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서 아라남성·여성의용소방대는 지난 4~5일 이틀 간 제주대학교 일대에서 열린 ‘2026 아라가족 제대로 놀장’ 행사장에서 심폐소생술 부스를 운영하였다.심폐소생술 부스에서는 성인·소아 대상 심폐소생술 및 기도폐쇄 응급처치법 실습, 심장자동충격기 사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구민의 응급 대응 역량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금나래문화체육센터에 심폐소생술 셀프 트레이너를 도입했다고 밝혔다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구민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금나래문화체육센터에 심폐소생술 셀프 트레이너를 도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한 ‘심폐소생술 셀프 트레이너 설치 수요조사’에 금나래문화체육센터가 참여해 최종 배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다. 공단은
제주서부소방서 한경여성의용소방대는 21일 신창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응급처치 및 119신고방법 요령 등 교육을 실시했다.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최근 '제15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자체 경연대회'에 대구북부...
제주소방서는 ‘제16회 전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팀에 지난 24일 감사패를 수여했다.이번 감사패 수여식은 지난 13일 개최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팀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민 안전의식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팀은 이번 대회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 역량을 선보이며 대규모 다중이용시설 내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입증했다.전철하 제주소방서장은 "많은 관광객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3일 제주 한라・스토니브룩 응급의료교육원 대강당에서 제16회 전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대응이 생존율을 높인다는 점을 알리고, 도민 참여를 통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특히, 제주에서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은 도민의 신속한 심폐소생술 시행이 실제 생명 구조로 이어지고 있으며, 2025년 심정지 환자 소생률 전국 1위를 기록하는 성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
홍종오 기자 = 구미대학교 재학생들이 '제15회 경상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일반부 대...
합천소방서는 지난 9일 김해시 진영 한빛도서관 공연장에서 개최된 ‘제8회 경남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대병중학교 학생들이 학생·청소년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경남도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도민의 응급처치 능력 향상과 심폐소생술 시행률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청소년부와 대학·일반부로 나뉘어 총 18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대병중학교 참가팀은 학생·청소년부에 출전해 심정지 상황을 가정한 퍼포먼스형 심폐소생술을 선보이며, 신속한 119 신고부터 가슴압박, 인공호흡, 자동심장충격기 사용까지
충남 당진소방서는 지난 22~23일 충남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실시한 ‘2026년 충청남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당진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신평중학교 학생‘팀이 학생·청소년부 은상, ‘별나어린이집 교사’팀이 대학·일반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틀간 진행한 이번 대회에는 학생, 일반인 등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도내 각 소방서를 대표하는 대학·일반부 9팀, 학생·청소년부 16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참가팀들은 심정지 발생 상황을 가정한 8분 이내의 상황극을 통해 심폐소생술(
충북소방본부는 지난 9일 증평문화회관에서 ‘제15회 충북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각 소방서를 대표해 선발된 14개 팀, 총 8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심정지 상황을 가정하고 소방청이 제작한 CPR 음원에 맞춰 119신고, 가슴압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등 초기 대응 절차를 선보였다. 학생·청소년부에서는 영동소방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보은소방서가 우수상, 충주소방서가 장려상을 각각 차지했다.  대학·일반부에서는 청주동부소방서가 최우수상을, 단양소방서 우수상, 진천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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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공업체 인허가 `특혜 의혹' … 주민 반발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리 마을에 들어서는 육가공 업체의 인허가를 두고 지역 주민들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부실 심사와 법령 오적용을 주장하며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반면 시 측은 단순 오기일 뿐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다.쟁점은 농지법 적용의 적절성이다.주민들은 당초 1000㎡ 미만으로 제한돼야 할 시설이 2412㎡ 규모로 허가된 것을 두고 `특혜'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청주시는 “해당 부지는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지법에 따라 국내 농산물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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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기능장 시험 ‘경력 장벽’ 낮춘다... 청년 기술인재 진입 확대
기술사·기능장 시험 ‘경력 장벽’ 낮춘다... 청년 기술인재 진입 확대고용노동부는 청년 기술인재가 기술사·기능장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산업현장 수요를 국가기술자격에 반영하기 위해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같은 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5월 26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2010년 이후 16년 만에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을 개선하는 것이다.기술사·기능장 시험 응시에 필요한 경력 요건이 2~4년씩 단축된다. 예를 들어, 기존 9년 이상 요구되던 경력은 7년 이상으로, 기능사 취득 이후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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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스트레스 제로 'ALTIERO 광안' 주목
