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 소속 직원들의 청렴봉사동아리인 '미리미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나누고 성금과 물품을 전달 하였다고 밝혔다.'미리미회'는 2006년 밀양교육지원청 및 산하 기관 직원들로 구성되어, 매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사랑과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 및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박정화 교육장과 미리미회 회장은 2.4. 밀양시장애인복지관과 성우애육원, 오순절평화의마을을 방문하여 물품과 상품권을 전달하였고, 2.6.에는
밀양교육지원청은 26일 밀양교육지원청 3층 대강당에서「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을 앞두고 학교 관리자 및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책 이해와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연수를 운영하였다.이번 연수는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제정 취지와 핵심 내용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통합지원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기초학력 저하, 경제적 어려움, 심리·정서 문제, 아동학대 등 복합적 위기를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교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자원
밀양시는 밀양교육지원청과 지난 26일 ‘밀양애-아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오는 3월 1일에 시행되는 ‘학생맞춤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21일 「늘봄밀양 다봄」 센터에서 2026학년도 참여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렘 가득 첫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맞춤형 돌봄 모델인 「늘봄밀양 다봄」의 운영 취지를 알리고, 학부모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부터 돌봄 대상이 4학년까지 확대됨에 따라, 센터 측은 일과 운영, 급·간식 지원, 안전관리 체계 등 운영 전반을 상세히 소개하며 개별맞춤형 교육돌봄의 비전을 공유했다.또한, 늘어난 수요에 발맞춘 운영 버스 추가 배차와 학생 소질 계
밀양교육지원청 청렴봉사동아리인 ‘미리미회’가 설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4일 밀양시장애인복지관과 성우애육원, 오순절평화의마을을 방문해 물품과 상품권을 전달했고, 6일에는 신망원과 한빛원을 찾아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일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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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중동 사태, 지나친 우려 필요 없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해 과도한 우려는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싱가포르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민께 말씀드린 것처럼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정부는 실물경제와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청와대 역시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지에서도 관련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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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하메네이의 종말과 김정은의 공포..."트럼프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은?"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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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또 사망에 '제2의 이라크' 비판 의식했나…트럼프 정부 "이라크 전쟁과 다르다"선 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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