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홍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7월 28일 키다리식품㈜ 홍천휴게소와 태경산업㈜ 홍천강휴게소를 치매 극복 선도기업으로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휴가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고속도로 휴게소 23곳에 대한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한국소비자연맹과 함께 위생관리 실태를 확인했다.점검 항목은 식중독 예방과 직결되는 16개 세부지표를 중심으로 평가했다.식자재 관리상태, 조리환경, 종사자 개인 위생, 시설관리, 소비자 관점 위생평가 등 5개 분야다.평가 결과, 23개 휴게소 가운데 20개소가 ‘양호’ 이상 평가를 받아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식품안전 관리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관내 20개 휴게소 식당 내·외부 테이블에 QR코드 스티커를 부착해 상시 소통 창구를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고객 접근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용객은 별도의 앱을 설치하거나 회원가입을 거치지 않고 QR코드 스캔 과정만으로 간편하게 의견을 남길 수 있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15일부터 경부고속도로 입장휴게소에‘길통이와 함께하는 지자체 캐릭터 여행’ 테마존을 운영한다.이는 전국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를 매개로 참여 의사를 밝힌 광역지자체의 대표 캐릭터를 한자리에 모아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휴게소 이용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장에는 광역 지자체 캐릭터와 함께 한국도로공사 대표 캐릭터 ‘길통이’와 ‘차로차로프렌즈’가 전시된다.특히 지역축제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해 휴게소 이용객이 사진 촬영 및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또 지자체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4개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고객 차량의 타이어 상태를 무상으로 점검하고 올바른 타이어 관리 중요성을 알리는 ‘
중부뉴스통신 = 농림축산식품부는 여름철을 맞아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 문제를 집중 관리하기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 밀집 주거지역 등 국민 다중 이용시설 인근 축산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오는 12월 31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등 28개소에서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디지털 운행기록장치 무상점검과 안전운전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무상점검센터에서는 화물차 운전자면 누구나 차량에 설치된 운행기록장치를 점검받을 수 있으며, 운전자가 희망하는 경우 운행기록자료를 공단 운행기록분석시스템으로 제출하는 서비스도 지원한다.현장에서는 전원 이상이나 차량 기초정보 미입력, 장치 고정 불량 등 경미한 문제를 즉시 무상으로 조치한다. 다만 배선 손상이나 장비 고장, 부품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오는 8월 14일까지 주요 영업소와 휴게소에서 고속도로순찰대,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 등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띠 미착용 집중단속 및 교통안전 계도 활동을 실시한다. 올해 충북본부 관내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18명 중 안전띠 미착용 관련 사망자는 4명으로 전체의 약 22%를 차지했으며 이 가운데 2명은 7월에 발생한 사고로 사망해 최근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충북본부는 이번 집중단속 기간동안 영업소와 휴게소 진입 차량을 대상으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 반영해휴게소 음식의 맛과 품질을 개선하는 ‘고객 참여형 음식 맛 개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에 대한 고객의 의견을 일회성으로 수렴하는데 그치지 않고 의견수렴→데이터분석→현장개선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상시 피드백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본부는 고객의 접근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별도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QR코드 스캔만으로 고객이 쉽게 의견을 남길 수 있도록
한국도로공사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안전하고 편리한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해 국민과 함께 위험 요소를 발굴·신고하는 휴가길 고속도로 안전 위험요소 찾기 캠페인을 23일부터 8월 20일까지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휴가철 고속도로 주행 중 또는 휴게시설 이용 시 발견한 위험요소를 사진과 함께 제보하면, 한국도로공사가 현장을 즉시 확인하여 개선 조치를 취하는 국민 참여형 안전 예방 활동이다. 제보 대상은 휴게소, 졸음쉼터, 교량, 터널, 절토사면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용객의 안전과 관련된 모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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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제주에 정착할 미래 신산업 키워야"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제주에서 일할 수 있는 미래 먹거리 산업을 키워야 합니다.”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은 제주의 특성에 맞는 미래 먹거리 산업의 예시로 인공지능 기반의 데이터센터, 항공우주산업, 그린에너지, 바이오산업 등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청년들이 향후 20~30년 후에도 제주에서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취업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고 했다.진 실장은 “청년들은 농지가 없으면 농사를 짓지 못하고, 일자리가 한정된 관광업체에서 꿈을 키우기가 어렵다”며 “1차 산업과 관광 기반의 토양에서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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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세액공제 →보조금 전환, 주택청약 소득공제 상시화 전망
정부가 결혼 촉진을 위해 신혼부부에게 주던 세제혜택을 폐지하는 대신 보조금 직접 지급을 추진한다. 주택청약 소득공제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일몰 자체를 폐지한다. 26일 관가에 따르면 오는 8월 초 발표 예정인 정부 세제개편안에 이같은 내용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재정경제부는 올해 세제개편안의 큰 두 축으로 국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세제’와 경제성장을 지원하는 ‘성장세제’를 제시했다. 우선 결혼한 부부에게 100만원 규모로 주는 결혼세액공제를 재정 보조금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결혼세액공제는 혼인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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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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