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추석 명절과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를 맞아 9월 14일부터 10월 11일까지 28일간 ‘2026 영주 추석맞이·풍기인삼축제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확대하고 영주의 우수한 답례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
한국세무사회는 올해 행정안전부 지원을 바탕으로 전국의 139개 지방.지역세무사회가 243개 광역 및 기초 지방정부와 각각 협약을 체결, 지역별 맞춤형 고향사랑기부 유치 및 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SBS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해 고향사랑기부 홍보에 적극 나서 전년 대비 약 70%가 넘는 비약적인 성과를 올린 바 있다.행정안전부와 세무사회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해 전국 1만8천 세무사가 본격적으로
제주특별자치도와 전국전력노동조합이 한국전력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주 고향사랑기부 참여 확대에 나선다.제주도는 28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 시에 위치한 한국전력공사 본사에서 전국전력노동조합과 함께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주 고향사랑기부 현장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체결한 제주도와 전국전력노동조합 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넓히고, 제주와 한전 노사 간 상생협력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를 앞두고 22일 기준 한전 임직원 등 1000여 명이 제주 고향사랑기부에 사전 참여했다.행사에는
대구시 군위군과 재경군위군향우회가 협력해 고향 발전을 위한 온정을 모으고자 ‘함께해요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지난 19일 재경군위군향우회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번 릴레이 홍보는 출향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기부릴레이는 SBS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한 고향사랑페스타 참가와 함께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릴레이의 첫 번째 주자로는 서성도 재경군위군향우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선뜻 기탁하며 릴레이 홍보의 활
전북 임실군이 오는 27일까지 고향사랑기부금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축산물 답례품을 신청한 100명에게 한우·한돈 등을 추가로 증량해 제공한다.
임실군은 새롭게 구성한 고향사랑기부 축산답례품 출시와 추석 명절을 맞아 ‘더드림’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기존 답례품 배송 때 추가 증량분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주요
한국세무사회는 김선명 부회장이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김선명 부회장은 지난 4일 SBS 상암동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제2회 SBS·행정안전부 주관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이날 시상식에서는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이 축사를 하고 금상 시상을 진행했으며, 한국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에게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총 5점이 수여됐다.세무사회는 이번 수상과
대구광역시는 달서구 상화로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시민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제2회 추가경정예산 172억 원을 추가 반영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이번 추경 예산 반영으로 현재 진행 중인 터널 굴착 등 핵심 공정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후속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전북 임실군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향토 발전을 기원하는 '제64회 임실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오는 10월 1일 임실종합경기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군민과 출향 향우, 주요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약 2000명이 참석해 기념식과 체육대회, 화합 한마당을 함께 치를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9시 난타 식전공연으로 문을 열며, 오전 9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이 학교 현장과 학생·학부모의 교육 여건에 미칠 영향을 국민께 알리기 위해 16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대국민 홍보에 본격 나선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유·초·중등교육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핵심 재원이다. 교실 환경 개선과 학교 급식, 돌봄·
30일 밤 경북 영주시 단산면 동원리 대형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대형돈사 1개 동이 전소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주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영주시 소방서가 화재를 진압했고, 다행히 인명피해도 없고 입식된 돼지가 없다고 전했다.
불이 난 돈사는 약 6,500마리 사육 규모로 추진된 시설로, 건립 과정에서 주민·시민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