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 소속 직원들의 청렴봉사동아리인 '미리미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나누고 성금과 물품을 전달 하였다고 밝혔다.'미리미회'는 2006년 밀양교육지원청 및 산하 기관 직원들로 구성되어, 매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사랑과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 및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박정화 교육장과 미리미회 회장은 2.4. 밀양시장애인복지관과 성우애육원, 오순절평화의마을을 방문하여 물품과 상품권을 전달하였고, 2.6.에는
밀양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신학기를 앞두고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체육관 바닥 청소 지원 사업’을 실시 하였다.이번 지원 사업은 겨울방학을 활용해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교육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원 대상은 밀양초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희망 학교 총 26개교다.학교통합지원센터는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평소 관리가 어려운 체육관 바닥의 찌든 때와 먼지를 말끔히 제거했다. 이를 통해 새 학기부터 학생들이 보다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 기간 중 관내 학교시설 공사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청렴한 공사 감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교육장과 함께하는 공사 현장 점검 및 청렴 공감 토크’를 실시하였다.이번 점검은 1월 22일부터 29일까지 삼랑진초, 상남초, 밀양여중 등 관내 10개 교 교육시설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교육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였다.특히 1월 29일에는 밀양여자중학교 천장교체공사 현장에서 시공사 및 학교 관계자가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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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21일 「늘봄밀양 다봄」 센터에서 2026학년도 참여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렘 가득 첫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맞춤형 돌봄 모델인 「늘봄밀양 다봄」의 운영 취지를 알리고, 학부모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부터 돌봄 대상이 4학년까지 확대됨에 따라, 센터 측은 일과 운영, 급·간식 지원, 안전관리 체계 등 운영 전반을 상세히 소개하며 개별맞춤형 교육돌봄의 비전을 공유했다.또한, 늘어난 수요에 발맞춘 운영 버스 추가 배차와 학생 소질 계
밀양교육지원청 청렴봉사동아리인 ‘미리미회’가 설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4일 밀양시장애인복지관과 성우애육원, 오순절평화의마을을 방문해 물품과 상품권을 전달했고, 6일에는 신망원과 한빛원을 찾아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일균 기자
밀양교육지원청 청렴봉사동아리 ‘미리미회’는 설 명절을 맞아 밀양시장애인복지관에 후원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후원금은 장애인 가정의 명절 준비를 돕는 데 사용된다. 박정화 교육장은 “설을 맞아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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