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도 도입 29년… 한국CM 갈 길을 묻다|허 인 삼우CM 사장 “CM & 감리, 업역 달라… 상호 발전시켜야”감리 능력 갖고 CM 흉내 가능한 현행 제도 개선 시급창조적 업무 vs 규격화된 품질확인 기능… 재정립할 때 건설사업관리 제도 시행 어언 만29년이다. 건설기술진흥법에 규정하고 한국건설의 선진화를 기대하며 야심차게 도입한 제도가 30년을 앞둔 시점에서 아직도 걸음마 수준이 아니냐는 지적에 자유롭지 못하다.이에 본보는 글로벌 경쟁체제에 걸맞는 건설사업관리 제도를 보다 활성화하고 미래지향적 건설시장
■ 제도 도입 29년… 한국CM 갈 길을 묻다| 온 정 권 무영CM 회장 “CM과 감리, 제 역할 다하도록 협업체계 갖춰야 합니다”건설안전 및 품질관리 강화 추세 현장 감리 기능 높여야‘CM발전특별법’ 제정… 글로벌 건설관리 능력 유도할 때 건설사업관리 제도 시행 어언 만29년이다. 건설기술진흥법에 규정하고 한국건설의 선진화를 기대하며 야심차게 도입한 제도가 30년을 앞둔 시점에서 아직도 걸음마 수준이 아니냐는 지적에 자유롭지 못하다. 이에 본보는 글로벌 경쟁체제에 걸맞는 건설사업관리 제도를 보다 활성화하고
한국건설관리학회 조 훈 희 회장에게 듣는다 “건설사업관리 넘어 대한민국 건설산업발전 위한 플랫폼으로의 자리매김 역량 결집”‘건설산업 비전 2040’ 마련·학회 역할 배가·건설기술자 위상 제고 등 중점올 창립 27주년… 미래세대 혁신과 성장 견인·자랑스런 학회 만들기 앞장CM TF 가동… 제도 개선·용역대가 합리화 등 CM 활성화 방안 마련 총력 “현재 AI 등 첨단 기술과의 접목은 건설산업에서 필수, CM 활성화를 위해 AI 등과 협업을 통해 전문가적 품격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데이터센터·도심재개
중부뉴스통신 = 조달청은 11일 8조원에 달하는 ‘2026년 LH 공공주택 공사·설계·건설사업관리 발주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LH 수요 공공주택 공사·설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AI 핵심 플랫폼 바탕 건설산업 새로운 미래 연다건설특화 생성형 AI ‘SAI’ 구축… 스마트건설 혁신으로 건설 AX 선도‘SAI’ 건설일반·CM업무 등 5종 전문 AI 챗봇 운영… 신속한 정보 제공지난 50년 노하우 결집… 미래 100년 기업 도약 힘찬 출발‘하남 IBK’·‘‘가산 아이윌’ 데이터센터 등 CM 수행… 업계 최강자 ‘우뚝’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업관리 및 건축설계 전문기업인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가
김천복지재단이 지난 13일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칠곡군 왜관읍에 본사를 둔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는 도시계획·개발과 상하수도, 건설사업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기업이다. 기술 개발뿐 아니라 문경시, 영덕군, 칠곡군 등 여러 지역에서 꾸준히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진 대표는 “기업이 가진 역량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됐
새만금개발공사가 지역 건설업계와 협력 강화를 통해 전북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에 나섰다.새만금개발공사는 23일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건설산업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의 현안을 공유하고 참여 기회 확대와 제도 개선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현재 공사가 추진 중인 건설사업관리 용역에는 지역업체가 30% 이상 참여하고 있으며 관급자재 발주에서도 전북지역 업체를 포함한 중소기업에
송파구 최대 규모 초대형 정비사업 ‘관심 집중’추진위 단계서 설계자 선정 지원 업무 PM 선정 대한민국 1위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9,200세대가 넘는 초대형 아파트 재건축 PM을 수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한미글로벌은 송파구 최대 규모 정비 사업지인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설계사 선정 업무 지원 PM 용역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올림픽선수촌 재건축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89번지 일대에 추진되는 도시정비사업으로 신축 연면적
공사 6조9천910억·CM 1조51억·설계 70억 등 집행입찰브로커 반칙행위 근절·국가인증감리제 시범사업 등 공정·고품질 정책 지속 올해 LH 발주규모는 8조원 규모로 ▲공사 6조9,910억원 ▲설계 70억원 ▲CM 1조51억원이 조달청을 통해 각각 집행된다. 조달청은 ‘공정’, ‘안전’에 초점, 고품질의 공공주택을 공급키로 했다.조달청은 11일 8조원에 달하는 이같은 내용의 ‘2026년 LH 공공주택 공사·설계·건설사업관리 발주계획’을 발표했다.올해 LH 수요 공공주택 공사·설계·CM 발주 규모는 총
대구시의회 윤권근 의원은 3월 11일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신청사 건립의 차질 없는 추진과 두류공원의 제1호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한 대구시의 적극적인 대응과 치밀한 전략 마련을 촉구했다.윤 의원은 신청사 건립 사업비가 당초 3,312억 원에서 4,500억 원으로 약 1,200억 원 증액된 상황을 지적하며, 더 이상의 일정 지연과 예산 증액을 막기 위해 전문적인 건설사업관리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유재산 매각을 통한 재원 확보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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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학살과 45억 톤의 탄소…한국도 '조용한 공범'이다"
