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봇은 12월 22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발표했다. 김경필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인해 김창구 대표이사가 단독 체제로 전환됐다.김경필 전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으나, 회사와 고문 계약을 체결해 비등기·비상근 고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김창구 대표이사는 단독 체제로 전환되며, 경영 일선에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중·장기 성장전략을 주도할 계획이다.김창구 대표이사는 1974년 8월 30일생으로, 클로봇의 최대주주이며 388만3726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분비율은 15.54%다
프로축구 K리그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주요 제도와 운영 방식이 달라진다.□K리그2 14팀 체제서 17팀 체제로 전환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K리그2에 김해FC2008·용인FC·파주 프런티어 FC 등 3팀이 K리그2에 가세하면서 17개 팀 체제로 확대되며, 이에 따라 2027시즌
자동차 부품 기업 디와이씨가 1월 8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발표했다. 김용덕 전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으며, 이종훈이 신규 선임돼 임동하와 함께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됐다.변경일은 2026년 1월 8일이며, 이사회 결의도 같은 날 이루어졌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김용덕 전 대표이사는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 이종훈 신임 대표이사는 최대주주와의 관계가 본인으로, 545만9466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비율은 26.39%다. 임동하 대표이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기업 DH오토웨어는 2025년 12월 31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발표했다. 김진우 대표이사가 단독으로 대표직을 맡게 됐다.이번 변경은 지태수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른 것으로, 김진우 대표이사가 단독 체제로 전환됐다. 변경일은 2025년 12월 31일로, 이사회 결의에 따라 진행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하고 1명이 불참했다.김진우 대표이사는 1959년 11월 19일 출생으로, 프라코에서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으며, 2022년 8월 16일부터 DH오토
PCB 검사 장비 업체 NPX가 1월 9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체제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사무엘황 단독대표 체제에서 사무엘황과 김완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된다.공시에 따르면, 이번 변경은 효율적 경영을 위한 결정으로, 이사회 결의일과 변경일은 2026년 1월 9일로 명시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는 불참했다.변경 후 대표이사로 임명된 사무엘황은 1983년 4월 9일생으로, 최대주주의 최대주주 및 대표이사와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김완수는 1964년 2월 15일생
인테리어 디자인·가구 업체 조이웍스앤코가 1월 7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발표했다. 조성환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송윤섭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됐다. 변경일은 조성환 대표이사의 사임서 제출일인 2026년 1월 7일이다.공시에 따르면, 송윤섭 대표이사는 1970년 10월 12일생으로, 대진대학교에서 부교수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조이웍스앤코의 최대주주와의 관계는 대표이사로 명시됐다.2026년 1월 7일 오전 10시 30분 한국거래소 기준 조이웍스앤코의 주가는 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목표 실현을 뒷받침하고, AI·보안·디지털 기술 환경에 맞춰 AI의 안전성과 신뢰성 검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TTA는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정보통신, AI, 소프트웨어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있던 조직을 ▲AI통신융합연구소 ▲AI기반기술연구소 ▲AX·SW연구소 ▲정보보호안전연구소 등 4개의 전문연구소 체제로 확대 개편했다. AI를 중심으로 조직을 재설계해 국가와 기업이 요구하는 글로벌 수준의 AI 검증 및 인증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AI 안전성과 신뢰성 검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TTA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목표 실현을 뒷받침한다. AI·보안·디지털 기술 환경에 맞춰 기존의 정보통신, AI, 소프트웨어 등 3개 분야로 나뉘었던 기존 조직을 ▲AI통신융합연구소 ▲AI기반기술연구소 ▲AX·SW연구소 ▲정보보호안전연구소 등 4개 전문연구소 체제로 확대 개편했다.TTA는 "AI를 중심으로 조직을 재설계해 국가와 기업이 요구하는 글로벌 수준의
조선·해양 기자재 기업 에스엔시스가 12월 23일 공시를 통해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에스엔시스는 2026년 1월 1일부터 배재혁과 황외열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한다. 이는 경영 전문성과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결정이다.공시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2025년 12월 23일 이사회에서 결의됐으며,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다. 변경 전 대표이사는 배재혁이었으며, 변경 후에는 배재혁과 황외열이 공동 대표이사로 활동하게 된다.변경 후 배재혁은 1966년 9월 14일생으로, 최대주주
충남 청양군이 초고령사회에 맞춘 현장 중심의 밀착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보건의료원의 ‘지역의료과’를 신설하고, 맞춤형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조직 체제로 운영에 돌입했다. 군은 지난 1일부터 보건의료원의 조직을 개편해 기존 2과 체제에서 ‘지역의료과’를 신설한 3과 체제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청양군의 노인 특화 의료 서비스 수요 급증에 대응하고,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찾아가는 보건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신설된 지역의료과는 ▲정신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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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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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벽 1시에 "한동훈 제명" 기습 발표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14일 오전 1시경 당 윤리위 의결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익명 당원게시판에 한 전 대표와 그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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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정보유출 우려 554만명 … 실제 서버 30대"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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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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