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지속가능한 길, 정원을 만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2026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정원디자인 공모전은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의 생태문화체험 콘텐츠를 다양화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공모전은 일반부와 조경 꿈나무로 구분한다.6개 수상작을 선정해 정원조성비 300만원을 지원하고 조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화물차 정비불량 사고예방을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화물차 정비불량 및 적재불량으로 인한 고속도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대전충남본부는 3월~11월까지 관할 6개 지사를 포함해 화물차 휴게소와 영업소 등에서 월 7회 이상 합동단속을 추진하고 있다.한국도로공사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4458건, 사망자는 457명이다.이 가운데 화물차 사고는 전체의 46.0%를 차지했다.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할에서 발생한 최근 3년간 화물
한국도로공사 유정훈 신임 사장이 현장 중심경영 행보를 보이고 있다.유 사장은 취임 2일 차 한국도로공사 시설관리 자회사를 방문해 현장 노동자들을 격려했다. 정부가 강조한 ‘공공부문 시설관리 노동자의 휴게권 보장 및 근무 환경 개선’ 기조에 선제적으로 부응하고, 도로교통 서비스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현장 직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정훈 사장은 자회사 경영진으로부터 시설관리 및 미화·경비 업무 현황을 보고받고, 실질적인 휴게 여건 개선을 위해 냉·난방 시설, 환기 장치, 편의시설 구비 여부 등을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공공기관 최초로 고속도로 부지 제공 절차 설명회를 개최했다. 정부 핵심 과제 햇빛소득마을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다.설명회에는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추진단, 국토교통부,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희망하는 전국 지자체 약 30개 기관, 재생에너지서비스기업 약 100개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햇빛소득마을사업’은 지역 주민이 협동조합을 만들고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해 수익을 얻는 주민 참여형 사업이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폐도 등 유휴부지를 활용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11일 취임했다.유정훈 사장은 아주대학교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로, 대한교통학회장,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 등을 지낸 교통·인프라 분야 전문가다.유 사장은 취임 첫 날부터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를 방문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중부고속도로 이천휴게소에 위치한 순직직원 위령탑을 찾아 참배했다.취임식에서는 ▲국민 신뢰의 재건 ▲미래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 ▲균형의 대동맥과 안전·물류 혁신 ▲공정과 상생의 문화 확립 등 4대 중점 추진 사항을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신탄진휴게소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화물차 무상점검 서비스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했다.이번 행사는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충북본부, 화물공제조합 대전지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등 4개 기관이 합동으로 진행했다.행사에서는 화물차 사고 위험요인을 줄이기 위해 후부 반사판 교체, 타이어 상태 점검, 워셔액 보충 등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했다.또 ‘졸면 서로 빵빵’ 왕눈이 반사지를 부착하고, 졸음운전 예방과 안전거리 확보 등 화물차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전 요령도 안내했다.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는 올해 6월부터 온라인으로 중고차 소유권 이전 시 하이패스 단말기 명의변경을 앱에서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그동안 중고차 구매자는 차량 소유권 이전 후 하이패스 단말기 명의 변경을 위해 톨게이트, 단말기 판매점,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등을 별도로 방문해 고객정보를 변경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한국도로공사는 하이패스 고객정보를 기반으로 통행료 미납 안내 등 다양한 교통안전 서비스를 제공한다.명의변경이 누락 되면 새 소유자는 미납 사실을 제때 통보받지 못해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임직원들이 9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치매 파트너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지난해 치매 예방 프로그램인 ‘장수대학’ 참여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꾸민 책가방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올해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수업 보조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4월부터 6월 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 교육과 요리 교실 등 인지 강화
한국도로공사는 ‘QR 호출 주유도움 서비스’를 전국 재정 고속도로 셀프주유소에 도입한다.이번 서비스는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도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비대면 호출체계를 구축했다. 주유기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다.QR코드 스캔이 어려운 경우에는 QR코드 하단에 안내된 주유소 사무실 연락처로 전화해 현장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호출이 접수되면 주유소 직원이 해당 차량의 주유 전 과정을 지원한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교통약자
한국도로공사는 제1기 토목분야 기술평가위원회 위원을 오늘부터 7월 1일까지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현 정부의 공공분야 공정성 강화 정책에 발맞춰 추진하는 것이다.모집인원은 7개 분야 총 400명 내외다. 기관 추천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공정성 확보를 위해 업계 관계자는 참여가 제한된다.선발된 기술평가 위원은 모집 완료 시점부터 2028년 2월까지 약 1년 6개월간, 건설엔지니어링 업체 선정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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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임시청사로 중구의회 청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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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일 역사적인 출범을 앞둔 인천 제물포구가 2028년 3월 개원하는 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임시청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제물포구는 24일 열린 대법원 법원행정처 법원청사 건축심의위원회 평가 결과, 제물포구에서 제출한 중구의회 청사가 해사법원 임시청사 입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인천시 6개 구에서 모두 17곳의 후보지를 제출하면서 다소 과열된 유치경쟁 속에서 거둔 성과다.제물포구는 인천항 내항을 끼고 있는 지리적 이점과 대한민국 근대 사법 역사의 중심지라는 상징성 및 원도심의 균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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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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