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세종시문화관광재단 한글문화도시센터는 8일 오후 4시 BRT작은미술관에서 2026 한글문화특별기획전의 일환인 ‘갤러리 가는
인천교통공사가 인천시청역 이동공간을 활용한 시민 일상 속 문화예술 공간 확충에 나섰다.인천교통공사는 인천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인천시청역 지하 1층 이동통로 양측에 각각 16m 규모의 ‘갤러리 월’ 2개소를 조성했다고 어제 밝혔다.갤러리 월 개관을 기념해 인천문화재단과 함께 ‘인천미술은행 소장품전’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천문화재단이 보유한 미술작품 가운데 20점을 선정해 시민들에게 공개한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시민 5,600여 명의 참여로 명칭을 정한 복합문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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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미술협회가 주관하는 2026 인천코리아아트페스티벌이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중견작가와 청년작가 등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해 회화, 조각, 공예 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인천in은 개막에 앞서 참여 작가와 작품, 부스별 특징을 소개하는 ‘미리 보는 인천코리아아트페스티벌’을 연재한다. 이번 ‘미리 보는 인천코리아아트페스티벌’에서는 D-29 부스에 갤러리 HA 로 참가하는 서경애, 최원숙, 하경옥 작가의 작품을 만나본다.갤러리 HA는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예술을
시몬스가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시몬스 갤러리 방배점’을 오픈했다.시몬스 갤러리는 시몬스 침대의 직영 플래그십 스토어로 지역별로 차별화된 공간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는 라이프스타일 쇼룸이다.시몬스 갤러리 방배점은 방배 카페거리, 예술의전당, 서래마을 등 주요 문화·라이프스타일 공간은 물론 디에이치 방배, 래미안 원페를라, 방배 롯데캐슬 로제, 방배 e편한세상, 방배 자이 등 대규모 주거 단지와 인접해 가족 단위는 물론 혼수를 준비하는 예비부부 등 다양한 고객층의 유입이 기대된다.약 90평 규모의
울산의 갤러리들이 단순히 전시를 하는 것을 넘어 다양한 문화예술 기획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시민들과의 접촉을 확대하고 있다. 16일 지역 갤러리 및 미술업계 등에 따르면, 갤러리 아리오소는 갤러리와 미술관, 공공미술, 지역 문화공간을 함께 둘러보며 작품과 공간, 도시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만나는 ‘아트투어 in’을 지난 7월부터 매달 한차례 진행 중이다. 7월15일 울산에서 포문을 연 아트투어는 이달 2일에는 부산 비엔날레를 다녀왔으며 내달 7일에는 대구의 미술관들을 방문한다. 윤태희 갤러리 아리오소 대표는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예
인천교통공사는 인천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인천시청역 지하 1층 이동통로 양측에 각 16m 규모의 갤러리 월 2개소를 새롭게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공사는 이를 기념해 인천문화재단과 협업한 을 열어 수장고 속 명작 20점을 선보인다.이번 사업은 작년 시민 5,600여 명의 참여로 이름 붙여진 복합문화공간 ‘아트로 인천’의 2단계 프로젝트다. 공사는 이동 통로 벽면을 갤러리로 변모시켜 통로 미술 작품과 중앙 홀 대형
진천교육지원청은 ‘2026. 청렴집중주간’을 맞아 18일까지 ‘이음자리’에서 월례조회 중 실시한 청렴 필사 활동 우수작과 2026년 청렴 시책 활동 사진을 전시하는 ‘청렴 갤러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전시 공간에는 올 한 해 동안 일상 속에서 실천해 온 다양한 청렴 시책 활동의 발자취를 담은 사진들과, 직원들이 직접 마음을 담아 쓴 청렴 필사 작품들이 함께 자리했다. 안병진 교육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그동안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온 청렴 활동의 성과를 방문객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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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철도 1·2호선 환승역인 인천시청역 지하 1층 이동통로 양측 벽면이 갤러리로 변신했다.인천교통공사는 ‘아트로 인천’의 2단계 프로젝트로 인천시청역 지하 1층 이동통로 양측 벽면을 갤러리 월로 개조하고 8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인천미술은행 소장품전’을 연다고 밝혔다.갤러리 월은 양측 각 16m 규모로 인천문화재단이 소장하고 있는 인천미술은행의 작품 20점이 전시됐다.앞서 인천교통공사는 지난 5월 인천시청역 지하 1층 오디세이 광장에 세로 32m×가로 10.2
추석 연휴 기간 충북 청주 지역 주요 문화·예술 공간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귀성객과 시민들을 맞이한다.우선 청원구 내덕동 문화제조창 본관 3층 갤러리 1·2에서는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2026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이 열린다.행사에서는 충북 무형유산 장인들의 작품 전시를 비롯해 공예품 제작 시연과 세대별 체험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이한다.이와 함께 한국공예관 개관 25주년을 기념하는 아카이브전 `공예라는 별에 관하여'도 3층 갤러리 6에서 무료로 진행된다.주말인 26∼27일 문화제조창 1층에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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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아리오소가 주최·주관하는 9월 전시 3건이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동시에 열리고 있다. 우선 강미로 작가의 개인전 ‘남은 빛: Afterglow’가 롯데호텔 울산 1층 갤러리 아리오소에서 진행 중이다. 건축 외장재로 사용되는 투명 슬레이트를 직사각형의 프레임 안에 담아 하나의 창을 만들어내는 강 작가의 작품 21점을 만날 수 있다. 작가에게 이 창은 바깥을 바라보기 위한 창이 아니라 우리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감정의 창이다. 굴곡진 슬레이트의 표면 위에 겹쳐진 색은 빛과 시선의 각도에 따라 달라지며 서로 겹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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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 계절의 호명, 존재의 귀환
