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충북지사 후보들이 어린이날을 맞아 돌봄 공약을 잇따라 제시했다.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는 5일 `24시간 패밀리 케어 센터 확충' 공약을 내놨다.청년 신혼부부, 맞벌이 가구 근로자 집적지역 내 24시간 긴급 돌봄을 제공하고 야간 진료 연계까지 이어지는 통합 돌봄센터를 건립한다는 구상이다. 혁신도시, 농공단지 인근 유휴 공간에 시설을 구축해 청년 신혼부부의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는 취지다.신 후보는 “출퇴근이 다른 맞벌이 부부의 시간을 메워줄 수 있는 돌봄체계를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