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 소속 직원들의 청렴봉사동아리인 '미리미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나누고 성금과 물품을 전달 하였다고 밝혔다.'미리미회'는 2006년 밀양교육지원청 및 산하 기관 직원들로 구성되어, 매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사랑과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 및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박정화 교육장과 미리미회 회장은 2.4. 밀양시장애인복지관과 성우애육원, 오순절평화의마을을 방문하여 물품과 상품권을 전달하였고, 2.6.에는
밀양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신학기를 앞두고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체육관 바닥 청소 지원 사업’을 실시 하였다.이번 지원 사업은 겨울방학을 활용해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교육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원 대상은 밀양초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희망 학교 총 26개교다.학교통합지원센터는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평소 관리가 어려운 체육관 바닥의 찌든 때와 먼지를 말끔히 제거했다. 이를 통해 새 학기부터 학생들이 보다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
밀양교육지원청이 16일 학교장과 소속 기관장, 교육과정 업무담당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밀양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 박정화 교육장은 “학생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일균 기자
밀양교육지원청은 1월 16일 밀양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학교장 및 소속기관장, 교육과정 업무담당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6. 밀양교육 설명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설명회는 밀양교육이 지향하는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2026년 새롭게 도입되거나 변화하는 주요 교육 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교육지원과, 행정지원과, 학교통합지원센터의 장학사와 팀장들이 밀양교육지원청의 여러 정책과제와 특색과제에 대한 실무 중심의 심도 있는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정책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박정화 교육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 기간 중 관내 학교시설 공사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청렴한 공사 감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교육장과 함께하는 공사 현장 점검 및 청렴 공감 토크’를 실시하였다.이번 점검은 1월 22일부터 29일까지 삼랑진초, 상남초, 밀양여중 등 관내 10개 교 교육시설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교육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였다.특히 1월 29일에는 밀양여자중학교 천장교체공사 현장에서 시공사 및 학교 관계자가 참여하
밀양교육지원청 청렴봉사동아리인 ‘미리미회’가 설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4일 밀양시장애인복지관과 성우애육원, 오순절평화의마을을 방문해 물품과 상품권을 전달했고, 6일에는 신망원과 한빛원을 찾아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일균 기자
밀양교육지원청 청렴봉사동아리 ‘미리미회’는 설 명절을 맞아 밀양시장애인복지관에 후원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후원금은 장애인 가정의 명절 준비를 돕는 데 사용된다. 박정화 교육장은 “설을 맞아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배·복주머니·지신밟기까지… 설 연휴는 한국민속촌에서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2월 14일부터 3월 3일까지 설맞이 특별행사 ‘새해가 왔단 말이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과 정월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사장을 꾸몄다. 전시 프로그램 ‘이야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말과 관련된 ‘용마 전설’을 구연동화 형식의 영상으로 선보이고, ‘말 만들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죽마놀이와 대나무 말 조형물을 통해 전통 놀이 문화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대림 "오영훈 BRT 사업 전면 중단 촉구... 판단 어려우면 차기 도정에 넘기라"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졸속 추진 논란을 빚고 있는 오영훈 도정의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 BRT 사업을 전면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문 의원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지금 필요한 것은 사업 확대가 아니"라며 사업 중단을 거듭 촉구했다. 앞서 문 의원은 지난 1일 서광로 섬식 중앙차로 현장을 찾아 "원상복구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로커스체인, 테스트넷 V2 외부 공개 ··· 메인넷 출시 초읽기
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로커스체인이 내부 개발 및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넷 V2를 공개하며 시험 운영에 돌입한다. 로커스체인 메인넷이 시험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시될 경우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표준이 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블록체인 업계는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했다.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은 확장성을 위해 중앙화된 구조를 도입하거나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하는 딜레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절충에도 불구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3.1운동 제107주년 기념 ‘2026 아우내봉화제’ 28일 개최
  3.1운동 제107주년 기념 ‘2026 아우내봉화제’가 오는 28일 천안 사적관리소 광장 및 아우내장터 일원에서 열린다. 천안시는 3.1운동 당시 호서지방 최대 규모였던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유관순 열사와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2월 말 아우내봉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천안청년회의소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는 2026 아우내봉화제에는 내빈과 유족, 시민 등 약 3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적관리소 광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형 태극기 만들기, 바람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평 단독주택서 불…1명 화상
2시간전
양평군 지평면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60대 남성이 화상을 입고 3명이 대피했다.1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1분쯤 양평군 지평면 옥현리 소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42명을 현장에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36분만인 오후 4시7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성 봉양면 쓰레기 소각 화재 25분만 진화…헬기 2대 등 투입 확산 차단
2시간전
설날인 17일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쓰레기 소각 화재가 신속한 대응으로 25분 만에 진화됐다.의성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봉양면 풍리리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즉시 출동해 오후 3시 25분께 진화 완료했다. 발생 원인은 쓰레기 소각으로 파악됐다.현장에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토] 조인성, 휴민트 눈빛
배우 조인성이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메가박스 목동지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설날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민트’ 언론시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토] 박정민, 액션 잘 보셨으려나
배우 박정민이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메가박스 목동지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설날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민트’ 언론시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설득과 협치로 대결 구도를 풀어나가겠다"
민주당은 설날인 17일 "민생의 고단함은 덜어드리고, 설득과 협치로 대결구도를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민족의 명절 설날, 가족과 이웃이 모여 온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이 시각에도 국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경찰·소방 공무원과 의료진, 산업 현장 근로자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이어 최근 경제 상황과 관련해 "명절을 맞는 민심의 무게가 참으로 무겁다"며 "윤석열 정부의 거듭된 정책 실패와 국정 운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