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는 8월 12일 GKL임직원들과 함께 하는 ‘정 담은 한끼’ 나눔을 실시했다고 전했다.‘정 담은 한끼’는 GKL과 함께 하는 사회안전망 강화 ‘3고사업’의 일환으로 각 기관별 특성에 맞게 장애인, 독거노인, 중장년, 다문화가정 등이 공유주방에 모여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참여자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게 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정 담은 한끼’에서는 GKL임직원들과 부산진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장애인과 함께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저소득 가정에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GKL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