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원예·정원 분야 주요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2028년 세계원예생산자협회 봄총회’가 울산에서 열린다. 울산시는 봄총회를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막 일정과 연계해 박람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해외 참가를 확대하는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다.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이탈리아 바리에서 열리는 AIPH 제78회 정기총회에 참가해 2028년 봄총회 유치를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조직위는 2028년 봄총회를 정원박람회 개막 시기에 맞춰 개최할 예정이다. 각국 원예·정원 분야 관계
영월군이 2026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를 한 달여 앞두고 정원 자원에 첨단 디지털 기술을 이식한다. 단순한 관람형 박람회를 넘어 체험과 야간 볼거리를 갖춘 융복합 관...
곡성군이 산림청과 '2031 곡성 국제 정원박람회'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유치를 본격화 했다. 9일 군에 따르면 이번 면담에서 군은 기존 정원박람회와 차별화된 농촌형 정원박람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소멸 극복 방안을 마련하는 계획을 설명했다. 기차마을 장미정원을 아우르는 75ha 부지에 2031년 4월부터 7월까지 곡성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할
‘2028년 세계원예생산자협회 봄총회’가 울산에서 개최된다.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이탈리아 바리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원예생산자협회 제78회 정기총회’ 참가해 ‘2028년 세계원예생산자협회 봄총회’ 유치를 확정 했다고 밝혔다.조직위는 2028년 봄총회를 정원박람회 개막 일정과 연계해 개최할 예정이다.전 세계 원예·정원 분야 주요 관계자들에게 울산의 ‘정원도시’ 이상과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알리는 계기로 적극 활
한국도로공사는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4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이번 박람회는 `2026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6개의 정원 작품과 전주시 시민정원사*와 함께 조성한 정원 2개 작품도 전시된다.* 전주시 가드너 양성 교육과정을 이수한 시민 정원 전문가수상작은 지난 8월 4일부터
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026 충청북도 정원박람회 in 영동’에서 우수한 정원산업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정원산업관 참여업체를 오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의회, 대구·경북 기초의회 최초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조례 제정
김재욱 기자 = 대구 달성군의회가 대구·경북 기초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주택조합 피해를 막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더불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실련, 대구시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청문 절차 생략한 대구시의회 강하게 비판
대구경실련이 대구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임명 시, 청문 절차를 생략한 대구시의회에 대해 강도높게 비판했다. 경실련은 최근 추경호 대구시장이 대구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 하원,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연장…트럭 저공해 전환 지원 2029년까지
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정'이라는 '가불기', 그 폭력적인 '위선'에 관하여
국민의힘 대변인 박민영이 극우 여성 유튜버와 함께 출연한 영상에서 시각장애인 국회의원인 김예지를 두고 한 발언들이 머리속에 참 오래 남았었다. 유튜버는 "김예지는 XX 자기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대문구,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 수상
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등 첨단기술을 안전·교통·복지·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가치를 높인 지자체․기업․단체의 공감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구는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 돌봄 등 일상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냅드래곤 서밋 2026] PC용 스냅드래곤 X2 리눅스 지원…에이전틱 AI 개발 기반 확대
퀄컴이 스냅드래곤 X2 시리즈의 지원 운영체제를 리눅스로 확장한다. 에이전틱 AI를 만드는 개발자와 파트너가 더 다양한 PC 환경에서 스냅드래곤을 쓰도록 하려는 목적이다. 퀄컴은 데비안 지원을 올해 말 시작하고, 우분투는 2027년 상반기 인증을 목표로 내걸었다.퀄컴은 23일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스냅드래곤 X2 시리즈의 리눅스 조기 개발자 프리뷰를 공개했다. 리눅스는 윈도, 구글북에 이어 X2 시리즈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냅드래곤 서밋 2026] "기기 간 연결, 업계 표준 필요...AI 글래스에 5G 투입도 검토"
워치와 이어버드, AI 글래스 등 각각 수집한 사용자 정보를 한 기기에 모아 AI를 실행하는 방식이 웨어러블 연결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사용자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윈도 PC를 함께 쓰고 여기에 여러 브랜드의 웨어러블을 더하고 있다. 이에 사용자가 여러 브랜드 기기를 함께 착용하는 만큼 기기 사이의 정보 공유는 운영체제의 경계를 넘어, 업계 표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지아드 아스가르 퀄컴 수석부사장 겸 XR·웨어러블·퍼스널 AI 본부장은 23일 스냅드래곤 서밋 퍼스널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냅드래곤 서밋 2026] AI 칩 소프트웨어 하나로 묶는다...모듈러 플랫폼으로 통합
퀄컴이 모듈러를 기반으로 AI 소프트웨어 스택을 스냅드래곤 제품군으로 넓힌다. 퀄컴은 AI 하드웨어 종류가 늘면서 칩마다 소프트웨어를 따로 만들어야 하는 부담이 커졌다고 보고 있다. 크리스 래트너 퀄컴 첨단 AI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총괄부사장은 23일 스냅드래곤 서밋 키노트에서 모듈러 스택이 현재 6개 업체의 6개 아키텍처를 하나의 스택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래트너 총괄부사장은 현재 AI 산업의 병목 요인 중 하나로 소프트웨어를 꼽았다. 여기서 소프트
Generic placeholder image
팔로알토 네트웍스, 구글 클라우드서 AI 에이전트 런타임 보안 연동 확대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구글 클라우드와 보안 연동을 강화하고 자율형 AI 에이전트 실행 행위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24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프리즈마 AIRS 런타임 보안을 구글 클라우드 에이전트 게이트웨이와 연동해 에이전트 도구 호출과 외부 시스템고과 연결을 모티너링한다.자율형 AI 에이전트는 외부 도구를 호출하고 정보를 기억하며 사람 추가 지시 없이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그런 만큼 보안 기준도 프롬프트와 응답 점검을 넘어 에이전트가 실제로 어떤 행동을 하는지까지 살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엔 상어 '부캉이'…베네치아엔 돌고래 '밈모'가 있다
3시간전
부산 북항에 나타난 상어가 '부캉이'로 불리며 시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도 1년 넘게 돌고래 '밈모'가 머물며 주민과 관광객의 이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