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문경21추진위원회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자전거 수리점을 이용하기 어려운 읍·면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8월 25일부터 9월 10일까지 총 9회 실시한다.운영 첫날인 25일에는 호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무상수리를 진행했다. 타이어 펑크와 브레이크·기어·체인 등 주요 부품을 점검·수리하고, 자전거 안전점검과 공기 주입, 소모성 부품 교체 등을 무상으로 지원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후 일정은 △8월 26일
경주시가 내년 1월 시행되는 자전거 안전기준 강화에 맞춰 브레이크 없는 자전거와 불법 개조 자전거에 대한 사전 홍보 및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경주시가 자전거
진천경찰서는 자전거 절도 예방을 위해 100일간 추진한 ‘BLUE 프로젝트’를 통해 전년도 동기 대비 자전거 절도 신고가 40%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BLUE 프로젝트’는 자전거 절도 발생 특성과 장소를 분석해 순찰·홍보·환경개선 등 예방 활동을 집중하는 맞춤형 범죄예방 시책이다.  진천경찰서는 프로젝트 기간동안 전년도 자전거 절도 신고 발생지를 중심으로 이동형 CCTV를 설치하고, 학교학부모연합회와 함께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했다.  이와 함께
부산 대표 공기업이 안전하고 건강한 자전거타기 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 중인 무료 자전거 교실이 하반기 맞춤 교육에 나선다.부산시설공단은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 과정으로 자전거를 처음 배우는 성인 여성과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반기 자전거 교실 을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 내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육생의 수준과 특성을 고려한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의 부담을 낮추고 안전성을 높였다. 모집은 9월중 선착순으로 접수가능하다.프로그램은 자전거 안전수칙과 도로교통법 기초를 배우는 이론교육과, 두발 자전거
문경시가 읍·면 지역 주민들의 자전거 이용 편의를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 운영에 나섰다. 수리점을 이용하기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 안전점검부터 소모성 부품 교체까지 무상으로 지원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푸른문경21추진위원회
전기안전공사가 공공기관 간 협력사업으로 연계해 어린이 자전거 안전 강화에 나섰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 어린이를 위한 자전거 안전등 나눔 행사 ‘아이라이트’를 1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올해 상반기 전기안전공사가 주최한 주민참여위원회 간담회에서 나온 제안을 계기로 마련됐다. 당시 통학에 자전거를 이용하는 지역 어린이가 늘고 있어 자전거 안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이에따라 전기안전공사와 주민참여위원회에 함께 참여한 한국
세종시가 자전거·개인형이동장치 안전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반기에 이어 진행되는 하반기 교육은 15세 이상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다음달 1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4회 운영된다. 교육은 수준별로 초급 3기, 중급 1기로 나뉘어 진행되고 기수별로 총 10회, 회당 2시간에 걸쳐 운영되고, 교육에 참여하면 자전거·개인형이동장치 관련 교통법규 등 이론은 물론 올바른 자전거 타는 법과 도로 주행 실습까지 단계별로 배울 수 있다. 교육을 수료한 시민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공영자전거 어울링 7일 무료 이용권과
성남시는 시민들이 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성남시민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보험’을 갱신했다고 밝혔다.시는 최근 DB손해보험㈜ 등 5개 보험사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보장 기간은 2027년 8월 19일까지다.성남시민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피보험자가 되며, 전국 어디에서 발생한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사고에 대해서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보장 대상은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를 직접 운전하거나 탑승하던 중 발생한 사고
문음미 기자 = 해남의 인문학 유산과 수려한 자연풍경을 자전거로 천천히 둘러보는 감성 문화투어‘2026 사유로 해남 자전거
가을 바람이 부는 천수만 해안길이 하루 동안 자전거 축제장으로 변한다. 충남 홍성군은 오는 9월19일 낮 12시∼오후 6시까지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일원에서 ‘2026 따르릉 홍성 서해랑길 자전거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민과 자전거 동호인, 관광객 등 약 1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만을 위한 경주형 축제에서 벗어나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라이딩과 공연, 체험, 먹거리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홍성군은 서해랑길 63코스 가운데 남당항~궁리항 구간과 자전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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