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세무서는 5월 29일 신한대학교 믿음관에서 신한대학교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무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세무서와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춘 신한대학교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학생들에게 세무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더 나은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철호 서장은 “급변하는 세무 환경 속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 양성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신한대학교의 우수한 인재들이 세무 행정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의 세
국내 6개 은행이 국제결제은행과 국제금융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프로젝트 아고라'의 프로토타입 참여를 완료했다. 이 프로젝트는 기관 간 글로벌 지급거래의 속도·안전·투명성 제고를 목표로 주요국 중앙은행과 민간 금융기관이 손을 잡은 민관협력 프로젝트다. BIS는 지난 27일 프로젝트 아고라 보고서와 관련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향후 특정 통화와 일부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실거래 테스트를 진행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날 한국은행은 '프로젝트 아고
하정우 민주당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네이버 재직 시절 경쟁사인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의 지분을 받은 것에 대해 "네이버의 허락을 받았다"고 밝혔다.네이버는 이에 대해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하정우 후보는 지난 28일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방송 토론회에서 업스테이지 지분을 받은 것과 관련해 '업스테이지 주식 1만 주를 받기 전 네이버의 허락을 받았느냐'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물음에 "허락을 받았다"고 답했다.누구한테 허락을 받았냐는 한 후보의 추가 질문에 하 후보는 "내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조합원 총 1199명 중 1016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599명이 현대건설을 선택했다.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960억 원 규모이다.현
영주하망도서관은 오는 6월 4일부터 8월 2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2회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공모전을 운영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국립한글박물관이 공동 주최하는 전국 규모의 독서문화 행사로, 전국 280개 도서관이 함께 참여한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독서 후 책 속
계명문화대학교는 6월 1일 대학 동산관 대회의실에서 ‘제3기 외국인 유학생 홍보대사 K-Dream 서포터즈 임명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대학 홍보 활동에 나설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K-Dream 서포터즈는 계명문화대학교에서 유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이 직접 대학 생활을 소개하고 자국의 예비 유학생들과 소통
대구 달서구는 오는 6월 19일 오후 3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연세대학교 권수영 교수를 초청해 부모공감토크 「행복한 가정, 사랑과 공감으로 이어집니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소통을 통해 결혼과 가족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건강한 결혼·가족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서구민 250여 명
포항시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AI 기반 안전보건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중심으로 한 통합 안전보건 경영체계 확립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법적 의무 이행부터 위험요인 관리, 위기 대응까지 안전보건관리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이를 위해 법적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