"저도 처음엔 가스전 개발을 모두에게 좋은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모잠비크, 지역사회도 그 혜택을 받고요. 그런데 사안을 파고들수록 알게 됐죠. 그 이야기 모두 헛소리란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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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대만, 베트남 포트세일'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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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을 비롯한 포트세일즈단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및 베트남 호치민에서 실시한 포트세일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포트세일즈는 글로벌 해운시장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인천항 신규항로 개설 및 물동량 확대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인천항만공사는 대만 선사 TS라인스, 에버그린, 완하이라인스 최고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인천항의 수도권 배후 수요와 우수한 항만 접근성, 물류 인프라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며 신규 서비스 개설과 기항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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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곳곳 많은 비, 제주도 최고 100mm↑...이번 주 주간예보는?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3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비는 오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시작되어, 오후에 충청권남부와 경상권, 밤에 경기남부와 강원중.남부, 충청권북부로 확대되겠다.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30~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 강풍도 예고됐다. 밤부터 제주도에 순간풍속 70km/h 이상, 제주도 산지 9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기온은 평년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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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ESG·TNFD 대응 기업설명회 개최…산림 기반 협력모델 제시
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적 책임 경영 및 자연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도입에 관심있는 기업과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국립새만금수목원 및 국립울진산림생태원 등의 ESG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ESG 경영이란 기업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 요소를 통합적으로 고려해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경영방식이며, TNFD(Taskforce on 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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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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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를 스크린으로 소개해 온 ‘파리 오페라 발레 25/26 시즌’이 오는 4월 9일 마지막 상영작 ‘르 팍’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롯데시네마와 공연 콘텐츠 전문 배급사 위즈온센, 그리고 파테 라이브의 협업으로 선보인 이번 시즌은 ‘호두까기인형’, ‘지젤’, ‘르 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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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현 국민의힘 산청군수 예비후보는 3일 보도자료흘 통해 "산청군의 발전을 위해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원팀 체계를 갖춰 경남도의 산업·관광 정책을 산청으로 연결해 내겠다"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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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하빈장학회는 지난 3일 하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장학회 임원과 장학생, 학부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대구보건대 김화경 씨를 포함한 대학생 등 총 8명의 장학생에게 2,300여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장학회는 앞서 지난 3월에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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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걸, “댐 규제 보상·에너지 수익 환원”… 안동 미래개발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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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삼걸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안동댐·임하댐 주변지역 지원 특별법 추진과 에너지 수익 시민 환원 방안, 산불 피해지역 개발 방향 등을 구체화하며 지역 발전 구상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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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의 찰나, 예술이 되다 제15회 전국 사진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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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문화재단은 달성군만의 독창적인 매력을 발견하고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제15회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달성군의 수려한 자연경관은 물론, 역동적인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 유서 깊은 문화유산 및 지역민의 정겨운 일상 등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