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2026년 조달청 우수제안 공모’를 진행, 조달행정 발전을 위한 국민들의 혁신제안 공개 모집에 나섰다.제안공모 참여는 ‘국민’은 국민신문고에서, ‘공무원’은 에서 각각 제출하면 된다.접수는 5월 21일까지이며, 분야는 조달청에서 수행하는 모든 업무분야에 대한 창의적인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조달청은 우수제안에 대해 국민·공무원 제안별로 분리해 심사하고, 각각 ▲특별 100만원
기존 금품․향응 요구 및 제공 행위 외 ‘청탁행위’·‘경조사 알림’‘금전거래 및 부동산 무상대여’·‘골프․여행․사행성 오락 행위’ 등 신고대상 포함 공공사업 공정성·투명성 강화를 위해 평가위원 사전접촉행위에 대한 관리가 강화된다.조달청은 공공조달 평가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평가위원 사전접촉 신고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조달청 평가위원 사전접촉 신고센터 설치 및 조사에 관한 규정’을 개정, 5월 12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최근 평가심사 계약 건수와 평가위원단 규모가 지속 확대되면서 평가위원
조달청은 다음 주 ▲무주설천-무풍도로시설개량공사 ▲가칭순천정원초등학교신축공사 ▲동창천청도지구하천환경정비사업 ▲강릉의료원복합병동증축사업건설공사 등 총 41건, 2,569억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다음 주 입찰공사 중 국토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수요 ‘무주 설천-무풍 도로시설개량공사’(추정가격 740억원, 공사기간
조달청은 다음 주 ▲광암정수장 고도증설 및 재정비공사 ▲안산신길2 A-1,3BL 아파트 건설공사 3공구 ▲인천계양 A-19BL 아파트 건설공사 7공구 ▲아산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성공사 등 총 28건, 6,567억 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다음 주 입찰공사 중 서울특별시 서울아리수본부 수요 ‘광암정수장 고도증설 및
‘안산신길2 A-6BL 및 B-1BL 아파트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통합 건설사업관리용역’ 등 예정‘협상계약’ 2천667억·‘적격심사’ 372억 등 진행 조달청은 5월 하반기 ▲안산신길2 A-6BL 및 B-1BL 아파트 건설공사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통합 건설사업관리용역 ▲고덕3초 외 1교 신축공사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 등 건설기술용역과 ▲제3차 인천교육융합통신망 구축 사업(298억2,800만원/인천
‘안산신길2 아파트 건설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 등 2건의 사업자 선정 평가 유튜브 생중계 ‘생성형 AI 법령검색 시스템 구축’ 등 26건 협상계약 제안서 평가 예정 조달청이 이달 ▲안산신길2 A-6BL 및 B-1BL 아파트 건설공사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통합 건설사업관리용역 ▲남양주왕숙2 A-5BL 공동주택 설계용역 등 대형사업 28건을 평가한다.조달청은 5월 한 달 동안 시설공사 2건, 정보화용역 26건 등 대형사업 총 28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13일 제38회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김상헌 충북지방조달청장 초청 충북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중동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와 원자재가격 상승, 고물가·고금리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지역 중소기업들이 공공조달 현장에서 겪는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조달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김 청장을 비롯한 조달청 관계자들과 최병윤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중소기업회장, 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및 중소기업 관련 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
기후에너지환경부 교통환경과가 6일 ‘배출가스 불법장치 관리강화 및 홍보’ 긴급 입찰을 공고했다.이번 입찰은 사업비는 3억 2천만원으로 일반경쟁, 협상에 의한 계약이다.기후부는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전자입찰로 진행하고,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입찰가격을 접수받아 20일 오후 12시 마감한다.입찰평가는 제안서 기술능력평가 결과 평가점수가 배점한도의 85% 이상인 자를 협상적격자로 선정한다.