편집자주: 이 글은 해당 시의 주제와 표현, 이미지와 서사적 의미를 중심으로 작품을 해석한 시평입니다. 작품의 의미와 상징에 관한 해석은 필자의 비평적 견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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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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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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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ALT-B4 품은 '키트루다 SC', 日 승인…글로벌 상업화 확대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기술이 적용된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 이어 일본에서도 허가를 획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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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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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의회, 제286회 정례회 구정질문… 지역 현안부터 청렴·행정시스템까지 점검
마포구의회는 9월 2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실시했다. 이날 서종수 의원, 장영준 의원, 장정희 의원이 차례로 일문일답 방식의 질문에 나서 지역 개발과 교통, 공직사회 청렴, 예산 운용, 행정의 법적 절차 등 구정 전반의 현안을 점검했다.서종수 의원은 재개발·재건축과 교통·공공시설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인 행정의 필요성을 촉구했다. 서 의원은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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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호우 피해지역 지원 성금 전달…지역상생 실천
인천환경공단은 22일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 155만 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모금은 갑작스러운 호우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일상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공단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이재민 지원과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공단은 이번 특별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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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의회, 추석 앞두고 복지·안전·민생 현장 찾아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는 22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복지시설과 공군부대, 경찰서, 전통시장 등을 찾아 이웃과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곳곳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날 금천구의회는 ▲볕바라기 공동생활가정 ▲혜명메이빌 ▲다인직업재활센터 ▲공군부대 ▲금천경찰서 112 치안종합상황실 ▲은행나무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먼저 의원들은 볕바라기 공동생활가정과 혜명메이빌, 다인직업재활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들과 따뜻한 추석 인사를 나눴다. 또한 현장에서 이용자들을 돌보고 자립을 지원하는 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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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 청,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성금 기부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2일 거제, 통영 등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이재민을 돕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천 3백여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시교육청 산하 전 기관 교직원이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했으며, 수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도성훈 교육감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큰 고통을 겪고 계신 이재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뜻깊은 성금을 모아주신 우리 교육청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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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AI 기반 점검로봇 개발 본궤도… 4차 산업 현장적용 현실화
인천교통공사가 도시철도 토목·궤도시설물 점검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AI 기반 자율 점검로봇 개발사업이 주요 기능 개발을 마치고 현장 시험을 진행 중이다.공사는 지난 9월 17일「도시철도 궤도시스템 관리의 혁신을 선도할 AI 기반 자율 점검로봇 개발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현재까지의 개발 성과와 향후 활용 및 고도화 계획을 공유했다.이번 사업은 2025년 3월부터 ㈜에이투마인드와 성과공유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기존 인력 중심의 시설물 점검에서 발생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