맞벌이 가구 증가로 인한 세대당 차량 보유 대수 변화에 따라 실제 거주 환경에서 주차 편의성이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커지고 있다. 최근 아파트 내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며 주차문제로 인한 사건사고가 뉴스에서도 종종 언급되고 있기 때문이다.실제로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는 2651만 5000대로 전년 말 대비 21만 7000대 증가했다. 이는 국민 약 2명 중 1명은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다만 기존에 공급된 아파트 주차 대수가 세대당 1~1.2대 수준에 머물러 있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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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투표 결과...비례대표 1~13위 발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의 순번이 결정됐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당선 예상권인 1~8위 순번은 다음과 같다.①박지은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 ②임혜주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③정다운 전 제주도당 대변인 ④고석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⑤장희순 제주도당 직능위원장 ⑥오경남 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⑦강영아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⑧임찬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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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예비후보 나용찬 전 후보 고발 취하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허위사실 공표 논란과 관련해 29일 나용찬 전 예비후보에 대한 고발을 취하하기로 했다.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지난 19일 민주당 263차 최고위원회에서 후보로 확정됐다. 경선 과정의 불미스러운 일을 뒤로 하고 모든 경쟁자가 원팀이 돼야 한다”며 나 전 후보에 대한 고발 취하를 시사했다. 이어 “이젠 경선 과정의 갈등을 정리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하나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군민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통합의 선거를 치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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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최근 도내 3만세대에 예비후보 공약 홍보물을 발송했다고 3일 밝혔다.송 예비후보는 “공약 홍보물을 통해 제주교육의 핵심 문제를 성적 중심 구조로 진단, ‘성적보다 성장’, ‘아이 중심, 교실 중심 교육’, ‘배움이 삶이 되는 교육’을 핵심 메시지로 10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송 예비후보가 제시한 10대 저책 방향은 ▲제주형 IBP 교육모델 구축 ▲AI·디지털 교육 대전환 ▲읍·면 작은학교 살리기 ▲기초역량 중심 교육 강화 ▲교사가 수업에 집중하는 학교 ▲초·중·고 12년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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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미술관 소장품 기획전 ‘은은한 문제: 김창열의 신문지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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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미술관은 지난 4월 28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미술관 1전시실에서 소장품 기획전 ‘은은한 문제: 김창열의 신문지 작업’을 열고 있다.물방울 회화로 널리 알려진 김창열 화백의 작업 중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신문지 작업’에 초점을 맞춰 그의 예술 세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전시다.김 화백은 1970년대부터 물방울이라는 독창적인 모티프를 통해 국제적으로 주목받아 온 작가다. 특히 1975년 프랑스 파리 몽파르나스의 아파트 다락방에서 우연히 발견한 오래된 신문은 그의 작업에 중요한 전환점을 가져왔다.그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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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가, 12조원 상속세 전액 납부…사상 최대 규모 납세 마무리
고 이건희 회장의 유산에 대한 약 12조원 규모의 상속세가 5년에 걸친 연부연납 절차를 통해 전액 납부되면서 국내 조세 역사상 최대 규모의 납세 사례가 마무리됐다.3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을 비롯해 홍라희, 이부진, 이서현 등 유족은 2021년 상속세 신고 이후 5년간 총 6차례에 걸쳐 분납해온 세금을 최근 모두 납부했다.이번 상속세 규모는 약 12조원으로 대한민국 건국 이후 단일 상속 건으로는 최대 수준이다. 이는 2024년 전체 상속세 세수를 크게 상회하는 금액으로 글로벌 기준에서도 유례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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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기소 특검법 정치권 공방 가열...“사법 쿠데타”vs“공소취소 권한 최소한의 법적 방어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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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대표 직무대행이 지난달 30일 대표발의한 ‘윤석열 정권 검찰청, 국가정보원, 감사원 등의 조작수사ㆍ조작기소 등 의혹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 등의 ‘조작수사·기소’ 의혹을 수사하는 특별검사에게 공소를 취소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 등이 포함된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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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 이름은’, 우디네 영화제 관객상…세계 관객 울렸다
제주4·3을 소재로 한 영화 ‘내 이름은’이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냈다.정진영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지난달 24일 이탈리아 북부 도시 우디네에서 개막한 제28회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으며, 29일 누오보 조반니 극장 공식 상영에서는 관객들의 뜨거운 기립박수를 받았다.이번 관객상은 영화제를 찾은 현지 관객과 세계 각국 영화 팬들의 투표로 선정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영화는 제주의 아픈 역사인 제주 4·3 사건을 다루면서도 언어와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