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은 12월 19일 밀양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돌봄전담사 및 방과후학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돌봄·방과후학교 운영 길라잡이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국정과제인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공교육 강화’의 일환으로 , 방과후학교 및 온동네 초등돌봄 확대 정책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2026학년도 업무 담당자의 역량과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연수는 '2026. 돌봄·방과후학교 운영 길라잡이'를 중심으로 ▲편성 방향 및 총론 ▲편성 및 세부 운영 ▲프로그램
밀양교육지원청이 17일 밀양 호텔아리나에서 제27회 밀양교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학교경영 부문에서는 밀주초등학교 정재순 교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 교장은 1987년 남해 도마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약 38년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 왔다. /이일균 기자
밀양교육지원청이 13일 ‘2025년 밀양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빅발리볼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운동하는 모든 학생’, ‘자기주도적 미래형 체육 인재 양성’이라는 목표 아래 학생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이일균 기자
밀양교육지원청이 2025년 교육지원청 자체 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노력이 이뤄낸 결과로, 지원청은 이러한 성과를 잇고자 조직문화 개선 시리즈 5탄 ‘쉼이 있는 하루, 함께 쉬는 DAY’를 추진한다. /이일균 기자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은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활성화와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밀양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빅발리볼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운동하는 모든 학생', '자기주도적 미래형 체육 인재 양성'이라는 목표 아래 도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되었다.대회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회명: 2025년 밀양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빅발리볼대회△ 일시: 2025년 12월 13일, 09:00~16:00△ 장소: 밀양시
밀양교육지원교육청은 관내 초등학생 20명, 중학생 12명 총 32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제주도 일대에서 또래관계증진 프로그램 ‘친구애발견’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실시한 ‘친구애발견’ 프로그램은 친구와 1:1로 짝을 지어 참여하여 평소에 접하지 못하는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제주도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추억을 쌓았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친구와 함께 제주도에 와서 너무 기쁘고 제주도 오는 길에 비행기에서 봤던 하늘이 너무 이뻐서 기분이 좋았다
밀양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 기간 돌봄 공백 해소와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해 지역맞춤형 돌봄센터 「밀양 다봄」의 겨울방학 온종일 돌봄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온종일 돌봄은 2025년 12월 24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다.밀양다봄센터는 사전 수요조사와 추가 신청을 통해 총 13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밀양초, 미리벌초, 밀성초, 예림초 등 여러 학교 학생들이 참여한다. 돌봄은 밀양다봄센터를 중심으로 밀양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은 2025년 교육지원청 자체 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도 성과는 제도적 개선뿐만 아니라, 구성원 간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노력이 함께 이뤄낸 결과로 평가된다. 밀양교육지원청은 이러한 성과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청렴문화로 확산하기 위해 조직문화 개선 시리즈 5탄 「쉼이 있는 하루, 함께 쉬는 DAY」를 추진한다.‘쉼이 있는 하루, 함께 쉬는 DAY’는 연말 집중 업무로 누적된 피로를 덜고, 구성원에게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Generic placeholder image
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성군-대구한의대, '글로컬 대학 30' 추진 업무협약 체결
김재욱 기자 = 의성군은 1월 5일 대구한의대학교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대구한의대학교와 교육부 주관 '글로컬 대학 3...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상] 김연아, '단아한 정상급 미모'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1월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명품 브랜드 매장에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iMBC연예 홍밝음※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프로탁구연맹 총재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
지난해 닻을 올린 한국프로탁구연맹이 혁신적인 기업가를 수장으로 맞으며 도약을 예고했다.9일 프로탁구연맹에 따르면 연맹은 추대 과정을 거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을 새 총재로 선임했다.이승원 신임 총재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프로탁구연맹을 이끌어갈 비전과 청사진을 공개한다. 이 총재는 2029년 1월까지 3년간 프로연맹을 이끈다.이승원 총재는 전국 영세 주유소를 연대해 공동체를 구축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 온 인물이다.여기에 배달 주유 플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산영덕고속도로 청주 구간서 4중 추돌사고 … 4명 사상자 발생
서산영덕고속도로 충북 청주 문의구간에서 4중 추돌사고가 나 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12일 오전 2시 46분쯤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서산영덕고속도로 청주 방향 문의청남대휴게소 인근에서 2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14톤 화물차를 추돌했다.이어 약 5분 뒤 9톤 화물차와 8.5톤 화물차가 잇따라 앞선 사고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2톤 화물차 운전자와 9톤 화물차 운전자가 숨졌고, 다른 화물차 운전자 2명은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들이 미처 앞을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낸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적장애 직원 무임금 노동 착취 40대 편의점주 구속기소
지적장애를 가진 직원을 무임금으로 일을 하게 하고 거액의 대출금까지 가로챈 40대 편의점주가 구속기소됐다.청주지검 형사2부는 이런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12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2년 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청주에 있는 자신의 편의점에서 중증 지적장애가 있는 B씨에게 직원으로 일을 하게 하고 1920만원 상당의 임금을 주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그는 평소 B씨의 계좌를 직접 관리하면서 B씨 계좌에 월급을 보낸 뒤 다시 자신의 계좌로 송금한 것으로 조사됐다.A씨는 또 B씨 명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징역 15년 구형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징역 15년이 구형됐다.내란 특별검사팀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 심리로 열린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이윤제 특검보는 “윤 전 대통령은 정부에 비판적인 언론사를 단전·단수하고 친정부적 언론을 이용해 국민의 눈과 귀를 속여 장기 집권하려 했다”고 지적했다.이어 “판사 생활만 15년 한 엘리트 법조인 출신인 피고인이 단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충남 통합 ‘역차별’ 우려” 중부내륙특별법 개정 승부수
김영환 충북지사가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로 불거진 충북의 역차별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방안을 제시했다.김 지사는 12일 도청 브리핑에서 “수도권 일극 체제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대전·충남 통합에는 찬성하지만 특정 지역에 파격적인 권한과 재정 특례가 집중될 경우 충북은 상대적으로 소외될 수 밖에 없다”고 우려했다.그는 “최근 `충청' 명칭 논란처럼 충북이 소외되고 역차별을 받는 것에 대해 용납할 수 없다”며 “대전·충남이 통합이라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地選 ‘사퇴 시계’ 눈 앞 … 후보군 행보 촉각
다음 달 6·3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출마를 준비하거나 저울질 중인 후보군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12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6·3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예비후보 등록이 다음달 3일부터 시작된다. 현 기초단체장들의 도지사 출마가 예상되면서 경선 과정에서 직을 언제 내려놓을지가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송기섭 진천군수가 지난 8일 충북도청에서 충북도지사 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다. 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중 공식 출마 선언은 송 군수가 처음이다. 송 군수는 예비후보 등록 시점 전후 사퇴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