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보험대리점 인카금융서비스는 드림라이프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인카금융서비스가 존속하고 드림라이프가 소멸하는 형태다.인카금융서비스는 합병 목적을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수익성 제고로 제시했다. 회사 측은 드림라이프 지분을 2026년 3월4일 100% 보유하게 됐고, 합병비율을 인카금융서비스대 드림라이프 10000대 0으로 산정해 합병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으로 진행한다고 설명했다.합병 계약일은 2026년 3월13일, 주주확정 기준일은 2026년
친환경 농자재·화학 기업 KG케미칼이 종속회사 KG스틸의 KG스틸에스앤아이 흡수합병 결정을 10일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KG스틸이 KG스틸에스앤아이를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KG스틸은 이번 합병을 통해 경영효율성 증대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KG스틸이 KG스틸에스앤아이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어 합병 과정에서 신주를 발행하지 않으며, 합병비율은 10000대 0으로 정했다.합병 일정에 따르면 채권자이의제출기간은 2026년 4월 16일부터 2026년 5월 18일까지다. 합병
HD건설기계가 합병 이후 첫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 선임과 자사주 소각 등을 의결하며 새 경영 체제를 출범시켰다.HD건설기계는 경기 판교 HD현대글로벌R&D센터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자기주식 소각,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6개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합병 이후 처음 열린 주주총회로, 통합 법인의 운영 기반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HD건설기계는 문재영 사장을 사내이사
KG스틸에스앤아이는 KG스틸이 KG스틸에스앤아이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경영효율성 증대 및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목적이다.합병은 KG스틸이 존속하고 KG스틸에스앤아이는 소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병비율은 KG스틸 대 KG스틸에스앤아이 10000대 0으로, KG스틸이 KG스틸에스앤아이 발행주식 100%를 보유해 합병 과정에서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합병 일정과 관련해 채권자 이의 제출은 2026년 4월 16일부터 2026년 5월 18일까지 받는다. 합병기일
친환경 농자재·화학 기업 KG케미칼은 종속회사 KG스틸의 KG스틸에스앤디 흡수합병 결정을 10일을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KG스틸이 KG스틸에스앤디를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경영효율성 증대 및 사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합병비율은 10000대 0이다. KG스틸이 KG스틸에스앤디 주식을 100% 보유하고 있어 합병 과정에서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합병 상대 회사인 KG스틸에스앤디는 산업용기계, 철강설비, 철강제품 포장 사업을 영위한다. 2024년말 재무제표 기준으로
철강재 생산 기업 KG스틸은 KG스틸에스앤디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KG스틸이 존속하고 KG스틸에스앤디는 소멸하는 형태다.KG스틸은 이번 합병을 소규모합병으로 추진하며, 합병 목적은 경영효율성 증대 및 사업 경쟁력 강화로 제시했다.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며, 합병비율은 KG스틸 대 KG스틸에스앤디 10000대0으로 잡았다.합병 계약일은 2026년 3월 12일이며, 주주확정 기준일은 2026년 3월 26일이다. 합병반대의사 통지 접수
세라믹 부품·패션 유통 기업 모다이노칩은 케이브랜즈 흡수합병과 관련한 주요 일정 일부를 정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합병기일은 기존 2026년 4월24일에서 2026년 4월28일로, 합병보고 총회일은 2026년 4월27일에서 2026년 4월29일로 각각 변경됐다.이번 합병은 모다이노칩이 케이브랜즈를 흡수합병하는 소규모합병으로, 존속회사는 모다이노칩이며 케이브랜즈는 합병 후 소멸한다. 회사는 경영 효율성 증대를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를 합병 목적으로 제시했다.합병비율은 100
비엔케이제2호스팩은 3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주총회 소집 결의를 철회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당초 3월 31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보원케미칼과의 합병으로 인해 3월 16일 해산 예정이어서 주주총회 개최가 불가능하게 됐다.이번 주주총회에서는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등의 의안이 논의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합병 등기 이전에 이루어진 영업 및 재무 상태는 합병 법인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될 예정이다.비엔케이제2호스팩의 3월 5일 기준
콘덴서 전문 기업 로젠은 주식회사 모다이노칩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로젠 주식회사, 소멸회사는 주식회사 모다이노칩이다.로젠은 이번 합병 목적을 불필요한 비용 절감과 인적·물적 자원의 효율적 관리로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합병 완료 후 모다이노칩은 소멸한다.합병비율은 로젠 보통주 1주 대 모다이노칩 보통주 0.9754112주다. 회사는 보통주 기준주가를 합병가액으로 적용해 합병비율을 산출했으며, 이에 따라 외부평가기관
신한투자증권은 중소·중견기업의 승계형 인수합병 자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 기업과 협력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중소형 인수·합병 자문 전문사인 브릿지코드와 승계형 중소·중견기업 M&A 자문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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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제주본부 "미국 호르무즈 파병 강요 규탄...정부, 단호히 거부하라"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23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침략 전쟁에 동조말고 파병을 거부하라"고 요구했다.