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청년농업인 유입과 농업대전환을 위해 봉성면 창평리에 조성한 임대형 스마트팜 A동 입주 청년농업인 4개팀 12명이 15일부터 20일까지 딸기 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히 16일 딸기 정식행사에는 장영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한 농업기술과 담당팀, A동 입주 청년농업인 가족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지역농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2027년 청년농업인 자립기반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미래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센터는 지난 9일 현장보급형 시험연구 스마트팜에서 한국미래농업고
문음미 기자 = 고흥군은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고흥만 수변노을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전국 청년농업인 교류행사’전국 청
고흥군은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고흥만 수변노을공원 일원에서 전국 청년농업인 2,000여 명이 참여하는 ‘2026 전국 청년농업인 교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4-H중앙연합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떠오르는 청년의 빛, 대한농업의 길을 밝히다’을 슬로건으로 전국 청년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농촌의 새로운 가치를 공유하고, 미래 스마트농업의 비전을 나누며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인 9월 3일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각종 4-H경진대회와
문음미 기자 = 전춘성 진안군수는 9월 21일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찾아 토마토 수확 현장을 확인
충북 충주시 청년농업인 안승희씨는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햅쌀 400㎏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전달된 햅쌀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절실한 소외계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기탁자인 안승희씨는 충주시청년농업인마케팅사업단 소속으로 약 13.2㏊ 규모의 벼농사를 짓고 있는 청년농업인이다.그동안 충주시 4-H연합회장과 충주시 농협 미래청년부 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농업 발전과 청년농업인 네트워크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안승희씨는 “추석을 앞두고 우
농협창업농지원센터가 청년농업인 10명과 함께 롯데아울렛 대구율하점에서 사흘간 상생 직거래장터를 열고 대형 유통망 판로 개척에 나섰다. 영농 초기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들에게 대형 유통 현장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날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14일 농협중앙회 창업농지원센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롯데아울렛 대구율하점에서 진행된 '청년농부 상생 직거래장터'다. 센터는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육성과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
충북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업 혁신과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농업인 영농창업 실습교육’ 약정을 체결했다.‘청년농업인 영농창업 실습교육’은 창업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된 현장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이다.실제로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7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이 중 5명이 성공적으로 창업해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 농업의 활력을 이끌고 있다.이러한 취지로 올해 교육에 참여하게 된 교육생은 딸
봉화군은 청년농업인 유입과 농업대전환을 위해 봉성면 창평리에 조성한 임대형 스마트팜 A동 입주 청년농업인 4개팀 12명이 15일부터 20일까지 딸기 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특히 16일 딸기 정식행사에는 장영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한 농업기술과 담당팀, A동 입주 청년농업인 가족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7만 2000주를 정식했다.이번에 정식한 딸기는 국내 육성품종인 설향으로 수확량이 많고 흰가루병에 저항성이 강해 농가와 소비자의 선호가 가장 높은 품종으로 국내 재배의 82%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6일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콩, 금융시장 '24시간 온체인' 전환…토큰화 결제 속도 낸다
홍콩이 토큰화 금융 인프라와 디지털자산 규제를 동시에 강화한다. 중앙은행화폐를 이용한 24시간 온체인 결제 환경을 구축하는 한편, 암호화폐 인허가와 토큰화 투자상품 규제 체계도 손질해 국제 디지털금융 허브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최근 크립토폴리탄과 홍콩 정부 자료에 따르면 홍콩금융관리국은 프로젝트 앙상블의 실거래 파일럿인 'EnsembleTX'를 올해 말까지 고도화해 토큰화 중앙은행화폐를 이용한 24시간 결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EnsembleTX에서는 토큰화 홍콩달러 예금과 디지털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남 산부인과 건물서 불…산모 등 60여명 대피
1시간전
26일 오전 0시21분쯤 하남시 풍산동 한 산부인과 입주 건물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5층 산부인과와 6∼7층 산후조리원 등에 있던 산모와 신생아 등 60여명이 대피했다.불은 8층짜리 건물 8층 휴게실과 세탁실 일대에서 발생해 20여분 만에 꺼졌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김윤갑씨 (계명문화대교수) 장인상
1시간전
▲이봉호씨 별세 배우자 조외임, 이구영. 선영. 귀영. 진영씨 부친상, 김홍득. 김윤갑. 황도연 장인상, 김미선 자부상 =9월 25일 부산 남천성당 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5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희대는 '윤석열 판사 버전'을 꿈꾸는가?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제재청 요구를 거부했다. 대통령의 제재청 요구에 "헌법적 근거와 사유가 없다"는 이유를 들었다. 이 문장은 완벽히 닫혀 있다. 어떤 퇴로도 ...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주 자원순환시설서 불…인명피해 없이 초진
1시간전
26일 오전 4시56분쯤 여주시 가남읍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직원 3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쓰레기에서 불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1대와 인력 93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