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이 우리투자증권을 완전 자회사로 전환한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우리투자증권 지분 0.06%를 보유한 소수 주주를 대상으로 주식매도청구권을 행사한다고 공고했다.오는 23일 소수 주주에게 액면가 500원의 우리투자증권 주식 1주당 2907원에 매도하도록 청구했
동양건설산업은 파인자산관리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동양건설산업이 존속하고 파인자산관리가 소멸하는 방식이다.동양건설산업은 이번 거래를 소규모합병으로 추진하며,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으로 진행한다. 회사는 완전자회사 흡수합병을 통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주식매수청구권은 부여되지 않는다. 회사는 상법 제527조의3에 따른 소규모합병 절차로 진행돼 주주총회 승인을 이사회 승인으로 갈음한다고 밝혔다.일정상 합병계약일은 2026년
게임 개발사 넵튠은 트리플라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방식의 소규모합병으로 추진된다.이번 합병은 넵튠이 존속하고 트리플라는 소멸하는 구조다. 넵튠은 보고서 제출일 현재 트리플라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합병 완료 이후에도 경영권 변동이나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고 설명했다.합병비율은 넵튠대 트리플라 10000대 0이다. 완전자회사 합병이며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이어서 외부평가는 요구되지 않는다고 밝혔다.합병 상대인 트리플라
육류 가공·유통 기업 하림은 완전자회사 에이치비씨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하림이 존속하고 에이치비씨는 소멸하는 방식이다.하림은 이번 거래를 소규모합병으로 추진하며, 완전자회사 흡수합병을 통해 경영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공시 기준 하림은 에이치비씨 발행주식을 100% 보유하고 있어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진행한다.합병비율은 하림대 에이치비씨 10000대 0이다. 하림은 무증자 합병 방식인 만큼 합병 전후 자본금과 발행주식 총수에 변동이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FPCB·필터 제조 업체 시노펙스의 노시갑 부사장이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노 부사장은 2026년 2월 4일 기준으로 시노펙스의 주식을 4만9668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7일 대비 2365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1월 1일 무상신주취득에 따른 것으로, 보통주 2365주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노 부사장의 주식 보유 비율은 0.05%로 유지됐다.시노펙스의 2026년 2월 4일 기준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충북체육회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11개 시군체육회와 53개 도종목단체 등 64개 정회원단체장으로 대의원을 구성한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었다.이날 총회에는 대의원 및 관계자 약 80여명이 참석했다.총회에서는 △충북체육회 임원 보선 및 변경 △충북체육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 계획 △정기 자체감사 결과 보고 등이 진행됐다.윤현우 회장은 “충북체육회 창립 80주년을 맞는 2026년은 충북 체육이 한 단계 도약하고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는 중요한 시기”라며 “임직원 모두 목표 달성을 위해 마부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