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약 기업 진원생명과학이 한우근 각자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김경진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변경일은 2026년 8월 6일이며, 한우근 각자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한 것이 변경 사유로 기재됐다. 한우근 전 대표이사는 대표이사직 사임 후에도 사내이사직은 유지하는 것으로 명시됐다.김경진 대표이사는 변경 전부터 각자 대표이사로 재직해 왔으며 이번 변경 이후에도 대표직을 유지했다. 김경진 대표이사는 부산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증권 주식운용부 펀드매니저, 리딩투자
포장재·화장지 제조 기업 깨끗한나라가 최현수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해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각자 대표이사 체계로 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이동열이었으며, 변경 후에는 이동열과 최현수가 각자 대표이사로 함께 회사를 이끌게 됐다. 이동열은 대표직을 유지했고, 최현수가 새로 선임됐다. 변경일자는 2026년 8월 11일로, 이사회 결의일 기준이다.최현수 신임 대표이사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다. 현재 깨끗한나라 회장직과 한국제지연합회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과거 깨끗한나라
수제맥주 업체 한울앤제주가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며 김명호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공시했다.변경전 대표이사는 김백산 1인이었으며, 변경후 대표이사는 김백산, 김명호 2인으로 구성됐다. 김백산은 기존 대표직을 유지했고, 김명호는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7월 28일로 기재됐다. 변경 사유는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명시됐다.변경후 대표이사 전체 내역에 따르면, 김백산은 최대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 토마토시스템의 이강찬 각자 대표이사가 토마토시스템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1만주, 지분율은 0.06%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1일부터 2026년 8월 4일까지 보통주가 1만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만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1910원부터 2092원까지로 기재됐다.토마토시스템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571억원, 부채총계 324
제주청년센터는 청년들이 각자의 일상과 과업에 집중하면서도 서로 느슨하게 연결될 수 있는 지역 기반 청년 네트워크 프로그램 '모영: 각자 할 거 하는 모임' 참여자를 2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과 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청년정책 종합상담 청년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제주청년센터는 청년정책 종합상담을 통해 취합한 청년들의 실제 수요를 바탕으로 기존 청년정책의 빈틈을 보완하고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상담 과정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 토마토시스템의 사실상지배주주 조길주 각자 대표이사가 소유한 토마토시스템 주식 수량이 1만주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11월 27일 주식 수는 82만6145주, 지분율은 5.2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0일 주식 수는 83만6145주, 지분율은 5.3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0일 보통주가 1만주 증가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