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여수시는 지난 17일, 학동 부영3단지 사거리 일원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수칙 준수를
칠곡지역 민간단체가 거리 캠페인을 통해 마약류의 위험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차원의 예방 활동에 나섰다.바르게살기운동 칠곡군협의회는 지난 1일 왜관읍 로얄사거리 일원에서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약근절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마약류 문제가 사회적 위험으로 확산되는
새 학기를 맞아 지역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법기관과 지자체, 민간단체, 학교가 한마음으로 뭉쳤다.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는 3일 선덕여자중·고등학교 정문에서 등교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
함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한국생활개선함안군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농업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안전365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농촌진흥청이 주도하는 범국민적 안전문화 확산 운동인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함안군은 이번 캠페인으로 농작업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안전사고 위험을 낮추고, 농업인이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수칙을 스스로 실천하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힘썼다.특히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수확철을 앞두고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전남·광주 학생의회 대표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혐오와 차별 없는 학교문화 만들기’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12일 전남청사에서 ‘2026 전남-광주 학생의회 의장단 및 임원진 의정교류’를 열고, 양 지역 학생의회 간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이번 의정교류에는 제8기 전남학생의회 의장단 및 임원진과 광주학생의회 의장단 등 학생 대표 30여 명이 참석했다. 통합교육청 출범 이후 양 지역 학생의회 대표들이 공식적으로 한자리에 모
전남·광주 학생의회 대표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혐오와 차별 없는 학교문화 조성에 뜻을 모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지난 12일 전남청사에서 ‘2026 전남-광주 학생의회 의장단 및 임원진 의정교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제8기 전남학생의회 의장단과 임원진, 광주학생의회 의장단 등 학생 대표 30여 명이 참석했다. 통합교육청 출범 이후 양 지역 학생의회 대표들이 공식적으로 만난 첫 교류로, 향후 ‘통합 학생의회’ 구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는 자리로
충북 진천군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19일부터 10월 24일까지 4회에 걸쳐 ‘2026 우리 마을 작은 도서관 책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책 축제는 군내 작은 도서관 4개소를 중심으로 각 도서관의 특성과 지역 주민의 수요를 반영해, 책을 매개로 이웃과 소통하는 문화 장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축제는 오는 19일 10시부터 15시까지 책마을 초평 작은 도서관에서 ‘책놀이-빨대카주를 만들어요’와 ‘나의 오디세이’ 야외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상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
포항원동초등학교는 9월 9일 등교 시간을 활용해 학생회 주최로 2학기 '학교폭력 예방 및 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5·6학년 학급과 전교 임원,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등굣길 피켓 홍보, 친구 사랑·청렴 구호 제창, 학교폭력 신고 요령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김경호 교장은 “학교폭력이 없는 안전한 학교, 청렴한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학교 구성원 모두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학교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언어문화개선교육, 또래 지지 활동, 청렴 실천 약속 활동 등을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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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마지막 두 발까지 흔들림 없이…추가은, 16년 만에 여자 공기권총 金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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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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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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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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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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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헬스의 시작, 가축건강부터’ 가축질병 막아야 사람도, 환경도 건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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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인간 사 최대 가치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이 무용지물이다. 매일 운동하고, 식단을 조절하는 이유다. 사람건강은 결코, 동물건강과 떨어져 있지 않다. 동물건강은 환경건강과도 밀접하다. 이른바 ‘원헬스’다. 특히 인체질병 중 상당수는 동물유래다. 인수공통감염병이다. 항생제 내성은 중증환자 감염증 치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