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가 시민의 건강증진과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맨발로 걷는 황톳길 5개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황톳길은 자연과 교감을 통해 면역력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현재 시내권에는 부춘산, 중앙고등학교 학교숲, 중앙호수공원에, 읍면 지역에는 성연면 테크노숲속공원, 고북면 국화황토공원에 조성돼 있다.  각 황톳길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맨발로 걸으며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양질의 황토로 조성됐으며, 세족 시설 등 편의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시는 3월부터 12월 15일까지
한반도 첫 봄의 시작, 땅끝 해남의 명품걷기길 ‘달마고도’ 걷기 행사가 28~29일 열린다. 송지면 달마산 일원에서 열리는‘2026 땅끝해남 달마고도 힐링걷기’는‘걷는 순간이 곧 힐링’이라는 테마로 걷기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달마고도 천혜의 자연 속에서 걸으며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28일에는 세계 최초로 8,000m급 산악 16좌를 완등한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 걷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코스 중간중간 대화의 시간을 운영해 명사의 경험담과 삶의 철학을
천주교 제주교구는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추념식이 열리는 오는 4월 3일 오후 3시 제주시 한림읍 이시돌 새미은총의샘에서 ‘4·3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기도’를 봉헌한다.제주교구는 ‘빛으로 가는 길-나를 위해 울지마라’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십자가의 길 기도를 통해 예수 그리수도의 수난과 죽음의 의미를 묵상하고, 제주4·3 희생자와 유족들의 아픔이 치유되기를 청하며 기도할 예정이다.제주교구는 매년 제주4·3 추념일 전후로 이시돌 새미은총의샘과 제주4·3평화공원을 번갈아 찾아 교구장 주교와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 기도를 봉헌하고
천주교 제주교구가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고, 제주4.3희생자와 도민들의 아픔이 치유되기를 기도하는 십자가의길 기도를 봉헌한다.제주교구는 오는 4월3일 오후3시 제주시 한림읍 이시돌 새미은총의샘에서 4.3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기도를 봉헌한다고 밝혔다."빛으로 가는 길 - '나를 위해 울지마라'"를 부제로 진행하는 이번 십자가의길에서 제주교구는 예수의 수난과 죽음의 의미를 묵상하고, 4.3희생자들의 안식과 유족들의 아픔이 치유되기를 청하며 기도할 예정이다.한편 천주교 제주교구는 제주
전통 민화 작가 아헌 조태정의 두 번째 개인전 《금강, 다시 걷는 길》이 3월 18일부터 3월 23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은에서 열린다. 오프닝은 3월 18일 오후 4시에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전시는 작가의 대표적 주제인 금강산도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조태정의 금강산은 단순한 진경의 재현을 넘어, 불심의 사유와 수행의 시간을 품은 산수다. 봉우리마다 깃든 형상은 부처의 기운을 닮았고, 굽이치는 계곡과 물길은 마음의 결을 따라 흐른다. 화면은 치밀한 필선과 깊이 있는 채색으로 전통 민화와 진
영주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금성대군의 단종 복위 역사를 바탕으로한 스토리텔링형 걷기 콘텐츠 ‘단종애사 대군길’을 추천하며, 충절의 고장 순흥 지역을 중심으로 영주 만의 깊이 있는 역사문화 관광코스를 소개했다.‘단종애사 대군길’은 어린 임금 단종의 비극과 세종의 여섯째 아들 금성대군의 충절이 한 공간에서 교차하는 영주 순흥의 역사성을 따라 걷는 이야기 길이다.피끝마을을 시작으로 금성대군 혈석을 모셨던 죽동 성황당, 순흥의 흥망성쇠를 꿋꿋이 지켜온 봉서루, 단종복위 사건으로 말미암아 화를 입은 순흥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이 이용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달이 밝아, 달을 따라 걷는 복다리’ 행사를 성
영화 속 그곳, 단종의 숨결을 따라 걷는 영월 여행.요즘 영화의 흥행 열풍으로 강원도 영월이 핫한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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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군의 계단식 차밭에 봄 햇살이 내리쬐면 은은한 녹차 향기가 온 마을을 가득 채운다. 오는 5월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에서는 차밭을
춘천시가 소양아트서클을 시민들에게 먼저 공개했다. 춘천시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이·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자생단체 등 지역 주민대표를 대상으로 ‘소양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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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카드 한 장으로 다자녀 서비스 원스톱 ‘눈길’
 충남 홍성군이 2자녀 이상의 다자녀가정에 인증카드를 발급하여 각 부서마다 시행하고 있는 다자녀 지원사업의 신청 절차 간소화로 양육가정의 편의 향상에 주목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군은 다자녀가정의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부모와 홍성군에 같은 주소를 둔 18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을 대상으로 ‘다자녀가정 인증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인증카드는 각종 다자녀가정 지원사업 신청 시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과 같은 서류 제출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증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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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원유 200만 배럴 한국석유공사 여수 비축기지에 입고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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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방문의료돌봄센터 운영 간담회 성료
대구 남구는 지난 19일 의사와 공무원이 한팀으로 움직이는 ‘남구형 방문의료돌봄센터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의료기관 의사들을 대상으로 대면 및 비대면 줌 간담회를 개최하여 남구형 방문의료돌봄센터의 독창적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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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 수상작 발표
영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에서 최종 수상작 3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비정신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25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모집했다. 총 103편의 응모작이 접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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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재판소원 사건 26건 각하
헌재는 전날까지 접수된 재판소원 사건 153건 중 26건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렸다. 지난 12일 재판소원 제도가 도입된 지 약 2주 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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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0회 울진군의회 임시회 폐회
경북 울진군 의회가 제 290회 임시회를 열고 군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 안을 처리했다. 군의회는 최근 5일 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임시 회에서 ‘울진군 치유 농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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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번영회 "주청사 무안 확정, 군공항 이전 국가 책임, 목포대 의대 설립" 촉구
전남 무안군 번영회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자들을 향해 지역 핵심 현안을 담은 정책을 공식 제안하며 본격적인 정책 압박에 나섰다. 30일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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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철도 건설 기금 500억 설치 조례' 시의회 통과
경기 광주시는 광역·도시철도 건설사업의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한 ‘광주시 철도 건설 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제정안이 30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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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최우선’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운행 일시 중단
경북 울진군은 지역의 대표 관광시설인 죽변해안스카이레일이 관광객 안전 확보를 위해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30일 밝혔다. 울진군은 죽변해안스카이레일이 최근 한국교통안전공단(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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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 여수시의원 예비후보 2명 "정청래 공천원칙 지켜졌나"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의원 공천에서 컷오프된 여성 예비후보 2명이 공천 과정의 공정성과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전남도당과 중앙당의 재검토를 요구했다. 정현주 예비후보와 박미경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참여 기회를 요청했다. 먼저 마이크를 잡은 정현주 예비후보는 "정청래 당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