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광주푸른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지난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광주시가 함께 운영하는 온마을학교 프로그램 ‘학교로 찾아가는
문음미 기자 = 여수시는 지난 17일, 학동 부영3단지 사거리 일원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수칙 준수를
김만식 기자 = 감곡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7일 감곡 라이온스회관과 감곡초등학교 일대에서 환경정화 프로젝트인 ‘클린업 활동’을 실시했다.‘클린업
칠곡지역 민간단체가 거리 캠페인을 통해 마약류의 위험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차원의 예방 활동에 나섰다.바르게살기운동 칠곡군협의회는 지난 1일 왜관읍 로얄사거리 일원에서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약근절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마약류 문제가 사회적 위험으로 확산되는
새 학기를 맞아 지역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법기관과 지자체, 민간단체, 학교가 한마음으로 뭉쳤다.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는 3일 선덕여자중·고등학교 정문에서 등교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
명절 음식문화가 간편식과 외식 중심으로 바뀌면서 전통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기회가 줄어드는 가운데 영주시가 한가위를 앞두고 시민들이 전통과자를 직접 만들며 우리 음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영주시는 ‘한가위 맞이 전통과자 만들기’ 원데이클래스 수강생 15
함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한국생활개선함안군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농업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안전365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농촌진흥청이 주도하는 범국민적 안전문화 확산 운동인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함안군은 이번 캠페인으로 농작업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안전사고 위험을 낮추고, 농업인이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수칙을 스스로 실천하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힘썼다.특히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수확철을 앞두고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전남·광주 학생의회 대표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혐오와 차별 없는 학교문화 만들기’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12일 전남청사에서 ‘2026 전남-광주 학생의회 의장단 및 임원진 의정교류’를 열고, 양 지역 학생의회 간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이번 의정교류에는 제8기 전남학생의회 의장단 및 임원진과 광주학생의회 의장단 등 학생 대표 30여 명이 참석했다. 통합교육청 출범 이후 양 지역 학생의회 대표들이 공식적으로 한자리에 모
전남·광주 학생의회 대표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혐오와 차별 없는 학교문화 조성에 뜻을 모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지난 12일 전남청사에서 ‘2026 전남-광주 학생의회 의장단 및 임원진 의정교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제8기 전남학생의회 의장단과 임원진, 광주학생의회 의장단 등 학생 대표 30여 명이 참석했다. 통합교육청 출범 이후 양 지역 학생의회 대표들이 공식적으로 만난 첫 교류로, 향후 ‘통합 학생의회’ 구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는 자리로
충북 진천군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19일부터 10월 24일까지 4회에 걸쳐 ‘2026 우리 마을 작은 도서관 책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책 축제는 군내 작은 도서관 4개소를 중심으로 각 도서관의 특성과 지역 주민의 수요를 반영해, 책을 매개로 이웃과 소통하는 문화 장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축제는 오는 19일 10시부터 15시까지 책마을 초평 작은 도서관에서 ‘책놀이-빨대카주를 만들어요’와 ‘나의 오디세이’ 야외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상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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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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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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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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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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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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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출규제 부담… 오피스텔 거래량·가격 상승세
서울 오피스텔 시장에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파트 대출 규제가 잇따르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모습이다.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101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3억356만원보다 소폭 오른 가격이다. 올해 초에는 거래량이 급등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1349건으로, 지난해 1월 대비 약 60% 증가했다.이 같은 변화 배경에는 아파트 중심의 대출 규제가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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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선불거래 피해구제 838건…필라테스·헬스장에 73.5% 집중
헬스장·필라테스 등에서 장기 이용료를 미리 결제한 뒤 사업자가 폐업해 잔여 이용료를 돌려받지 못하는 선불거래 피해가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피해구제를 신청하더라도 사업자의 연락 두절이나 환급 능력 부족 등으로 사건이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아 선불거래에 대한 소비자 보호 장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의원이 26일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폐업 관련 선불거래 피해구제 현황’에 따르면 이 기간 접수된 피해구제 신청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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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취준생 생존법…이력서보다 '실전 프로젝트'
미국 대학생과 최근 졸업생들이 AI 확산과 얼어붙은 청년 고용시장이라는 이중 부담을 겪고 있다. 기업들이 지원서 검토와 사전 면접에 AI를 빠르게 도입하면서 구직자 역시 AI 활용 능력을 새로운 취업 경쟁력으로 요구받고 있다.25일 CNBC에 따르면 링크드인 조사에서 채용 담당자의 66%가 올해 사전 면접 심사에 AI 활용을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다. 구직자의 81%도 취업 과정에서 AI를 이미 사용했거나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과 선발 양쪽에서 자동화가 빠르게 확산하는 셈이다.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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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北포로 비밀 유지 약속 없었다"에 靑 "일관된 원칙따라 대응"
우크라이나군에 붙잡힌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문제와 관련해 '비공개 합의'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는 인도주의적 원칙에 따른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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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강추 게임] 대규모 전투의 즐거움 '나이트크로우'
위메이드의 MMORPG '나이트 크로우'가 지난 2023년 4월 출시 후 서비스 3주년을 맞았다. 최근 위메이드는 유저들의 끊임없는 사랑에 힘입어 내년 말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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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울 6시간…추석 귀경길 상행선 정체 본격화
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고향 방문을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하려는 차량 행렬이 대구·경북 전역에서 일제히 쏟아져 나오며 상행선을 중심으로 귀경길 고속도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26일 오전 9시 요금소 출발 기준 대구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6시간,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