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광주푸른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지난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광주시가 함께 운영하는 온마을학교 프로그램 ‘학교로 찾아가는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함께 만드는 건강밥상! 나와
김석희 기자 = 횡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스스로 한끼, 기초요리편’을 통해 새로운 체험
김만식 기자 = 감곡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7일 감곡 라이온스회관과 감곡초등학교 일대에서 환경정화 프로젝트인 ‘클린업 활동’을 실시했다.‘클린업
중부뉴스통신 = 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가을을 맞아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12일까지 목공·유리·도자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 교육 프
칠곡지역 민간단체가 거리 캠페인을 통해 마약류의 위험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차원의 예방 활동에 나섰다.바르게살기운동 칠곡군협의회는 지난 1일 왜관읍 로얄사거리 일원에서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약근절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마약류 문제가 사회적 위험으로 확산되는
새 학기를 맞아 지역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법기관과 지자체, 민간단체, 학교가 한마음으로 뭉쳤다.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는 3일 선덕여자중·고등학교 정문에서 등교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
명절 음식문화가 간편식과 외식 중심으로 바뀌면서 전통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기회가 줄어드는 가운데 영주시가 한가위를 앞두고 시민들이 전통과자를 직접 만들며 우리 음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영주시는 ‘한가위 맞이 전통과자 만들기’ 원데이클래스 수강생 15
함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한국생활개선함안군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농업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안전365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농촌진흥청이 주도하는 범국민적 안전문화 확산 운동인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함안군은 이번 캠페인으로 농작업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안전사고 위험을 낮추고, 농업인이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수칙을 스스로 실천하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힘썼다.특히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수확철을 앞두고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전남·광주 학생의회 대표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혐오와 차별 없는 학교문화 만들기’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12일 전남청사에서 ‘2026 전남-광주 학생의회 의장단 및 임원진 의정교류’를 열고, 양 지역 학생의회 간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이번 의정교류에는 제8기 전남학생의회 의장단 및 임원진과 광주학생의회 의장단 등 학생 대표 30여 명이 참석했다. 통합교육청 출범 이후 양 지역 학생의회 대표들이 공식적으로 한자리에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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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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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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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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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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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가 공공 목적으로 매입해 농업인에게 임대하는 농지가 당초 임대 목적과 다르게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즉 농지 관리에 허점이 드러났다는 것. 경남 밀양시 무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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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경기 동북부 지역의 필수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병원 건립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줄 것을 경기도에 건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날 정성호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경기도청을 방문해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면담하고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 조기 건립을 비롯한 지역 현안과 도비 지원사업 등 10건의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정 시장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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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임신한 고령 산모 "헬기 원정 출산 현실로"
고위험 임신과 다태아 산모들의 타 지역 원정 출산이 현실화되고 있다.16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대학교병원 산과 전문의 3명 가운데 1명은 휴직 중이며, 다른 1명도 9월부터 3개월 간 휴직에 들어가면서 연말에는 1명의 전문의만 남게 됐다.제주대병원은 지난해 8월 권역모자의료센터로 지정돼 고위험 산모치료시설로 5병상이 설치됐다. 고위험 산모·신생아에 대한 24시간 응급 진료가 가능해지만 산과 전문의는 부족한 상황이다.또 16병상의 신생아중환자실은 포화상태여서 미숙아 등이 태어날 경우 일부 신생아는 도외