협상적격자의 기술능력평가 점수와 입찰가격평가 점수의 합산점수가 높은 순서에 따라 협상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는 8일 성명을 내고 “2018년부터 올해 3월까지 추진된 도내 학교 태양광 발전시설 사업의 약 70%가 사실상 동일한 업체에 집중됐고, 현 교육감 재임 기간 제주도교육청 산하기관과 체결한 태양광 발전장치 설치 계약은 전체의 86%에 달한다는 최근 언론 보도를 엄중하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전교조 제주지부는 “제주도교육청은 학교 태양광 시설은 조달청 우수조달품 제도에 따라 구매되고 있고 공정성 확보를 위해 자체 관급선정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하는데 논리는 단순히 절차를 준수했는가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대구광역시가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공정한 하도급 질서 확립에 나선다. 관내 50억 원 이상 민간건설공사 현장 4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하도급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시와 구·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8개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오는 1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통제 구간은 오송읍 연제리 654번지 도로 일부다.이번 촬영은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을 지원하는 KBS 드라마의 차량 추돌 장면이다./조은영기자[email protected]
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충북 청주시는 `제12회 청주시 환경대상' 대상 수상 기관으로 LG에너지솔루션 오창에너지플랜트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LG에너지솔루션 오창에너지플랜트는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RE100'과 사내 보유 차량을 무공해차로 전환하는 `EV100'에 동참하며 친환경 녹색경영 체계를 공고히 해왔다.또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중 최고 수준인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하는 등 자원순환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정부의 공정안전관리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P등급을 취득하
○…주말인 지난 15일 충북 청주의 한 교량을 지나던 차량들이 교량 배수시설 철제 덮개에 타이어가 파손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이날 오후 9시17분 무렵 청주시 청원구 외평동 팔결교 오창~청주 방면으로 주행중이던 차량들의 타이어가 잇따라 파손.이날 타이어 파손 피해를 입은 차량 대수만 13대로 일부 차량은 타이어 옆면이 크게 찢어지면서 펑크가 나 주저앉았고, 일부 차량은 휠 주변에까지 긁힌 흔적이 발생.확인 결과 팔결교 입구 쪽에 놓인 배수시설 철제 덮개가 도로 위에 올라와 있었고 이를 밟고 지나간 차량들마다 타이어가
3파전으로 치러지는 충북도교육감 선거 후보들이 대규모 선거대책위원회를 꾸려 본격적인 세 확산에 나섰다.먼저 윤건영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17일 캠프사무실에서 선대위 발대식을 갖고 “충북교육의 안정적 완성과 미래교육 대전환을 위해 교육계·지역사회·학부모·전문가들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윤 후보 선대위는 전체 규모가 1900여명에 달한다.선대위원장은 60여명으로 구성했고 이중용 전 음성교육장이 총괄선대위원장을 맡는다.최충호 전 청주대 교수 등 교육계와 각계 전문가 500여명이 고문으로 참여했다.지난 16일에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가 한국공항공사, 국민체육진흥공단을 비롯한 핵심 공공기관 유치를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가시화 속에서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의 국정 경험을 토대로 충북 내 공공기관 유치를 이끌겠다는 구상이다.신 후보는 “이재명 정부는 현재 350여 개 공공기관 이전을 검토 중이며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집적화 전략과 국가 전략산업 연계 방향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며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핵심 국정과제로 선정한 지금이야말로 충북의 미래 성장축을 바꿀 기
충북 청주시는 지난 16일 청원구 내수읍 초정행궁에서 전통문화 체험 콘텐츠 확대의 일환으로 첫 번째 전통혼례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혼례를 올린 첫 주인공은 영국인 자말 그랜트씨와 김지연씨 부부다.평소 한국 전통문화에 관심이 많았던 이들 부부는 역사성이 깊은 초정행궁에서 의미 있는 시작을 하고 싶다며 예식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전통 방식으로 치러진 이날 혼례에는 하객뿐만 아니라 주말을 맞아 행궁을 찾은 일반 방문객들도 참여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시는 이번 첫 사례를 계기로 전통혼례를 초정행궁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