 종합 1위 11연패를 달성했고 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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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신혼부부 단계별 주거복지 완성
청년주택 ‘다가온’ 신혼부부 세대를 위한 ‘단계별 주거복지 지원 체계’가 완성됐다. 대전도시공사가 다가온 청년주택에 거주하는 신혼부부 가정 아이의 첫 돌 기념 ‘아이+조이’ 정책을 시작했다. ‘아이+조이’ 정책은 다가온 청년주택에 거주하며 출산 후 1년이 지난 신혼부부 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아이의 첫 돌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선물을 전달한다. 이번 정책은 기존의 △자녀 수에 따른 임대료 감면 ‘아이+’ △출산 축하 선물 ‘아이+엔젤’과 연계해 대전도시공사의 ‘주거복지 지원 체계’가 완성된 것이다. 공사는 최근 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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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구제역 백신 면역 수준 ‘양호’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올해 상반기 ‘구제역 백신 항체 감시사업’ 결과 소·염소 사육 농가의 구제역 백신 면역 수준은 매우 양호하고, 항체 양성률도 전년 대비 상승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부는 매년 전국 구제역 백신 접종 후 농장의 방어 수준 확인 및 접종의 적정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상하반기 2차례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2월 경기도 고양시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조기 긴급 백신접종을 실시한 뒤 항체 형성 시기를 고려해 백신접종 후 3주가 지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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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대변인실, 농번기 인력난 해소 지원
해마다 인력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가를 찾아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는 충남도 대변인실 직원들이 올해는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탰다.  송병훈 공보담당관을 비롯한 직원 30여 명은 15일 예산군 봉산면에 위치한 사과 재배 농가를 방문해 적과 작업 및 과수원 주변 환경정리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가을철 풍성한 수확을 기원하며 작업에 매진한 직원들은 농장주와 소통을 통해 농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등 도민과 함께하는 공감행정도 실현했다.  이종필 대변인은 “이번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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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사)색동회충남지부와 인성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 실시
 충남교육청은 15일, 도교육청 접견실에서 색동회충남지부와 지역사회 중심의 인성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아이들이 고운 말을 사용하며 바른 인성을 가꾸어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 활동 전반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색동회충남지부는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며 오랜 시간 어린이날 행사, 동화구연대회, 동요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충남 지역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창의성 계발을 지원해 오고 있다.  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