민주노총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으로 촉발된 중동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미국 정부는 한국을 포함한 5개국을 직접 거명하며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파견과 해상 작전 참여를 요구하고 있다"며 "그러나 미국이 벌인 불법적 침략행위에 한국 정부가 개입할 명분은 어디에도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미국의 호르무즈 파병 요구를 규탄하며, 정부가 침략전쟁에 동조하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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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외부의 높은 임금 기대, 내부의 인구 감소와 인력 수요, 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한 유학생의 정주 의지, 그리고 제도적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한국은 노동 수요와 국제 인력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K-컬처에서 K-취업으로, 문화 교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K-컬처에 이어 K-취업이 뜨겁다. 특히 대상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청년층의 한국 취업 선호는 구체적 수치로 확인된다. 2025년 베트남에서 실시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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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고 숙박업 알면서 임대, 취득세 감면 취소....“추징 정당”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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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해 살림살이 4억4천만원
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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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엔씨켐, 정기주총 개최 ··· “AI 반도체 타고 도약 원년 열 것”
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소재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화성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제1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삼양엔씨켐은 2025년 매출 1,2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6억 원, 149억 원으로 64%, 6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고부가가치 PR 소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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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영스퀘어에서 첫 결혼식이 열리며 청년 결혼 문화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화려한 연출 대신 진심을 담은 소규모 예식이 결혼의 본질을 되짚는 계기가 됐다. 구미시는 29일 구미영스퀘어 웨딩테마라운지에서 첫 예식을 진행했다. 봄기운 속에서 열린 이날 결혼식은 약 50명의 가족이 함께했으며 형식과 규모를 줄인 스몰웨딩으로 가족 간 교류와 축하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결혼 비용 상승은 청년층의 가장 큰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6년 5~12월 평균 결혼 서비스 비용은 2100만원으로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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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외동농협 직원, 1000만원대 피해 막았다
경주 지역 금융기관과 경찰 간 협력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실질적으로 줄이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고객의 이상 거래를 신속히 포착한 한 농협 직원의 대응으로 1000만원대 피해가 사전에 차단되면서, 일선 창구의 역할이 금융사기 예방의 핵심 축으로 부각되고 있다. 경주경찰서는 지난 23일 피싱사기, 이른바 로맨스 스캠 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지역 농협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외동농협에 근무하는 직원 C씨는 중년 여성 고객이 해외 계좌로 고액 송금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이상 징후를 감지했다. 해당 고객은 ‘해외에서 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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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림 미래 성장 자원으로 전환”
지난해 경북 북부를 덮친 초대형 산불로 피해가 컸던 안동의 복구는 1년째 당국의 재건 노력에도 회복은 더디기만 하다. 당시 불로 안동의 산림 피해 면적은 무려 2만6709ha에 이른다. 피해 규모가 너무 크다보니 그동안 주택 복구와 생활 지원은 상당 부분 진행됐지만 추가 피해 구제와 마을 정비는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우선 안동시는 특별법 시행을 바탕으로 피해 주민 지원을 이어가는 동시에 산림을 미래 성장 자원으로 전환하는 장기 구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동시에 따르면 산불 발생 직후 공무원 1773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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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수 공천 경쟁 치열… 표심 잡을 공약으로 승부수
6·3 지방선거 봉화군수선거는 보수성향이 강한 지역 특성상 본선 보다도 국민의힘 공천이 곧 당선으로 인식되면서 공천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현재 봉화군수선거는 국민의힘 공천 경쟁에 뛰어든 예비후보 5명 가운데 '누가 공천을 받느냐'가 군민의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다. 공천 경쟁 예비후보로는 김동룡 전 봉화부군수, 박만우 봉화농협조합장, 박현국 현 봉화군수, 최기영 국힘 경북도당 부위원장, 홍성구 전 김천시장 권한대행 등 5명이다. 이번 선거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감소 대응, 농업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현안을 둘러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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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4·3 앞두고 “나치전범 같이 국가폭력 범죄 영구적으로 처벌받도록 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4·3사건 78주년을 앞두고 나치 전쟁 범죄인 같이 국가폭력 범죄는 영구적으로 처벌받도록 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제주특별자치도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제주4·3사건’ 희생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