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 대전교회는 24일·25일 이틀간 충북 옥천에서 목회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위아원 목회자 성경통달 세미나’를 진행했다.이번 세미나는 종단을 넘어 대전 지역 목회자들이 참석해 성경을 중심으로 강의와 토론을 진행한 행사다.장방식 강사는 강연에서 “성경은 죽음이 없는 생명의 길을 제시한다”며 생명의 본질과 성경 해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강의에서는 마태복음, 요한복음, 갈라디아서, 히브리서 등 주요 구절을 중심으로 성경 구조와 해석 관점이 제시됐다.이번 세미나는 장방식 강사가 진행해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