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23일 발생한 달성군 비슬산 상성폭포 수난사고와 관련한 추경호 대구시장의 긴급 지시에 따라, 24일부터 주말 동안 관내 주요 계곡·하천에 대한 전방위적 현장조사를 실시했다.시는 지난 3일간 재난안전기동대 7명, 산림재난예방점검단 17명 등 총 24명의 인력과 드론 2대를 총동원해 동구, 달성군, 군위군 일대 계곡·하천 16곳을 대상으로 물놀이 이용 실태와 물놀이 가능 여부, 위험요인 등을 전수 조사했다. 현장에서는 물놀이 안전수칙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안전 계도활동도 함께 실시했다.조사 결과
중부뉴스통신 = 울산소방본부가 계속되는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가용한 소방자원을 총동원해 농업용수 지원에 나선다. 울산소방본부는 울주군
중부뉴스통신 = 대구시는 지난 23일 발생한 달성군 비슬산 상성폭포 수난사고와 관련한 추경호 대구시장의 긴급 지시에 따라, 24일부터 주말 동안 관내 주요 계곡·
사진설명 : 6일 충북도청 영상 회의실에서 신용한 충북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에 참여해 분야별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이날 이 대통령은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에 가용한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지시했다. /충북도 제공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용수 부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영천시가 주요 저수지를 잇달아 점검하며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 대응에 나섰다.저수량 감소로 일부 농경지에서는 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만큼, 시는 저수율 관리와 긴급 용수 공급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가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후보가 "당대표가 되면 100일 안에 당 지지율과 국정 지지율을 회복하고, 군공항 이전 난제인 미군 관련 협의를 총리 시절 쌓아온 미국 인맥을 총동원해 직접 풀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13일 KBS광주라디오 '출발 무등의 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민생, 실용, 경제, 통합의 방향으로 당을 이끌고 국정을 확실
충북 음성경찰서가 최근 음성읍과 소이면에서 잇따라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하면서 한 달간 교통안전 특별경보를 발령했다. 이와 관련해 정광복 서장은 교통관리계장 등과 함께 교통사망사고 발생 현장을 직접 찾아 사고 원인을 점검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이번 교통안전 특별경보 발령에 따라 음성서는 오는 8월 16일까지 교통경찰과 지역경찰 등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단속 등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경로당을 대상으로 주 1회 교통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정례화하고, 분
영덕군은 최근 집중호우로 경북 일부 지역의 임시 조립주택에 안전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산불 피해 이재민들이 거주하는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달 24일부터 31일까지 전수조사에 나선다.이번 전수조사는 지난해 3월 말 경북산불로 인해 조성된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700여 채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영덕군은 이재민들의 안전을 조속히 확보하고 불편을 줄이기 위해 전 부서의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각 마을로 전담 배치함으로써 조사 기간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조사는 임시 조립주택 전반에 대한 구조 안전성과 시설물 이상 여부를
영덕군은 최근 집중호우로 경북 일부 지역의 임시 조립주택에 안전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산불 피해 이재민들이 거주하는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달 24일부터 31일까지 전수조사에 나선다.이번 전수조사는 지난해 3월 말 경북산불로 인해 조성된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700여 채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영덕군은 이재민들의 안전을 조속히 확보하고 불편을 줄이기 위해 전 부서의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각 마을로 전담 배치함으로써 조사 기간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조사는 임시 조립주택 전반에 대한 구조 안전성과 시설물 이상 여
대구시는 연일 이어지는 가마솥더위 속에서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과 공원, 도심 등에 ‘이동형 무더위쉼터 버스’를 배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보호, 야외근로자 안전관리 등 현장 중심의 온열질환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이다. 앞서 추경호 대구시장은 “폭염을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재난으로 인식하고,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과 행정력을 총동원해 폭염 대응을 최고 수준으로 강화하라”고 주문한 바 있다.이동형 무더위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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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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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한번 망한 대중교통을 다시 살리려면
매일 수백만 명이 이용하는 철도지만, 그 노선망을 누가 어떤 기준으로 계획하고 얼마나 제대로 집행하고 있는지는 시민들에게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은 4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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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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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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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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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다중 AI 실험, 에이전트 늘리자 협업보다 충돌 커졌다
다중 AI 에이전트는 수를 늘린다고 협업 효율이 높아지지 않았고, 오히려 코드 충돌과 자원 경쟁, 상호 차단까지 나타났다. 14일 대만매체 아이티홈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여러 AI 에이전트가 공유 코드 저장소와 제한된 자원, 서로 충돌하는 작업을 함께 처리할 때의 협업 실험 결과를 공개했다.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색에서는 협업이 성과를 늘렸지만 비용도 함께 커졌다. 45개 에이전트는 공유 토론 게시판을 통해 15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점검했다. 이 가운데 Mythos Preview 협업 그룹은 취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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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주식 보유자 131만명 돌파…한 달 거래량 231억달러
토큰화 주식 보유자 수가 최근 한 달 사이 131만명으로 두 배 넘게 늘었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같은 기간 월간 이전 규모는 179% 급증한 231억3000만달러, 분산 가치은 5.9% 늘어난 23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RWA.xyz 집계에서 월간 활성 주소 수는 34.62% 증가해 약 57만2000개로 집계됐다. 보유자 수와 이전 규모, 활성 주소가 함께 늘면서 토큰화 주식 이용이 확대됐다.시장 선두는 온도였다. 온도의 분산 가치는 약 8억7200만달러였고, 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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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Crack down’을 넘어 신뢰의 시대로
환경이나 안전 분야에서 자주 하는 지도 단속을 영어로 ‘Inspection’ 혹은 ‘Crack down’이라고 한다. 불법 주정차 단속을 ‘crackdown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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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4와 USB-C는 다르다…케이블 살 때 봐야 할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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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돈은 경제적 에너지'…비트코인이 최적의 저장 수단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돈을 '경제적 에너지'로 규정하고, 비트코인을 이를 저장하는 가장 적합한 기술이라고 주장했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세일러는 최근 엑스에 올린 새 에세이에서 돈과 비트코인, 미래 경제에 대한 견해를 정리했다.세일러와 로버트 브리드러브가 함께 쓴 'What Is Money?'는 돈을 노동의 가치를 저장하고 시간을 넘어 옮기며 거리를 넘어 전달하는 기술로 정의했다. 세일러는 이 가치를 '경제적 에너지'라고 불렀고,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