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전국과학교사협회와 공동으로 25일과 26일 북구 강동고등학교에서 ‘대한민국 과학교육 공개 토론회’를 열었다. ‘대한민국
중부뉴스통신 =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28일 머큐어앰버서더 울산에서 청소년 드림창업캠프 '창업 야~호~'를 열었다.이번 캠프에는 북구 지역 청소년 25명이
중부뉴스통신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이 7월 27일 오후 6시와 6시 30분에 각각 익산과 울산에서 펼쳐진다. 익산에서
울산의 문화예술회관 중 유일하게 근로기준법을 적용받는 울주문화예술회관의 공연장 가동률이 다른 문화예술회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적으로 하반기에 대관 신청이 몰리는데 가뜩이나 공연장이 적은 울산에서 저렴하게 대관할 수 있는 문화예술회관 중 한 곳인 울주문화예술회관이 대관을 적게 받으면서 문화예술인들을 중심으로 공연장 활용확대 방안 마련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22일 울산 문화예술회관 4곳의 공연장 가동률을 살펴보면 지난해 울산문화예술회관 72.1%, 중구문화의전당 78%, 북구문화예술회관 93%
울주문화재단은 기후위기 대응을 문화·예술 콘텐츠로 확산하기 위한 2026 기후예술 프로젝트 ‘울주로 내일 그린’과 ‘울주로 일상 그린’ 창작 공모를 오는 8월9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울주로 내일 그린’은 울산에서 활동하는 예술단체, 문화활동가, 생활문화동호회 등을 대상으로 기후위기를 주제로 한 공연·전시·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규모는 총 5개 팀 내외이며 팀별 3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창작비를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두 가지 가운데
울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해경 시인의 동시집 가 경남 창원시의 ‘제16회 창원아동문학상’ 동시·평론 부문에 선정됐다. ‘창원아동문학상’은 창원시가 참신한 아동문학 신인작가 발굴과 역량 있는 기성작가들을 위한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지난해 10월 출간된 는 동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이해하려는 자세로 진솔하게 보고 듣고 경험한 내용을 담고 있다. 앞서 올해 1월에는 한국동시문학회의 ‘올해의 좋은 동시집’에 선정되기도 했다. 차형석기자 [email protected]
한 낮 기온이 35~36℃에 이르는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의 갤러리들마다 다양한 장르의 전시회가 마련돼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시원한 실내 갤러리에서 작품도 감상하고 피서까지 일석이조다.◇갤러리월·월플러스, 특별기획전중구 옥교동 갤러리월과 다운동 갤러리월플러스가 이달 21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동시에 여름특별기획전 시즌3 ‘Sweet Summer Sweet’를 열고 있다.울산에서 활동 중인 10명의 작가와 타 지역에서 주목받고 있는 9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갤러리월에서는 정민수, 라상덕, 윤은숙, 곽은지, 박은지
최근 울산에서 속칭 ‘내구제 대출’과 같은 불법사금융 범죄가 판을 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전담수사관을 배치하고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는 등 범죄 근절에 칼을 빼들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범죄고리 차단과 체계적인 수사, 맞춤형 예방 홍보 등을 골자로 한 ‘불법사금융 범죄 척결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해 11월부터 특별단속을 벌여 올해 6월까지 불법사금융 사범 2060명을 검거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1월부터 집중단속한 결과, 저신용자 대상으로 가전제
울산에서 산업과 시민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전환이 추진되는 가운데, ‘울산 AI 기본사회’ 구현을 위해 울산빅데이터센터 기능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이상일 울산연구원 경제산업연구실 박사는 30일 경제사회 브리프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AI 기본사회는 기술 발전의 혜택이 특정 집단에 편중되지 않고, 모든 국민에게 공정하게 제공되는 포용적 사회를 말한다. 울산시는 총 1조637억원을 투입해 93개 AI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민선 9기에서 노동 존중 인공지능 전환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한 만큼, 향후
AI, DX, 그리고 AX. 요즘 언론과 강연에서 자주 접하지만 여전히 낯설고 어렵다. 울산에서도 AI 데이터센터와 미래 산업이 논의되는 지금, 시민에게 중요한 질문은 “그래서 내 삶과 공간은 무엇이 달라지는가”일 것이다.그 질문은 몇 달 전 라스베이거스에서 AI 데이터센터 토론을 듣고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경험하면서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다. CES 2026에서 아마존웹서비스의 샤넌 켈로그 부사장은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와 지속가능한 에너지 인프라를 논의했다. 토론 뒤 울산에서 왔다고 하자 그는 울산 SK-AWS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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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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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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