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6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창업 지원사업'의 최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이 사업은 당초 스마트팜 10곳 조성을 목표로 추진돼 현재까지 총 7곳을 선정했다. 도는 남은 두 달간 3곳에 대한 대상자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사업 대상 지역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이 투입되는 인구감소지역으로 제천시,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괴산군, 단양군 등 6개 시·군이다.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 농업인에게는 시설채소 및 화훼 재배를 위한 스마트팜 신축 비용으로 개소당 4억50
제주시는 청년농업인의 영농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농업 정착 지원을 위해 ‘청년농업인 농지 임대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지은행을 통해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농지의 임대료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가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매년 신청 절차를 거쳐 최대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제주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농업인이다. 2026년 1월 1일 기준 농지은행
충남 서천군은 청년농업인 영농작업단인 청춘드림 영농조합법인이 2026년 영농작업 대행을 본격 재개했다. 청춘드림 영농작업단은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고령농, 여성농업인 등 취약계층 28농가를 대상으로 경운, 이앙, 방제, 수확 등 벼농사 전 과정을 대행하며 약 7개월간 3억원 이상의 수입을 올렸다. 특히 항공방제 대행 면적은 2610ha를 넘겼으며, 작업 비용을 시중가보다 약 20% 낮춰 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 군은 이러한 성과가 단순한 영농 지원을 넘어 청년농업인의 지역 정착과 농업서비스 모델 확산
  충북 음성군은 올해 유입된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기존 청년들의 지속적인 지역 정주를 위해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군은 △문화·복지 △취창업 △주거‧경제 △참여‧네트워크 등 모두 4개 분야에서 29개 정책사업에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방침이다. 문화·복지 분야에 ‘일상돌봄서비스’, 취업·창업 분야에 ‘청년 면접복장 지원’,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기반 조성’, 주거‧경제 분야에 ‘청년 가전 지원’, 참여‧네트워크 분야에 ‘청년마을 활성화 지원’ 등이다. 군은 지난 16일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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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후보가 9일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이번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지역 산업계 관계자와 지지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성은진 전재수 후보 대변인과 라기오 부산시의원 후보가 진행을 맡았다.​정청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전재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며 "전 후보가 부산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라면 당 차원에서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무제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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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인류의 생존 과제가 된 2026년 현재,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농림생태 해설사가 녹색 일자리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농림생태 해설사는 숲과 농촌의 생태계 전반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방문객들에게 그 생명력과 보존의 중요성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는 전문가이다.과거의 관광이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는 ‘치유’와 ‘학습’이 결합된 생태 관광이 여행의 주류가 되었다.농림생태 해설사는 자연 속에서 일하며 정서적 만족감을 얻는 동시에, 지구를 지키는 가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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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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